1.. (4)
2.나 오늘 생일이야! (13)
3.길가다가 붙잡으면서 "어디가세요?" 하는 분들 (13)
4.5000만원 안 받고 재입대 하기 vs 5000만원 받고 재입대 안하기 (8)
5.겨드랑이 매끈한 사람들 있어? (16)
6.학교에 일진 날라리들 있잖아 (12)
7.지하철역인데 너무 무섭다 (6)
8.부산 사는데 오시리아 관광단지 생겨도 별로 안 갈 것 같아 (2)
9.넷플릭스 추천 (6)
10.나 물어보고 싶은 거 있는데 (5)
11.스레딕 안온 사이에 엄청 많이 바뀌었네! (11)
12.봄에 회색 검정색 입으면 더워보이나 (4)
13.스레하는분들 여기로 들어와서 제고민좀 들어주세요 ! (10)
14.컬러 트리트먼트 써본 사람 있닝 (4)
15.댄스부 누나랑 사귀었던 썰인데, 여기 풀어도 되려나..? (5)
16.알바 몇 살부터 할 수있어? (4)
17.친구 전남친이랑 사귀고있다는 오해를 받고있어. (5)
18.소년만화 같은 썰 있는사람? (4)
19.심리테스트 추전 해주세냥냥냥냥냥 (2)
20.집에 아무도 없어 (13)
1
이름없음
2019/02/14 20:55:03
ID : QoGoMknDAjh
0
걔네 부모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보통 정상적인 평범한 부모 일까?
아님 부모도 마찬가지로 답 없는 사람들일까
물론 사바사 겠지만
2
이름없음
2019/02/14 20:57:04
ID : lDs5Qranu3v
0
사바사인데 내가 본 애들은 돈만 주고 애한테 관심 없는 부모더라
3
이름없음
2019/02/14 21:00:27
ID : lwlfU6lvjvC
0
부모밑고설치는애들은 부모랑 인성 붕어빵일 가능성이 크고 이런애들옆에서 기세등등한 애들은 생각보다 평범한 가정 일 가능성이 커
4
이름없음
2019/02/14 23:04:26
ID : Ns07hs1creZ
0
난 자퇴해서 날라리 같은 얘들 맨날 보는데 걔네 부모님들도 다 평범하시더라구. 평범한데 자유로우시달까.. 담배,술 같은거 피지말라고만 하고 어떤 제지없으셔
5
이름없음
2019/02/14 23:10:27
ID : DwMnU2K5faq
0
내가 만나본 애들은 속은 여린데 부모한테 쌓인게 많거나 부모님이 너무 풀어둬서 나대는 애들 이렇게 둘만 있었어
6
이름없음
2019/02/14 23:21:17
ID : k61wk5QoHDw
0
애를 방치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또 가족사에 꼭 뭔 일 있는 애들이 많이 삐뚤어지더라고..
7
이름없음
2019/02/15 01:06:19
ID : HveGmnDtiry
0
우리 동에 학교에서 유명한 날라리 두명 사는데 한명은 벌점이 99점이래나 쨌든 걔는 가족들 다 있는 달리는 차 안에서 담배피더라 창문열고 목격담임 아마 부모도 포기했거나 무관심한 분 같고 다른 한명은 애들 옆집 살아서 걔 어머니를 자주 마주쳐 나한테 말거셔서 몇번 얘기도 해봤는데 너무 좋으시고 아들 걱정 먆이 하시더라 우리 ○○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을까 라고 물어보셨던게 기억에 남아 아들 마음을 좀 알고싶다고 학기 중에 체험학습 내고 제주도 여행도 갔다오셨어 진짜 케바케 사바사인 듯
8
이름없음
2019/02/15 02:21:02
ID : xA5bDBvwk7c
0
그거도 그렇고 지금은 술담하면서 놀면 재밋긴하겟지만 커서는 뭐하고살까ㅋㅋ 진짜 뭔생각으로 그렇게 놀아대는건지 궁금하다
9
이름없음
2019/02/16 19:22:32
ID : a3zQrcKZg6r
0
우리 학교에 애는 걔 형도 다른 학교에서 되게 잘나가고 걔네 엄마가 버리고 갔더라 ㅋㅋㅋ 근데 웃긴 게 걔 수업시간에 우리 팀이었는데 공 치면서 "야! 내가 이거 우리 엄마 있는 곳까지 날릴 수 있다! 하늘" ㅇ ㅈㄹ 꼴뵈기싫어제발자퇴하길
10
이름없음
2019/02/16 19:25:34
ID : HDs1eK5ammn
0
노는애랑 폭력적인 애들이 약간 느낌이 다른데
할거 다 하지만 폭력적이지 않은 애들은 부모님이 최소한의 신경은 씀.
근데 쌈박질하고 다니는 애들 부모님은 붕어빵이거나 나쁘면 나빴지 낫지는 않다.
11
이름없음
2019/02/16 19:52:15
ID : U1wnBdXtdu9
0
안타깝더라....
12
이름없음
2019/02/17 01:08:37
ID : pSNzbwnDwGr
0
중고 시절의 일진을 넘어서 대학교와서는 깡패짓하는놈 부모가 엄마는 약사 아빠는 20대 대기업 임원이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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