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6 20:36:37 ID : tfSJWpbyFeL 0
미친 변태새끼가 맨날 내 다리 훑고 나 설거지하면 뒤에 딱 붙어서 도와줄까?이러고 나보고 어깨 주물러달라면서 은근슬쩍 나 만지고. 존나 싫다 진짜. 엄마한테 말하고싶지만 엄마가 새아빠를 너무 좋아하셔. 엄마의 행복을 망치고싶지ㅣ않아.
2 이름없음 2019/02/26 20:38:04 ID : Vfbu4Fa5XAq 0
더 심해지기 전에 엄마한테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같이살텐데 무서워서 어떻게 자ㅜㅜ
3 이름없음 2019/02/26 20:39:19 ID : tfSJWpbyFeL 0
나 방문 잠그고 자,,,,
4 이름없음 2019/02/26 20:44:31 ID : Qk3wq7Bzaq2 0
그래도 말하는게 낫지 않을까 원래 엄마 싫어하는데 스레주 때문에 집에 있는걸수도 있어
5 이름없음 2019/02/26 20:50:53 ID : DvCi4MmGslB 0
스레주...그래도 이건 말해야해ㅜㅜㅜ안 말씀드리는게 엄마의 행복을 오히려 망가뜨리는거야....
6 이름없음 2019/02/26 20:58:58 ID : tfSJWpbyFeL 0
아 ,,그생각ㄱ까진 안해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진짜 ..너무 비극이다 그치. 방금 새아빠 퇴근하고 집왔는데 또 내 몸 훑길래 옷 갈아입엇어 펑퍼짐한 맨투맨에 수면바지.
7 이름없음 2019/02/26 21:12:24 ID : 8oY60k60k3x 0
잘했어 스레주. 어.. 내 생각에도 어머니한테 말하는게 나을 것 같다. 만약 진짜 안좋은 의도로 한 행동이라면 지금보다 더 심해질 수도 있겠고... 근데 그 후에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좀 고민이긴 하네
8 이름없음 2019/06/19 21:57:51 ID : gnXAi06ZeG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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