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01 21:42:52 ID : 1CnRyL84Gso 0
타래에 달아둠 시발새끼
2 이름없음 2019/04/01 21:43:35 ID : 1CnRyL84Gso 0
좆같아진짜
좆같아진짜
좆같아진짜
3 이름없음 2019/04/01 21:46:51 ID : 1CnRyL84Gso 0
치우는 건 항상 나지.... 어휴 쓰레기 진짜 3년만 버티구 다신 상종안해~~~
4 이름없음 2019/04/01 21:47:36 ID : K2JXyZdA3SK 0
??? 젓가락을 어떻게 뜯었다고? 아니 애초에 왜 김밥을 바닥에 던져?...
5 이름없음 2019/04/01 21:49:02 ID : 1CnRyL84Gso 0
걍 김밥먹으려고 나무젓가락 종이 씌어진거 뜯기만 했는데 '씨발이'람서 던졌어ㅋㅋㅋ먹지 말라면서 모야...나 당황스러
6 이름없음 2019/04/01 21:51:13 ID : zdXs64ZiqnR 0
에엥?혹시 실례지만 분노조절장애셔?ㅡㅡ울아빠도 가끔 별거아닌거로 짜증내고 화냄 지금은 따로삼 ㄹㅇ갸꿀
7 이름없음 2019/04/01 21:54:04 ID : k2skq0moFg2 0
저렇게 화내는 경우 대부분 다른 일에 화 쌓였는데 만만한 사람한테 푸는 거야ㅋㅋㅋㅋ 우리 가족도 나한테 그랬어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4/01 21:54:16 ID : 1CnRyL84Gso 0
ㄱㅊㄱㅊ 몰라 지입으로는 우울증 걸렸다는데 개구라고 머 지 기분 안좋으면 때려 부수는 타입이셩...성인이 아니라서 집은 못나가지만 크면 해외로 뜰거야
9 이름없음 2019/04/01 21:56:12 ID : zdXs64ZiqnR 0
아그런거야?그래서 그랬던거구나 아빠가 엄마랑 내가만만했나 시발새끼가
10 이름없음 2019/04/01 21:56:32 ID : fTXzgmHzQts 0
진찌 어린애같다.. 급식도 아니고 글고 자식한테 십원짜리 욕 쓰는게 부모야?
11 이름없음 2019/04/01 21:56:44 ID : 1CnRyL84Gso 0
ㅁㅈ 나도 글케 생각해ㅋㅋㅋㅋㅋㅋ진짜 치졸하지...얼른 죽었음 좋겠다 진짜 집나가고싶엉
12 이름없음 2019/04/01 21:57:37 ID : zdXs64ZiqnR 0
그래잘생각함 난 미성년잔데 집안사정때매 엄마랑 나랑만 따로살고 오빠들은 그후로 아빠잣같아서 큰오빤 자취시작하고 작은오빤 해외로 뜸 ㄹㅇ
13 이름없음 2019/04/01 21:57:37 ID : Aqjbbg7xSJV 0
심각하게 상담받으셔야겠다
14 이름없음 2019/04/01 21:58:51 ID : 1CnRyL84Gso 0
가면갈수록 더 답이 없어...저번엔 목조르면서 흔들더니;💦💦어짜피 3년만 아빠해주고 나중엔 연 끊을거야. 성인되면 이름 개명해야징
15 이름없음 2019/04/01 21:59:11 ID : K2JXyZdA3SK 0
난 엄마가 알콜중독자에 분노조절장애여서 이유모르게 화내고 물건 부숴먹고 우는게 어릴때는 무서웠고 게다가 괜히 없는 이유 지어내서 혼내가지고 좆같았는데 내가 더 키커지고 힘쎄져서도 있고 혼자 지랄지랄하는거 듣기 싫어서 지랄할때마다 맞받이로 욕설 퍼붓다보니 역으로 울더라. 내가 누군가 중얼거리는거랑 우는거 혈압이 오를정도로 엄청 혐오하는데 그 이유가 엄마 때문이였음. 확실히 남녀 힘차이가 있긴한거 같아...
16 이름없음 2019/04/01 22:01:24 ID : K2JXyZdA3SK 0
쨌든 스레주 힘내라...분노조절장애는 답이 없다. 지가 잘못된거 알고 정신과 찾아서 약이라도 먹으면 모를까 대부분의 분노조절장애자들은 불만많고 쌓여있는거 많아서 지 문제있는거 인정도 더럽게 안함.
17 이름없음 2019/04/01 22:02:21 ID : 1CnRyL84Gso 0
와대박....나도 그 오빠분들처럼 능력돼서 자취나 해외 가구싶다.. 일단 영어권쪽으로 뜨고싶은데 영어 못해서..노력하고있어. 그래도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일본에 진지하게 가볼까봐...벌써부터 이런 생각하는 내가 싫다
18 이름없음 2019/04/01 22:04:19 ID : 1CnRyL84Gso 0
그렇지...? 근데 노답인간이라 상담받으면 상담사보고 니가 뭘 아냐고 지랄할 것 같아... 인생에 도움이 안돼....
19 이름없음 2019/04/01 22:07:09 ID : 1CnRyL84Gso 0
힘내라고 해줘서 고마워ㅠㅠ 이런 일 자주 있어서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글 보면서 울컥해지네ㅠ 확실히 애비 분노조절장애 맞는 것 같아. 인정 안하고 물건 때려부숴서 바닥 파인 거 보면 답 나오네...
20 이름없음 2019/04/01 22:10:03 ID : K2JXyZdA3SK 0
하필 아버지쪽이 분노조절장애셔서 힘들겠다. 힘차이도 비등비등하거나 스레주가 약할텐데... 스레주도 얼른 연 끊고 인생 폈음 좋겠다.
21 이름없음 2019/04/01 23:08:37 ID : zdXs64ZiqnR 0
일본생각보다 괜찮아~ 작은오빠가 갔다는 해외가 일본인데 음식도 괜찮고 고라니공원?같은곳도 잏어서 룸메만 구하고살면 심심할틈 없대ㅋㅋ
22 이름없음 2019/06/19 21:54:41 ID : vA47Bz9g6i4 0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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