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자랑하기 (46)
2.아빠가 집안일을 어느 정도 해? (21)
3.우리 아빠 지금 방탄 노래 듣는중 (4)
4.아빠 때문에 결혼 무서운거 이런 것도 트라우마임? (6)
5.40대 후반 아빠 생신선물 (6)
6.와 친구 진짜 이제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모르겠다 (7)
7.방금 아빠가 (6)
8.아빠 생신카드 쓰는데 (6)
9.아빠 강아지치약으로 양치함 (8)
10.새아빠 죽여버리고싶다 (8)
11.아빠 나 간호사 안될거라니까요....흑흑...... (3)
12.아빠 회사 짤린거 같은데 (6)
13.나 아빠라이터 뽀려왓다ㅋㅋ (6)
14.우리 아빠만 이래? (7)
15.방금 아빠 죽여버리고싶단 생각 들었어 (8)
16.야 우리아빠가 (8)
17.아빠생각 하몃 눈물나와 (3)
18.아빠가 젓가락 뜯었다고 김밥 사온거 바닥에 던졌어 (22)
19.아빠가 섹시하다고 하면 머라해야됨? (33)
20.아빠 셔츠 입어도 될까? (10)
걍 김밥먹으려고 나무젓가락 종이 씌어진거 뜯기만 했는데 '씨발이'람서 던졌어ㅋㅋㅋ먹지 말라면서 모야...나 당황스러
에엥?혹시 실례지만 분노조절장애셔?ㅡㅡ울아빠도 가끔 별거아닌거로 짜증내고 화냄 지금은 따로삼 ㄹㅇ갸꿀
저렇게 화내는 경우 대부분 다른 일에 화 쌓였는데 만만한 사람한테 푸는 거야ㅋㅋㅋㅋ 우리 가족도 나한테 그랬어ㅋㅋㅋㅋ
ㄱㅊㄱㅊ 몰라 지입으로는 우울증 걸렸다는데 개구라고 머 지 기분 안좋으면 때려 부수는 타입이셩...성인이 아니라서 집은 못나가지만 크면 해외로 뜰거야
그래잘생각함 난 미성년잔데 집안사정때매 엄마랑 나랑만 따로살고 오빠들은 그후로 아빠잣같아서 큰오빤 자취시작하고 작은오빤 해외로 뜸 ㄹㅇ
가면갈수록 더 답이 없어...저번엔 목조르면서 흔들더니;💦💦어짜피 3년만 아빠해주고 나중엔 연 끊을거야. 성인되면 이름 개명해야징
난 엄마가 알콜중독자에 분노조절장애여서 이유모르게 화내고 물건 부숴먹고 우는게 어릴때는 무서웠고 게다가 괜히 없는 이유 지어내서 혼내가지고 좆같았는데
내가 더 키커지고 힘쎄져서도 있고 혼자 지랄지랄하는거 듣기 싫어서 지랄할때마다 맞받이로 욕설 퍼붓다보니 역으로 울더라.
내가 누군가 중얼거리는거랑 우는거 혈압이 오를정도로 엄청 혐오하는데 그 이유가 엄마 때문이였음.
확실히 남녀 힘차이가 있긴한거 같아...
쨌든 스레주 힘내라...분노조절장애는 답이 없다. 지가 잘못된거 알고 정신과 찾아서 약이라도 먹으면 모를까 대부분의 분노조절장애자들은 불만많고 쌓여있는거 많아서 지 문제있는거 인정도 더럽게 안함.
와대박....나도 그 오빠분들처럼 능력돼서 자취나 해외 가구싶다.. 일단 영어권쪽으로 뜨고싶은데 영어 못해서..노력하고있어. 그래도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일본에 진지하게 가볼까봐...벌써부터 이런 생각하는 내가 싫다
그렇지...? 근데 노답인간이라 상담받으면 상담사보고 니가 뭘 아냐고 지랄할 것 같아... 인생에 도움이 안돼....
힘내라고 해줘서 고마워ㅠㅠ 이런 일 자주 있어서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글 보면서 울컥해지네ㅠ 확실히 애비 분노조절장애 맞는 것 같아. 인정 안하고 물건 때려부숴서 바닥 파인 거 보면 답 나오네...
하필 아버지쪽이 분노조절장애셔서 힘들겠다.
힘차이도 비등비등하거나 스레주가 약할텐데...
스레주도 얼른 연 끊고 인생 폈음 좋겠다.
일본생각보다 괜찮아~ 작은오빠가 갔다는 해외가 일본인데 음식도 괜찮고 고라니공원?같은곳도 잏어서 룸메만 구하고살면 심심할틈 없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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