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꼬꼬마 꿈동산 기억 나 ?̊̈ (6)
2.여고 어때?? (13)
3.아자르에서 만난 사람 만나도되려나? (22)
4.누텔라로 짜장면 만들어먹기vs케첩으로 짬뽕만들어 먹기 (16)
5.올해 우리반에 남자 4명.. (9)
6.되게 특이한게 개신교인은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하고 (4)
7.캐나다 유학 급해 도와줘ㅠㅠ (4)
8.좋아하는 사람을 친척들에게 말하는 방법 (9)
9.펑 (2)
10.보통 자매끼리 위생용품도 돌려쓰고 그래? (19)
11.. (1)
12.얘두라 집중!!! (7)
13.여드름에 좋은 제품 추천 좀!ㅠㅠ (5)
14.나 내일 퇴사하는데 (29)
15.여기서 자작썰 써도 돼? (4)
16.이제 연락 끊긴 친구가 머릿속에 맴돈다 (4)
17.유학 (3)
18.얘들아 슈게임 사라진대 ㅠㅠㅠㅠ (14)
19.따끈따끈한 핫팩은 기분이 좋아 (3)
20.새벽이라 그런가 먹고싶은거 많다.. (2)
안녕!! 음... 글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잘봐줘 !
일단 나는 9월13일 추석때 내가좋아하는 배우를 친척들에게 말하려고해 !
어.. 일단 우리부모님과 언니는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없는줄알아 ! 내가 드라마나 배우를 좋아하는건 더더욱모르고! 일단 나는 1년전부터 이 배우님을 좋아했었어 그래서 트*터나 페*스북 같은데도 이 배우님사진이나 영화 스틸컷같은걸 프로필사진으로 저장하곤 했었어 ! 근데 내 친구들은 내가 이 배우님을 좋아하는건알아 근데 우리부모님,언니,친척들만 모른단거지 ! 그래서 나는 이걸 정말신중하게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스레딕에 올린거야 ㅠㅠ 뭐 많은 조언이나 빠르고 쉽게 ! 친척이랑 부모님에게 말하는방법을 알려줘 !!
이제 말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1년동안 배우님 좋아했으니깐 이제는 슬슬 말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
가풍이그런건 절대 아니야 !! ㅠㅠ 그냥 친구들은 다들 부모님한테 말해서 부모님이 굿즈도 사주시고 팬미팅 같은것도 가잖아 난 그냥 부모님이 막사주시고 그런게 부러워서 말하려는거야 !
그냥 자연스럽게 해당 배우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저 배우 잘생긴것같아 이러고 방에 배우에 대한 굿즈 하나두개 두면 되잖아. 그럼 알아서 알텐데 그걸 왜 알리려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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