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학기 친구 ㅜㅜ (2)
2.신천지인 사람 뭐 좀 물어볼게 (14)
3.그냥 너무 힘들어요.... 고민 제발 들어주세요. (5)
4.비밀이나 고민, 속얘기 아예 안하는 레더들 있어? (17)
5.반배정 개망했어 진짜 (16)
6.이젠 사랑 받기도 싫다 (6)
7.. (4)
8.특성화고 컴퓨터과 왔는데 여자애가 5명이야 (4)
9.왼손잡이인데 회사에서 고치래 (7)
10.새학기... 나좀도와줘 (5)
11.친구문제 (3)
12.내 고민좀 들어줄래? (6)
13.나한테 힘내라고 한 번만 해주면 안될까 ? (21)
14.아 진짜 엄마한테 들켰어 어떻게 (25)
15.학교 애들한테 성폭행당했는데 신고하기가 무서워 (109)
16.나 괴롭혔던 애랑 같은 반 됐어 (2)
17.이걸 어느 판에 세울 지 모르겠어서 고민상담에 쓰는 스레 (8)
18.대학 첫날 (2)
19.눈썹날려먹었어 오늘개학식인ㄷ (5)
20.자도자도 졸린건 무슨 경우냐 (11)
1
이름없음
2019/03/03 13:54:00
ID : dzWknyMkqY9
0
내가 산 노트가 있는데 거기에다가 키스 구도나 남자 그렸는데
나도 모르게 엄마가 봄 ㅋㅋㅋㅋ ㅠㅠㅠㅠ 너네들도 들켜본 적 없니
어떻게 둘러대야 해? 하ㅓ
2
이름없음
2019/03/03 13:57:56
ID : CjdA6rwLfao
0
어머니가 먼저 말씀 꺼내시기 전엔 모르는 척,,존버하자....
3
이름없음
2019/03/03 14:11:08
ID : dzWknyMkqY9
0
이게 bl.. 일수도 있는데 나는 전혀 생각 안하고 그냥 구도에 남자만
덮어 씌운거거든... 이거 채색 연습하려고...
날 ㅈㄴ 순수하게 보시는데 어쩌지.. 엄마가 나한테 따로 말하시면
난 뒤질꺼같아..
4
이름없음
2019/03/03 14:12:07
ID : e7zbwoHDvu7
0
난장판 가봐 비슷한 상황인 레주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3/03 14:55:56
ID : dzWknyMkqY9
0
ㅠㅠ 우리 가족은 나 순수한 사람인줄 알고 있다고
아빠한테 말한거 같가 하 나 진짜 어떡하지
엄마가 나중에 말하면 나 즉사할것 같아 하
6
이름없음
2019/03/03 15:01:49
ID : dzWknyMkqY9
0
망햌다..ㅋㅋ
7
이름없음
2019/03/03 22:16:27
ID : fRyE4JRCpdS
0
아... 스레주 어떡해ㅠ
난 전에 심즈로 변태 플레이 즐기던거 할아버지한테 들켰었는데.....
서로 아무말없이 지나갔지만.....그뒤로 아무일 없었어
괜찮을거야 스레주
8
이름없음
2019/03/03 22:45:45
ID : Xy3U2E8mFc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만 할 수 있는 순수한 고민이다. 세부적인 것들만 다르지 부모님들도 어렸을때 다 겪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 이불킥 조금만 하고 담부터 잘 숨겨
9
이름없음
2019/03/03 22:52:37
ID : xQleMi60nwo
0
어머님 보시는 곳에서 친구랑 전화하는 척 하면서 너 그림 대박 잘 그려~ 낼 노트 돌려줄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려나...?
10
이름없음
2019/03/03 22:54:40
ID : rBtfSE3Banz
0
엄마가 받아들이는거에 따라서 상황이 결정되는거같아.. 레스주 여자인데 그림 공부하겠다고 여자 알몸 그려놓고 인체 공부하다가 엄마한테 노트 걸렸는데 진짜 야동 걸린것보다 온몸이 화끈거리고 부끄럽더라..ㅠㅠ 난 엄마가 한동안 여자 알몸 그린다고 놀려대기만하고 심각하게 안받아들여서 다행이지..
11
이름없음
2019/03/03 23:39:28
ID : dzWknyMkqY9
0
엄마는 동생꺼는 안보면서 내꺼는 꼭 몰래 보더라
하 내인생.. 그래도 뭐라고 말을 안하시는데 나중에 좀 비유적으로
말하는거있지? 자연스럽게...ㅠ
12
이름없음
2019/03/03 23:40:31
ID : dzWknyMkqY9
0
ㅋㅋㅋㅋ.. 숨길수가 없어.. 내 방자체가 없어서 오픈식임 ㅅㅂ
이사를 가야지 원 그래서 가방에 갖고 다닐까 생각중
13
이름없음
2019/03/03 23:41:04
ID : dzWknyMkqY9
0
친구가.. 없다..우리엄마는... 내 주변 친구를 다 안다..
누군지 물어보심 ㅇㅇ
14
이름없음
2019/03/03 23:43:08
ID : dzWknyMkqY9
0
우리엄마는 그런거 보기만하고 정작 나에게 말을 안하셔
왜 그러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평소 하다가 그쪽 이야기가 나오면
비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넣는정도? 진짜 몰래 보시고 나만 말 안하고
가족들끼리 둘러댐 내가 정말 미치겠어 하
동생한테도 들켜서
나한테 말해주더라.. 내 노트 봤다고
그후에 나는 관을 짜고 있음
15
이름없음
2019/03/03 23:44:17
ID : Xy3U2E8mFck
0
ㄹㅇ 자연스럽게 모두 거치는 일이니까 당당해도 돼.
16
이름없음
2019/03/03 23:45:04
ID : dzWknyMkqY9
0
다행히 조금 수위 있는것은 찢음 호호..
키스하는거 1장 내버려둠 워낙 잘그려서..
진짜 짜증나네 내 사생활 침해하셔..
저번에 노트에다가 동생이랑 차별받는다고 스트레스 쌓인다고
써놨는데 언제 보셨는지 차타다가 레주야.. 스트레스 받지마..
엄마아빠는 전혀 차별안해.. 이러시는거임 그때부터 쪽팔려서
17
이름없음
2019/03/03 23:46:00
ID : dzWknyMkqY9
0
ㅠㅠ 고마워 그냥 난 덤덤하게 이야기하고 먹고 자고 이러고 있어..
곧 엄마가 오시지만 내가 잘때 아빠랑 얘기하실까봐 겁난ㄷㅏ...
18
이름없음
2019/03/03 23:46:54
ID : dzWknyMkqY9
0
ㅅㅂ 동생은 나한테 게이냐고 함 ? 키스하는 그림이 어때서
그냥 머리길면 그리기 어려워서 남저머리 씌운건데 그거가지고
나 놀리고.. 지도 볼꺼다보면서
19
이름없음
2019/03/04 00:07:45
ID : o6mFcmso1xz
0
난 진짜로 야짤그렸다가 엄마한테 걸렸는데....스레주도 힘내고 일단 존버해 우리집 보수적인편인데도 난 한번 혼나고 그 후로 없던일로 치고 평소대로 돌아와 지내고있음
20
이름없음
2019/03/04 00:29:29
ID : dzWknyMkqY9
0
ㅋㅋㅋㅋㅋㅋㅋ존버해야지.. 걍 쥐죽은듯이..
21
이름없음
2019/03/04 00:41:33
ID : 3SGk3yIHyHA
0
그냥 당당하게 까
22
이름없음
2019/03/04 00:41:54
ID : 3SGk3yIHyHA
0
난 그림그리는거 당당하게 깠음
23
이름없음
2019/03/04 07:53:42
ID : dzWknyMkqY9
0
엄마가 나를 너무 순수하게 보셔서 안돼.. 지금 하루 지났는데
평소 처럼 행동하고 있음!!
24
이름없음
2019/03/04 15:47:41
ID : 5U0txPjxSJR
0
난 초2때 폰에 야한 게임 다운 받았거든? 그땐 걍 앱만 지우면 그 앱에 관련된 정보들까지 다 지워지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빠가 내 폰으로 뭐 좀 확인한다고 그 앱 다운 받았단 기록 보고 앱스토어에 야한 개임 찾는다고 검색한 기록들 다 봄ㅋㅋㄹ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03/04 17:00:37
ID : dzWknyMkqY9
0
헐 ㅋㅋㅋㅋ그래? 난 들킨적 없긴한데 그런거
빨리 지워야겠다ㅋㅋㅋ 나중이 들킬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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