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이고 성적 낮은 편인데 위기감이 전혀 안듦 (5)
2.문과인데 방사선과 or 물리치료학과 가는거 ㄱㄴ? (15)
3.너무 귀여운거 보면 눈물나는 사람? (3)
4.친구가 내 친구가 싫대 (6)
5.절교한 친구한테 한마디 해볼래? (155)
6.여자친구가 조건만남을 했대. (18)
7.이게 내 잘못이야?? (3)
8.6년동안 정상생리를 안해 (3)
9.푸념 (5)
10.나 좀 도와줘... 무슨 이상한 빛? 신? 같은거 봤어 (8)
11.친구들이 나 안좋아하는것같아 (3)
12.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10)
13.친구를 이제 전혀 못믿겠어 (9)
14.24춘기 (6)
15.내 말투가 그렇게 별로야? (3)
16.진로 고민 <인턴 vs 창업> (11)
17.같은브랜드의 다른지점에서 둘다 알바하는거 가능한가? (1)
18.심심하다고 계속 카톡하는 친구 (4)
19.미자 성인 어디까지 가능? (19)
20.아진짜의존적인애들이너무싫음 (6)
1
이름없음
2025/07/23 17:30:08
ID : k3zXtfQrfe7
0
경북 부산울산대구쪽 사람들은 사투리 안 쓰는 사람이 귀여운척하는거 같고 오글거려..?ㅠㅠ 진짜 20살 첫 직장에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경상도 사람들니 한둘씩 있는데 첫 직장에서도 말투 오글거린다 별로다 귀여운척이다 이런식으로 꼽먹다가 사투리 못 알아 듣는다고 왕따시킨적도 있음 심지어 직장이 경상도도 아니였어 경기도였음.. 그러다가 퇴사 반복하고 최근에 다시 재취업 한지 두달째인데 여기서도 졸리다는 말 쓰는 사람 처음본다고 오글거리다고 자기들끼리 웃고 집에서 나보고 공주냐고 부르냐고 그러고... 다른 사람들은 내 말투 그냥 표준어 쓰는 사람 같다는데..ㅠ 하
심지어 애교체로 말 안 해 넹~ 이러지도 않고 네~ 알겠습니다~ 이런식인데 별로야?!ㅠㅠ 다시 이직하긴 너무 스트레스라ㅠ
2
이름없음
2025/07/23 18:34:40
ID : nAZip82mpRz
0
그쪽 사람들은 잠온다라고 하지 졸리다고 하면 애교부리는 거라고 느낀다는건 알고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왕따시킨 첫직장은 좀 이상한듯 보통은 놀리고 말지 따를 시키진 않지
스레주를 탓하는건 아닌데 말투는 표면적 이유고 왕따의 진짜 이유가 따로 있던것 아닐까...? 말투가 진짜 이유라면 너무 이상한게 맞고...왕따시키는 것부터 이상하지만...
근데 직장이 그 지역에 있던것도 아니고 몇명 있을뿐인데 왕따를 시킬수있나...?
재취업한 곳도 왕따시키는 분위기야?
3
이름없음
2025/07/24 02:31:32
ID : e3XBtbg0rap
0
그냥 스레주가 다닌 곳 사람들의 인성이 못된 것 같아 나는 대학교 땜에 부산에서 4년 정도 살아서 경상도 애들 많이 만나봤는데 그런 일 전혀 없었엉.. 애초에 나는 전라도 사람이긴 한데 그런 것 치곤 사투리 하나도 안 써서 서울애들이 나 보고 서울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였거든?? 그래서 대학 다닐 때 애들이랑 말투 차이 엄청 심했는데 오히려 자기네들이랑 말투, 억양 다른 부분 비교하면서 신기해하고 내 말투가 귀엽다면서 좋게 봐주고 그랬어. 한 번은 졸리다고 했다가 지금 귀척하는거가 이러면서 웃고 자기들은 잠온다고 하지 누가 졸리다고 하면 귀척하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긴 했는데 그 말 자체도 어디까지나 단어가 주는 느낌에 대해 한 말이지 내 말투로 놀리거나 욕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서.. 진짜 걍 스레주가 만났던 사람들의 인성이 문제거나 다른 레스주 말대로 스레주가 모르는 이유 때문에 왕따 시킨거거나.. 어느 쪽이든 일단 저 사람들이 문제지 말투 자체는 상관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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