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이고 성적 낮은 편인데 위기감이 전혀 안듦 (5)
2.문과인데 방사선과 or 물리치료학과 가는거 ㄱㄴ? (15)
3.너무 귀여운거 보면 눈물나는 사람? (3)
4.친구가 내 친구가 싫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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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여자친구가 조건만남을 했대. (18)
7.이게 내 잘못이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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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 좀 도와줘... 무슨 이상한 빛? 신? 같은거 봤어 (8)
11.친구들이 나 안좋아하는것같아 (3)
12.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10)
13.친구를 이제 전혀 못믿겠어 (9)
14.24춘기 (6)
15.내 말투가 그렇게 별로야? (3)
16.진로 고민 <인턴 vs 창업> (11)
17.같은브랜드의 다른지점에서 둘다 알바하는거 가능한가? (1)
18.심심하다고 계속 카톡하는 친구 (4)
19.미자 성인 어디까지 가능? (19)
20.아진짜의존적인애들이너무싫음 (6)
1
이름없음
2025/07/29 17:45:58
ID : iqkmmoFjyZh
0
34살 남잔데
그냥 내가 날 봐도 개 한심함 작은 거에 좋아하고 그만큼 사소한 걸로도 실망함
다른 사란들한텐 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데 좋아하는 사람이나 연애할땐 그렇게 바뀜
이 나이에 이러는 게 한심하고 모지리 같다
진짜 그냥 좀 일희일비 안 하고 무던하게 살아가면 좋겠다
평소엔 내색도 안 하다가 어디 의지할 곳 있으면 기대고 근데 거의 연애할 때만 그럼 그러다 보니 상대방한테 온 신경이 가 있어 좋으면 앞뒤 안 재고 표현하고 근데 좀 틀어지면 아무것도 할 의욕도 안 생기면서 멍 때림
사회생활 할 때나 평소엔 그렇지 않은데 좋아하는 상대한테 너무 쏟아붓고실망하고 이 반복이 너무 싫다 더군다나 이 나이에
매일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려고 하는데 평생 이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쉽게 안 바뀐다 애정결핍인가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냐 심리치료를 받으러 가야 되나?
2
이름없음
2025/07/29 22:12:17
ID : TWja2lbeGmk
0
그냥 레주가 그런 사람인 거지 한편으로는 그렇게 열정을 쏟을 수 있다는 게 부러운 사람들도 있을걸
3
이름없음
2025/07/30 00:52:48
ID : iqkmmoFjyZh
0
좋게 봐줘서 고마워
근데 이제는 좀 안 흔들리고 잔잔해지면 좋겠다 연애를 하기 싫은건 또 아니고 서로 마음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면 좋을건데 제일 힘든거지 그건
4
이름없음
2025/07/30 03:05:48
ID : 3TVhByZh88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5/07/30 06:20:56
ID : LcNzcINurgo
0
그런가 질려 할 거 같은데 내가 날 너무 힘들게 해서 죽겠다
자기애가 부족하기도 한 거 같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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