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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1.대학 동기들이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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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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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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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3)
20.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4)
그저 친구가 됐다는 기쁨에 전학와서 친구가 없다는 말 하나에 내 친구들을 너에게 소개시켜줬던 내가 너무 끔찍해 정말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내 친구들한테 내 욕을 하고 다니고 내 물건이 니 물건인 마냥 쓰고, 어디갈때마다 혼자못가서 같이 가달라고 끌고가고, 짜증냈던 너의 과거를 좀 되될아볼수는 없는거니? 그냥 그때일이 없었던일이라고 기억안난다고 하면 끝인줄알아? 올해도 같은 반이지만 너 주변 애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너가 얼마나 못된애인지 이미 몇명은 알아채고 떠났던데 제발 너가 망하길 바랄게
너에게 마음속으로 여러 번 기회를 주었는데 버린건 너야
그래도 너가 불행하지는 않았으면 해. 하지만 행실은 바로해줘
여기저기 들리는 소문이 좋지만은 않더라
주변의 좋은 사람들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다던 사랑하는 내 친구
지금은 여러 이유로 만날 수 없지만 네가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둘 다 충분히 성장한다면 그때 친구 사이로 다시 만나자
나는 아직까지도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닌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보란듯이 잘사네 존나 꼴보기싫다 역시 세상에 인과응보 권선징악 이딴건 없나봐 진짜 왜그러고사냐?? 진심으로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하다 니는 나한테 패드립 밥먹듯이 쳐놓고 가정교육 운운한걸로 풀발뛰는건 아니지? ㄹㅇ 작년 내 학교생활에 있어서 이 모든 악의 근원은 니야ㅋㅋㅋㅋ 복도에서 면상만 봐도 목소리만 들어도 역겨워서 개패고싶어 이제 내년이면 졸업이니까 저어어어어얼대 마주치지 말자^^ 언젠가는 꼭 내가 기분 더러웠던만큼 똑같이 더러운일 많이 당하고 애들한테 성격 좆극혐인거 쫙 소문나서 매장당하길 빌게 똑바로 살아라 입에 걸레쳐물은 갱생불가 씨발년아
너가 진짜개씹망하기를 빌었던시절이 꽤길게있었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것같아.. 내가아무것도안해도 넌알아서행복하고 알아서무덤파고 알아서우울하고즐겁고괴로울테니 그렇게억울할일은 아닌것같더라고
너가 세상모두가 널 싫어할거라는생각에 괴로워할때 그생각에 고개를끄덕일수있는 한사람이라는게 뭔가 묘하게 좋더라고..
개새끼야 아가리 좀 닥치고 살아
세상엔 너보다 능력있고 뛰어난 사람이 차고 넘치는데 네가 뭐라고 네가 가장 잘난 줄 알아? 너 그럴 위치 아니잖아.
다른 건 다 내가 잘못한 거라서 할 말 없음 근데 읽씹 좀 작작해라 진짜 그리고 니 기분 좆같다고 내 말 무시하고 니 혼자 아무 말도 안 하고 집 가지 말고 ㅠㅠㅠ
그냥 잘 살아라.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바란 건 너의 행복 뿐이야
같이 지낼 때 행복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근데 어쩌겠어. 이미 이렇게 돼버린 걸.
그냥 어떤 형태로든 잘 지내고 잘 살아주라.
나도 노력해볼게.
인생 그렇게 살지말고 너도 똑같이 한번 꼭 당해봤음 좋겠어 어느 날 아무런 그런거 없이 어제까지 잘 웃고 얘기하던 애가 갑자기 오늘 날 싸늘하게 대하면 어떤 기분인지 어떤 느낌인지 꼭 알았음 좋겠어
미안해..이정도로 멀어져서 손절치고 싶은건 아니었어
그냥 너무 어색하고 당황스러워서 또 한편으로는 그때의 너가 너무 미워서 그랬어 미안해..우리가 다시 잘 지낼 수는 없는거겠지
나한테 했던 말 그대로 돌려받으면서 하루하루 비참해졌으면 좋겠다 두번다시 나랑 조금이라도 엮이지 않았음 좋겠어
외식할 때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오고 배달음식에서 담배꽁초 나오고 빵에서 바퀴벌레 시체 반쪼가리 나와라!!!!!!!!!!! 존나 미워 진짜 싫어!!!
잘 지내요? 와 이렇게 얘기해보는 것도 몇 달 만이네요.. 시간 빠르죠.. 올해 봄에는 벚꽃들을 보며 님 생각을 어쩔 수 없이 많이했어요.. 그때 정말 즐거웠으니까요. 그냥 별 거 안해도 쏘다니면서 같이 놀고 맛있는 거 먹고 그 날 좋은 시간들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함께할 수 있단 게 그저 기뻤어요. 우리가 그 무엇보다 파국으로 끝나고… 당신은 우울을 벗어났거나 혹은 벗어나려 애쓰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 일기를 더 보지는 않아서 다는 몰라요. 그냥 어련히 살겠거니 합니다. 공부도 하실거고요 새로운 곳에서 운동도 하시고 좋아하던 것들 계속 좋아하며 열과 성의를 다하겠죠, 저랑 있었을 때 처럼요. 당신의 추진력 덕분에 저도 혼자라면 못했을 것들을 덕분에 많이 했어요. 그런 점들은 참 존경했어요. 난 이렇게 회상하지만 아마 당신은 그렇지 않을 거예요. 그건 내가 상처를 당심보다 덜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지독하게 자기방어적인 사람이기때문이겠죠. 그런 점에서 편해졌으면 하는 건 제 충고이자 욕심이고 님은 알아서 님의 인생을 잘 수복해가며 살아가시겠죠.. 네.. 그 길에 옆에서 있을 수 없단 게 예전만큼 아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엔 그게 정말 많이 아쉬웠는데, 이제는 제게 새로운 인연이 있고 그 인연들을 기꺼이 제 삶으로 들여보내고 충실해지려 하다보니까요. 제가 그렇듯 님도 그렇겠죠? 저도 님 생각에 대한 관성이 줄었어요. 일주일에 두 번 정도요. 님도.. 한 달에 한 번 정돈 저를 떠올리며 괴로워하시거나 아쉬워하시거나 슬퍼하시거나.. 마음대로 하세요. 저는 당신의 일기를 영영 궁금해할테지만 동시에 그 존재를 잊고 살 만큼 열심히 살아가려고요. 복수하고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잔존한다면 이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서로 안보이는 곳에서 잘 살아갑시다.
미친년아..친하게 지내는 친구 뒷담화 까니까 좋니? 앞에서는 잘 지내더니, 뒤에서는 지 친구들이랑 모여거 걔 욕하고, 시발 심지어 그게 창피한건지도 모르고, 나한테까지 와서 걔 뒷담화 까고, 내 책에 걔가 지 전번 좀 써준거 가지고 나 교실 뒤로 불러서 "야, 제가 지금 니 책에 뭐라고 끄적거리는데 그거 보면서 짜증 내."하고 진짜 미친년아. 개가 내 책에 뭘 하든 내가 기분 안 나쁜데 왜 지랄인지 모르겠고, 걔가 그런다고 너한테 피해도 없었고 내가 아무리 친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해도 너같은 새끼까지 받아들일 정도로 개념없지는 않거든? 시발 너같은 년이랑 친구할바에는 그냥 왕따 당하고 말지, 솔직히 니가 나한테 하는 행동 보면, 거의 시녀 취급이나 지 멋대로 나 써먹으려 하는거 보였거든. 그러면서 지가 무슨 나한테 대단한 희생을 한다는듯이 하는 행동도 진짜 또라이 같았고. 한때 너랑 같이 다녔었다는게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였어. 너같은거랑 한때라도 아는 사이였다는 과거를 바꿀수만 있다면 바꿔버리고 싶다. 이전 행적 보니까 너 초등학교때도 소문 안좋았다던데. 그 행동 뚝심으로 쭉 밀고가다가 결국 주변에 아무도 안남아거 나락으로 떨어지길 진심으로 바랄게. 평생 그렇게 무지성으로 멍청하게 굴어줘. 아, 근데 널 좋아할 남자가 없을테니까 그럴리는 없겠지만, 애는 낳지 마라 진짜. 너같은 년이 애를 키우고, 그 애를 교육시킨다? 너같은 사이코가 또 만들어질까봐 겁난다 진짜. 너는 내 인생 최고의 진상녀였고, 니가 유일하게 나한테 도움된 점은, 이미 이 세상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년을 한때나마 친구로 뒀어서 누가됐든 너같은 년만 아니면 누구든 수용 가능할거라는 자신감을 나에게 줬다는 거야
ㅑ 개같은년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사람이니? 절교하기전엔 똑같이 잘못을해놓고 절교하자고했을 땐 내가 다 잘못한 것마냥 얘기하고 절교하고나서는 날 죽도록 힘들게 한 이유가 뭐니? 그렇게까지 해야했었니? 뒷담한거 들켜서 사과받으러갔는데 니들 표정이 아.. ㅈ같다 그냥 빨리 사과하고 끝내야지 이표정이었어. 그때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알아? 그리고 내가 정말 불편하니까 반에 찾아오지말아달라고 부탁까지하고 심지어 내 부모님도 부탁을했는데 기어이 부모님말까지 무시하면서 내 반에 들어와서 날 괴롭게 해야겠니? 그때로돌아간다면 진짜 학폭위 열었을거야 너네가 가해자인거 니넨 모르는 눈치던데 이거 학폭감이야. 고2 담임쌤도 그러더라 충분히 학폭위 열 수 있는 믄제라고. 니들은 사람도 덜됐고 사람한테 먼저 그라고 쉽게 상처주는거 버릇되어있네. 역시 끼리끼리 논다는게 이말이었네. 니들 사회생활 나가서 사람 한명 죽이겠다. 어카냐.. 니들이야말로 이렇게 살지마 사람 호구로 보고있어. 니들은 올해 수능도 망하고 재수, 삼수까지 망해서 인생 망했으면 좋겠다. 내가 불행한만큼 너희도 불행했으면 좋겠다 진짜 제발!
내가 니들 취업하면 학폭 알려서 매장시켜줄게 ㅋㅋ 기대해! 물론 니들이 발뺌할까봐 증거들 다 모아놨어. 증인도있고 ㅋㅋ 니들도 인생 망해봐 니들도 ㅈ돼봐 나보다 더 힘들어하길
끼리끼리 노니까 니들 우정아 오래갈진 모르겠지만 니들우정도 다 찢어지길
그리고 피코질 작작해
니 절대 피해자 아니니까
좆같은 피해망상으로 뒤에서 아가리털고다녀서 내 꿈 막으면 우리 가족들이랑 다같이 니가 나한테 저지른 짓 다 까발리고 죽여버린다 니
미안. 니 전남친 나랑 사겼어. 너가 그걸 알고 있어서 우리가 조용히 멀어졌을지도 모르겠다. 잘 살아. 난 너도 많이 좋아했어.
경북대도 못가면서 지 정신병 운운하던 병신아 알바도 안하고 부모 등골이나 쳐빼서 살아라 개돼지년이 다이어트나 해 내 탓하기 전에 니 정신병이 왜 내 탓이냐 니가 머리가 후달려서 학업 스트레스 받은걸 내 탓을 쳐하너 이미ㅈ넌 다 손절해서 주위 친구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불행해라 씨발련아
넌 제발 회피만 하면서 살았음 좋겠다
어느 순간 혼자서 정신차리면 역겨울 것 같애
어차피 고쳐지지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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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보통 엄마가 자식한테 뭐라고 호칭해?
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같은 반 친구랑 학원 선생님이 내 얘기하는 걸 들었어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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