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이고 성적 낮은 편인데 위기감이 전혀 안듦 (5)
2.문과인데 방사선과 or 물리치료학과 가는거 ㄱㄴ? (15)
3.너무 귀여운거 보면 눈물나는 사람? (3)
4.친구가 내 친구가 싫대 (6)
5.절교한 친구한테 한마디 해볼래? (155)
6.여자친구가 조건만남을 했대. (18)
7.이게 내 잘못이야?? (3)
8.6년동안 정상생리를 안해 (3)
9.푸념 (5)
10.나 좀 도와줘... 무슨 이상한 빛? 신? 같은거 봤어 (8)
11.친구들이 나 안좋아하는것같아 (3)
12.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10)
13.친구를 이제 전혀 못믿겠어 (9)
14.24춘기 (6)
15.내 말투가 그렇게 별로야? (3)
16.진로 고민 <인턴 vs 창업> (11)
17.같은브랜드의 다른지점에서 둘다 알바하는거 가능한가? (1)
18.심심하다고 계속 카톡하는 친구 (4)
19.미자 성인 어디까지 가능? (19)
20.아진짜의존적인애들이너무싫음 (6)
1
이름없음
2025/07/15 02:53:59
ID : nvii7goZhdT
0
뭔가 몇 달간 고민하다 다른 사람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 올려
일단 난 좀 마이너한 전공이고 그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지금 일단 내가 희망하는 회사의 공고 전까지 할 수 있는 일이 두가지거든 인턴 or 창업
인턴은 말그대로 체험형 인턴이야
2개월 가량 단기이고 서울에 살 곳도 찾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부모님께 지원 못 받음... 현재 여러 사정으로 인해 300 겨우 모음...) 다만 전공이 워낙 마이너한지라 인턴 찾기가 어려워서 무난히 인턴 경험을 쌓고자한다면 무조건 지금 면접준비해야해...
창업은 대략 최소 6개월 이상은 들고 크게 리스크는 없다만 전공과 살짝 어긋난 느낌? 완벽하게 전공과 같은 계열은 아니야.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서 지향하는 느낌은 아닌...?
근데 집을 구할 필요도 없고 사실 아빠가 일이 많이 어려워져서 그걸 도와주러 투입되는 수준이라 사실 거의 의무지... 거부권은 당연 있음... 그리고 잘 풀리면 따로 취직을 안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
사실 돈 받는 거 생각하면 인턴이 나을 수준이라서... 창업은 이름만 창업이지 거의 돈 못 번다고 생각해야할 수 있어... 다만 아빠는 기뻐하겠지...(아빠가 제안 먼저함) 나도 솔직히 넘 어려워 하시니까 당장은 도와는 드려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 다만 미래를 생각하면 오히려 인턴으로 취직 준비하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렇지...
솔직히 둘 다 골치아픈데 이력서로 따지면 뭐가 나을까? 일단 희망사항에 공기업도 있으니까 역시 인턴이려나?? 창업은 내 능력치를 키울 순 있을 것 같은데 면접관분들이 좋게 보시진 않을 것 같아서... 일단 둘 다 할 순 없고 꼭 택 1을 해야해
2
이름없음
2025/07/15 04:53:36
ID : wMlDy6mMmE8
0
하고싶은 일인가? 인턴O 창업X
미래지향적인가? 인턴 O 창업X
경제적 이득이 있는가? 인턴O 창업X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가? 인턴O 창업O (스레주 인생부터 먼저 잘 산 뒤에 효도해도 됨)
스레주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는가? 인턴O 창업X
뭘 더 고민해
불안정한 상황에서 같이 리스크 큰 쪽으로 뛰어드는건 그냥 둘 다 위험한거야
3
이름없음
2025/07/15 11:11:57
ID : si66i9xXs5O
0
인턴으로 경험 쌓는 게 낫지 않을까 요즘 취업 한파도 심하고..
4
이름없음
2025/07/15 13:43:30
ID : fhulbeMqpdO
0
인턴이지
그리고 창업을 선택해도 아버지 힘든거 도와드리는 효과도 별로 없을것 같아
5
이름없음
2025/07/15 14:04:51
ID : oILcILamnBf
0
인턴
인턴은 지금만 할 수 있는데 창업은 언제든지 된다...
6
이름없음
2025/07/15 16:03:09
ID : xvcsnQoJQso
0
인턴
위험부담도 위험부담인데 5레더 말이 맞음ㅇㅇ 도전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적어도 한국 사회에선 일부 도전은 나이가 타이밍이 되기도 함 인턴이 그래
7
이름없음
2025/07/15 18:13:35
ID : nvii7goZhdT
0
다덜 의견 고마워... 사실 하는 일 자체는 둘 다 비슷하기도 하고 아빠가 자꾸 대표하면 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고민했는데 확실히 인턴이 맞는 거 같긴하다...
8
이름없음
2025/07/20 19:33:11
ID : 1Co59eNupPg
0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망할 일 없이 소규모 전자 소매업 같이 소소하게 부업 뛰는 일 아닌 경우에야… 인턴이지….
창업했다가 망하면 신용등급도 내려감 ^__ㅠ
9
이름없음
2025/07/21 01:42:11
ID : 1wq6i66qi7d
0
오 쉣... 신용이요...? 아 아빠... 도댜체...
10
이름없음
2025/07/21 19:25:40
ID : A3Ru1eK2JRw
0
인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건 준비가 다 되어있고 혼자서 진행할수있을때의 이야기임 창업은 에바야
11
이름없음
2025/07/23 23:46:12
ID : 5bBanzXBBvv
0
오케이 바로 면접 준비나 들간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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