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4)
2.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2)
3.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2)
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5)
5.남친집 갔다가 (3)
6.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8)
7.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3)
8.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3)
9.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
10.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6)
11.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3)
12.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6)
13.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12)
14.. (1)
15.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1)
16.식이장애 (2)
17.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12)
18.나진짜 그정돈아닌데 (5)
19.. (1)
20.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3)
1
이름없음
2026/03/27 23:57:54
ID : SHvjuoFdzO3
0
우리 집 공용 컴퓨터가 있는데 그걸로 화상 수업을 해야해서 딱 켰는데 채팅 어플 같은 게 켜져 있는 거야... 난 쟤가 랜덤 채팅을 하는 줄 알고 엄청 놀랐어 알고 보니까 제타더라고
제타가 뭔지는 나도 알고 있었는데... 그냥 너무 씹스러운 거야 자기 본명으로
ㅇㅇㅇ이 뭘 했다. ㅇㅇㅇ은 뭐 어떤 목소리로 말했다.
하하 웃기네
이러면서 로맨스적인 대화를 나눈 게 진짜 너무 씹스럽게 느껴지는데 어떡하지
솔직히 프라이버시고 뭐 말한 것처럼 랜덤 채팅을 하거나 그런 위험한 것도 아니니까 모른 척 하고 존중을 하고 싶은데 그냥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고... 애니메이션이라던가 그런거에는 전혀 거부감 안느끼거든 나히아랑 진격거도 봤어 근데 ai랑 연애를 한다는 건 너무 충격이네...
동생 나이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고 나는 지금 고2야...
최대한 그냥 잊고 모른 척 해야하나...? 사실 이런 걸로 말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해 그렇지만 둘째 남동생(고1)이나 부모님이 봤었으면 좀 더 상황이 어색했을 것 같아서 자기 폰으로 하라고 하고 싶은데 타임 리밋 때문에 좀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증거 인멸을 잘 하라고 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6/03/28 01:37:11
ID : bCmHxCnO640
0
요즘 그런거 광고에 엄청 떠서 호기심에 해봤을수도? 근데 초5는 너무 빠르다... 제타는 무료어플이니까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이런거에 빠져서 좀 성능 좋은거 탐내면 성인도 감당못하는 돈이 훅훅 빠지거든 너무 혼내진말고 너 그런거하니 식으로 가볍게 놀리듯이? 말하고 제대로 숨기라고하자...! 너무 안빠져들게 레주가 놀러도 같이 다녀주고 해야될듯
3
이름없음
2026/03/29 19:18:27
ID : alcq3Pjs79a
0
자기랑 연애하는 게 아니라 자캐커뮤 연플같은 느낌인듯
4
이름없음
2026/04/03 19:46:13
ID : cmr804IE3u4
0
타 AI 채팅 앱 하는 입장으로선 연애보다는 그냥 캐릭터의 세계관이 마음에 들어서+내 창작 캐릭터의 경우는 감정 지문 서술 연습하려고 하는데(내가 글을 쓰거든) 위 레더들 말처럼 너무 혼내지는 말고 주의만 줘!
지금은 달라졌나 모르겠지만... 제타는 하도 운영 쪽으로 말이 많아서... 대놓고 수위 있는 캐릭터들이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랭킹에 보였다고 하더라고... 캐릭터들이 자꾸 수위 있는 쪽으로 지문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런 것도 확인해 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남잔데 약간 여자같이 외모 정병 있음
사이 안 좋아진 친구 계정에 내 사진
부모님 몰래 공기계 사고 싶어 ㅠㅠ
4레스
»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4.03
0
2레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4.01
0
2레스
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9
0
5레스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8
0
3레스
남친집 갔다가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8
0
8레스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7
0
3레스
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3레스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1레스
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6레스
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3
0
3레스
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1
0
6레스
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0
0
12레스
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9
0
1레스
.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7
0
1레스
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7
0
2레스
식이장애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6
0
12레스
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4
0
5레스
나진짜 그정돈아닌데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4
0
1레스
.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3
0
3레스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