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4)
2.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2)
3.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2)
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5)
5.남친집 갔다가 (3)
6.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8)
7.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3)
8.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3)
9.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
10.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6)
11.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3)
12.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6)
13.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12)
14.. (1)
15.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1)
16.식이장애 (2)
17.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12)
18.나진짜 그정돈아닌데 (5)
19.. (1)
20.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3)
1
이름없음
2026/03/10 20:48:44
ID : wsmJTRwsmMo
0
(1) 이유 말 하고 연락처 차단
(2) 이유 말 안 하고 연락처 차단
(3) 연락처 차단 하지 말고 말 없이 조용히 손절
뭐가 나을까
동기가 어떤 사람이냐면
https://theqoo.net/review/1523486275
이 글에서 말하는 답답한 유형이랑 판박이인 사람이야...
뇌 쓰기 싫어함+의존적이고 남들이 다 떠먹여주길바람+부정적이고 투덜대는 게 습관임
부모님이 과보호하면서 키웠다고 했는데 그래서 더 그런듯...
거기 얹어서 자기연민 심함+허구헌날 징징거림+남들 감쓰 삼음ㅋㅋ
본인 말로는 고등학생때도 남 감정쓰레기통 삼고 징징대는 것 때문에 손절 당한 적 있고, 지금은 몇 년 지나서 자기도 나아졌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게 나아진거면 놀라움 얜 갠톡이랑 단톡에서 징징거리고 지 가정사 털어놓는게 일상이라서...;
이런걸 나만 느끼는 것도 아니고 같이 다니는 다른 동기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음...
원래 막 성향 맞는다고 느낀 애도 아니었는데
한 3년 동안 일방적으로 감쓰 취급 당하다가 얼마전에 터져서 걔한테 불편했던 것들 제대로 말했어
소수과기도 하고 앵간해선 참으려 했는데
징징대고 싶을 때랑 자기 가족이 괴롭게 할 때만 연락오는거에 너무 지쳐서 견디기가 힘들었음
미안하다고 앞으론 안 그런다고 사과 받았거든?
근데 안 그러긴 개뿔 그 뒤론 다른 동기한테 가서 감쓰취급하고 있더라ㅋㅋ 이야기 전해들어서 알게 됨
개강하고 만나보니 의존적이고 답답한 성격도 그대론것같고
존나 맥빠지고 걍...
졸업하자마자 손절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이다
손절 전에 얘한테 제대로 마지막 연락을 해줘야할까 걍 차단만 박고 끝낼까 어쩔까
2
이름없음
2026/03/10 21:00:55
ID : wtxXuleMpgo
0
2, 아니면 3
3
이름없음
2026/03/12 15:58:59
ID : zdXBAkmq1yN
0
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남잔데 약간 여자같이 외모 정병 있음
사이 안 좋아진 친구 계정에 내 사진
부모님 몰래 공기계 사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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