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4)
2.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2)
3.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2)
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5)
5.남친집 갔다가 (3)
6.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8)
7.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3)
8.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3)
9.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
10.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6)
11.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3)
12.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6)
13.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12)
14.. (1)
15.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1)
16.식이장애 (2)
17.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12)
18.나진짜 그정돈아닌데 (5)
19.. (1)
20.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3)
1
이름없음
2026/03/12 18:26:34
ID : 0tth81eHCnU
0
편의점 라면 끓이는 도중에 물 버리다가 면이 실수로 음쓰 그 통에 한번에 떨어진거야
근데 국물이랑 면을 분리되도록 채반?같은거에 올라가진 상태였거든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맨손으로 그 면들 다시 옮겼다가 아 좀 뜨겁네? 하고 놀라서 멈춤... 그리고 너무 비참하고 졸려서 어지러운데 와중에 또 배는 고파서 왜인지 모르게 억울해진 바람에 눈물나는 채로 급식으로 받았던 음료 마시는 중이야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애초에 내 돈도 아니고.. 엄마아빠가 다 챙겨주신 용돈이고....
요약하자면 편의점에서 라면 끓이다가 물만 버려야 하는걸 실수로 면을 같이 음쓰통에 떨굼>건더기만 따로 버릴수있도록 두신 채반같은거 위에 있던 면을 손으로 다시 면그릇에 옮김>너무 자연스러웠고 나도 당황스러워서 그냥 이상함.. 그냥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있다가 좀 진정되고 글 씀
글이 이상하고 두서없는데 그냥 너무 서럽고 비참하고 이상해... 그냥 너무 이상하고 곧 학원 들어가야 하는데 것보다는 그냥 한숨 자고 싶어
2
이름없음
2026/03/13 06:40:25
ID : fhAjimHCrz8
0
오래 붙잡고 있지 말고 그냥 피곤해서 생긴 작은 해프닝으로 둬
그럴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날도 있는 거지
3
이름없음
2026/03/13 23:08:56
ID : O5Qk7hwIFcq
0
나도 비슷한 상황 있었음 ㅋㅋ
너무 신경쓰지 말고 그냥 넘어가
피곤하면 그럴 수 있음 충분히
4
이름없음
2026/03/14 01:10:02
ID : 01a7cHwpSE9
0
서러울 일이야?? 피곤하면 원래 이상한 짓 많이 하잖아 수면부족이면 어쩔 수 없음
5
이름없음
2026/03/16 13:31:21
ID : hcE8kmoMnWr
0
서러울 수 있지
사람이 정신적으로 몰리거나 지치거나 하면 사소한 거 하나에도 서러울 수 있지. 좀 쉬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은 좀 나아졌나 모르겠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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