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4)
2.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2)
3.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2)
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5)
5.남친집 갔다가 (3)
6.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8)
7.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3)
8.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3)
9.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
10.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6)
11.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3)
12.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6)
13.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12)
14.. (1)
15.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1)
16.식이장애 (2)
17.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12)
18.나진짜 그정돈아닌데 (5)
19.. (1)
20.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3)
1
이름없음
2026/03/22 03:23:09
ID : dXzhwMry2Fa
0
소설가랑 시인 겸업을 지망하는데, 무작정 성공이 불확실한 진로만 전부로 삼겠다는게 아니라, 다른 진로를 찾아 나아가면서 틈틈히 글을 쓰고 싶단거였거든...
근데 부모님께서 아무리 열심히 설명드려도 절대 안된다면서 반대하셔서 고민이야...... 그낭 말로만 막 반대하시는게 아니라 진짜 진지하고 심각하게 안된다고 단언하셔서 어쩔줄 모르겠어... 어쩌면 좋지?
2
이름없음
2026/03/22 13:19:22
ID : nO60pV88nQ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6/03/22 15:04:20
ID : 4Y9unvinTSE
0
실제로 극소수의 성공자 아니면 돈 못 버는게 맞으니까ㅇㅇ...
부모님이 보는 다른 진로를 찾아나가면서 틈틈히 글을 쓰는게 아니라 글을 쓰면서 틈틈히 다른 진로를 찾아나가는걸로 보셨을 것 같음
윗레더 말대로 실제로 글로 돈을 벌어오거나 돈을 버는 중에 글을 쓰거나 하는게 적어도 부모님 지원을 받는 동안에는 맞는 듯
4
이름없음
2026/03/22 15:59:09
ID : dXzhwMry2Fa
0
사실 공모전도 이야기를 안 해본게 아니라서....
학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공모전이나 대회 같은 곳에서 크고작은 상들도 몇번 받아봤거든. 근데 그걸 이야기하면서 말씀 드려봐도 안된다 하시는데다 오히려 공모전에 나가는 것 자체에 부정적으로 보고계신 것 같아서 고민이야....
5
이름없음
2026/03/22 20:31:49
ID : WjeK6i6Y8nO
0
왜 소설가랑 시인 겸업을 지망하는 거야?
6
이름없음
2026/03/23 00:46:48
ID : dXzhwMry2Fa
0
어릴때부터 책 읽는 것도, 시집도 좋아했어. 어릴땐 동화책, 만화책을 보고 좀 더 커선 소설책, 수필 같은 것도 곧잘 봤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소설은 어릴때 썼던 차마 꺼내기 부끄러울 법한 것들도 있고, 지금도 이틀에 한줄씩은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
시는 학교에서 시 쓰는 활동을 자주 하시던 선생님께 칭찬을 듣다보니 작은 노트 몇개를 채울만큼 조금씩 조금씩 쓴 것들도 있고.
차마 어느 하나를 포기하기에는 아쉽고 미련이 남아서 둘 다 지망하고 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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