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4)
2.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2)
3.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2)
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5)
5.남친집 갔다가 (3)
6.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8)
7.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3)
8.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3)
9.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
10.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6)
11.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3)
12.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6)
13.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12)
14.. (1)
15.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1)
16.식이장애 (2)
17.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12)
18.나진짜 그정돈아닌데 (5)
19.. (1)
20.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3)
1
이름없음
2026/03/15 22:28:39
ID : tvvg46pgkr8
0
보통 식이장애는 마른 사람한테 있지 않아?? 애초에 식이장애가 맞나??..
내가 뚱뚱해서 살을 빼고 싶어하는데 그냥 뭐 그냥 흔히 아는 아가리어터거든. 그리 열심히 하지 않는 거 보면 딱히 간절한 것 같지도 않고..
거식증은 아닌데 폭식증이 있는 것 같아
다이어트를 다음주 월요일부터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그 전까지는 진짜 엄청 먹어대 심하면 하루에 3번까지 배달 시키는 것 같아 맛있게 후회없이 먹음 몰라 먹고 후회를 매번 하니까 자괴감 들고..
ㅁㅌ는 거의 해본 적 없어 재작년 한 번, 오늘 한 번?..
첫 ㅁㅌ 때는 약간 죄책감이랑 현타 심하게 와서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 했는데 오늘은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드네.. 또 내일부터는 집밥 먹기로 다짐해서 그런가?
ㅁㅌ는 그렇다 쳐도 스스로 좀 미쳤다고 생각한 게..
내일부터 다이어트 다시 할거니까 아까 또 먹을 걸 왕창 사왔단 말이야
저녁으로 마라탕 배 터질듯이 먹어서 도저히 아까 사온 과자들이랑 젤리를 오늘 안에 다 못 먹을 것 같은거야. 또 너무 먹어서 배터질 것 같고 욱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좀 토하고 과자 먹었는데 그때 내 모습이 좀 기괴하더라고
칼로리 때문에 찔까봐 토하는 건 아니야 남들은 찔까봐 다 토해내잖아 근데 난 속이 너무 불편해서,. 속 편안해지고 과자 먹을 배 생기면 그만 두는 느낌?..
그래서 식이장애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네
폭식증이 거의 4년째? 있는데 과거의 나는 몰랐겠지 이렇게 오래 갈 줄..
이러다가 20대 평생 뚱뚱한 몸으로 살게 될 것 같아서 무섭다
Pt도 받아봤는데 먹는 게 똑같으니까 별 다를 거 없고..
병원은 유난같고 혼자서는 해결이 어렵고 주변에 말할 곳도 없고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3/16 00:23:11
ID : lh9eFh9dyLa
1
식이장애는 체형 상관없이 옴
글고 내가봣을땐 식이장애 맞는것 같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할때까지 먹진 않으니까
2
이름없음
2026/03/16 00:23:11
ID : lh9eFh9dyLa
1
식이장애는 체형 상관없이 옴
글고 내가봣을땐 식이장애 맞는것 같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할때까지 먹진 않으니까
레스 작성
4레스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4.03
0
2레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4.01
0
2레스
좋아하는 쌤한테 어떻게 말 걸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9
0
5레스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8
0
3레스
남친집 갔다가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8
0
8레스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2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7
0
3레스
특정 종교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싫음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3레스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1레스
정신과. 의사에게 성희롱 당해본분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6
0
6레스
바라는 진로를 부모님이 싫어하셔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3
0
3레스
나 포함 여사친 두명이서 친구인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1
0
6레스
엄마가 나를 질투하는 것 같음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20
0
12레스
나 어떻게 고치지 도와줘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9
0
1레스
.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7
0
1레스
감정기복이 심하고 내가 느낀 생각보단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7
0
2레스
» 식이장애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6
0
12레스
대학 동기가 한 말 너무 묘함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4
0
5레스
나진짜 그정돈아닌데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4
0
1레스
.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3
0
3레스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3.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