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속이 안 좋은 이유를 모르겠었는데 (4)
2.심심하니까 썰 푼다 (51)
3.비버들앙 나 취했엉 (6)
4.야 나랑 미연시만들 비버 내밑으로 헤쳐모여! (29)
5.갬성터지는 세로드립 (54)
6.내가 초6때 쓴 소설이 너무 충격적이다 (108)
7.- (5)
8.비빕 비비비빕.. (25)
9.변비와 분투할 뿐인 스레 (24)
10.여잔데 남자화장실에 갇혔습니다. 살려주세요. (28)
11.스레주의 이상한 그림을 보는 스레 (3)
12.모두에게 로어를 전파하는 스레! (8)
13.과학 발명품을 준비해야되는데... (15)
14.음식으로 시비거는 스레 (7)
15.어떤거든 스케치해주면 색칠해주는 스레주 (12)
16.부반장선거 (6)
17.동생괴롭히기 (7)
18.여자화장실 잘못 들어갔다는 스레 보고 생각났는데 ㅋㅋㅋㅋㅋ (20)
19.나 괴롭혔던애 전번으로 엿먹이는 방법 없냥 (3)
20.s덜 자란 스쿨s (12)
ㅈㄱㄴ
다들 갬성 터지는 세로드립쓰고가
뭐 이별이든 사랑이든 상관없음...갬성만 있음됑
대신 최댜한 자연스럽게!!
미술은 재미있는데 우리 같이 하지 않을래?
안한다고?너 그림 잘그리지...얼마전에 봤다구?
해가 떠오르는 그림알이야. 아..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보자?
좋아 수정해따
갬성은 아니여도 괜찮다면 내 최애의 세로드립 봐줄래...?
일하는건 멋져!
하나하나 꿈을 세어나가며!
기를 쓰며 땀을 흘리면
싫은 일도
다 문제없어!
고구마
소나무 밑에서 춤을 추던
금빛으로 물든 노을과 춤을추던
말없이 묵묵히 춤추던 그대를 보았소
고요히 눈물을 흘리던 그대를 보았소
간밤에 무슨 슬픈 일이라도 있었나보오
장난스레 당신에게 말했소
이 춤은 어디서 배운거요. 좀 배워봅시다.
좋구려. 그대가 웃는 구려.
아, 님아 나는 소금보다 간장이 더 좋구링딩동링딩동 링디기딩디기
내게 넌 신이주신 선물이었어.
이 밤이 가면 더 이상은 네 이
름, 부르지 못하겠지. 너의 작
은 손, 새빨갛던 입술, 오똑한
코까지도 이렇게 생생한데
난 널 잊지 못할것 같아. 너가
탐이 나서. 다시 돌아간다면
정말 널 사랑해줄 자신있는데
이렇게 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지금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요.
해바라기, 예쁜 꽃 꺾어다 주고싶다.
리본 블라우스가 잘어울리는 그대에게
포도밭길을 건너
터널을 지나서
와락,해바라기 한움큼
마치 노란색 구름을 안은
법한 모습으로 뛰어갔다
사랑스러운 그대모습에
의도치 않게 허둥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버렸구링가붕가
붕 뜨는 느낌
어어어ㅓㅓ
빵!!!!!퍼억!끼이ㅣㅣㅣ익
오우 이건 갬성이 아니라 교통사고구마잉...
증후군엔 참 여러 종류가 있더래요.
오늘도 어제처럼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해가 돋아도 당신을 계속 바라볼 수 있는
요새 그런 증후군이 내게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오늘은 참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어요. 그대는요?
늘 그림이 똑같군요. 하지만 그대 그림은 감미롭네요.
은근히 아름답기도 하군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개나리 그림이 제일 아름다운 거 같군요. 마치 그대처럼
학종이를 드릴게요. 그러니깐 부디 제 마음을 받아주시겠어요?
시 한 편 낭송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제 마음을 받아주시오.
발자국이 닳아 없어질도록 나는 그대를 사랑할테니
요즘 조선시대때 일어 나는 럽스토리에 빠져서 후.. 갬성 타봤다
개개인의 특성이 다르다고 하지만 결국은 모두가
학생때는 학업에 몰두하는 것이겠지요.
싫겠지만 그 순간을 참고 견디면
어른이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일이 아무리 힘들다 하더라도
어렵고 고되더라도
나무처럼 굳세게 버틴다면
세상은 언젠가 당신에게 행복을 줄 거시와
요. 하와와!
네게 노래하고 싶어요
가수처럼 잘하진 못하지만
좋은 곡이니 조금 못해도 즐겨줘요
아, 너만의 새가 되어 노래할래요
퇴근하고싶다.
근무하기싫다
하지만 해야한다
고난의 연속이라고 슬퍼할만도 하고 포기할까도
싶지만
다 포기못해서 결국 노예로 산다
고장난 시계처럼
민민하게 움직이는 꼬라지.
하, 하며 한숨을 내쉬어 봤어.
고생했다고 토닥여 보기도 했어.
있잖아, 그랬는데도,
어쩔 수 없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기적에 불과한 걸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것같아
아침마다 마주치는 그사람은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인사를 해줘
요즘은 그 미소를 보지 않으면 하루가 쓸쓸하더라고
날이 너무 좋다고 하던대
좋아! 나랑 같이 갈래?
아 못가는구나. 그럼
하늘 같이 구경할래?
지금!
마을입구 근처 산로 가자
아량을 베푸겠나이다.
배앓이를 하는 아들이 있다 하였소?
고된 일을 끝마친 그대는
파리바게트 알바생.
너를 생각하며
구름을 바라볼 적에는 북적이는 거
리가 참으로 쓸쓸하게 느껴졌다.
끓는 마음을 그저 애처로이
여기며 발걸음을 옮길 적에는 건네
줄 수 없는 마음이 그저 무거워
사랑하는 이에게 전할 수 없는 마음을 바
람이 가져가 주기를 그토록 바랐다.
미래에서도 그대를 보고 싶어요.
세세한 그대의 성품을 닮고 싶어요.
먼저 다가와주기를 기대하는 건 바보 같을까요.
지금 이 순간에서도 당신이 보고 싶군요. 당신의
시선 끝에 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발신자:그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컵에 담긴 따뜻한 커피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누군가의 사연은
면목 없이 돌아서야 했던 그 날의
먹먹한 슬픔을 떠올리게 합니다.
고심 끝에 써내려간 편지를 그대에게 전하고
싶지만, 그대는 어디에 있으십니까.
어렴풋한 추억을 다시 서랍에 넣어둡니다.
오늘도 그대 생각이 납니다.
빠꼼히 고개를 내밀고 나를 바라보던 그대를
새처럼 날아 어디론가 사라질 듯하던 그대를
끼니를 때우지 않았다고 나를 다그치던 그대를
개나리 가지를 따다가 내게 가져다 주던 그대를
짜증이 난 나를 보고 사랑스럽게도 내 화를 풀어 주려 노력했던 그대를
증오합니다. 증오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대가 아직도 그립습니다. 그대는 어째서 나를 떠나갔나요?
짜증이나도 전 그대를 미워할수없어요
장면이 생각이나요.. 그대를 처음본장면
면처럼 얇디얇게.. 스쳐나가네요,
월요일에라도 꼭 같이 가자고 했더니
요즈음 무심해졌다고 네가 웃으며 질타했다
일에 치여 사느라 정신없었던 탓이겠지만
좋아하고 있는 건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으니까
아마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
사진첩을 둘러보니 네가 없더라
진짜? 믿기지 않아서 반문해 버렸어
과거의 너는 이제 찍을 수 없지만
추억할 순 있을거야. ....그래도 아까우니까
억소리 날 정도로 멋진 사진 찍지 않을래? 지금 바로!
이발소 앞에 외롭게 텅 빈 개밥그릇 하나
스스로 일어나 자리를 떠난 주인을 기다리며
레몬 향 방향제 섞인 이발소 공기 마시며
내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외롭게
최근에는 이유 없이 발에 채이는 일도 늘어
애물단지 신세로 조용히 빗물만 담고 있다
헤헤 거리는 웃음이 보기 좋았어.
어쩌면 너의 모든 웃음이 좋았나봐.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는 걸. 그러니 더 늦기 전에,
피어나는 붉은 꽃이 그 날의
자유와, 붉은 석양을 떠올리게 합니다.
먹먹해지는 가슴을 부여잡
고 그 때 그 순간의 당신, 그리고 나를 떠올려 봐요.안아주고
싶지만 그러기엔 벌써 멀리 떠나버린 그대,
다시 내게 돌아와 한번만 더 시작해보지 않을래요?
내가 게임을 했는데
시시했다
경험치도 쥐똥만큼 준다
500렙이 목푠데 갑자기 뜬금없이
분칠하자고 하지 않나
전쟁이 나질 않나
개같은게임
무섭다
서쪽에서 해가떴나
워후
좋아하는 사람이 내 눈동자 안에 있고
아른아른하게
해가 구름을 가리지 않고 나는 비추면 나의 마음은
요동치네
요즘은 어떻게지내...?
술을 여전히 많이 마시니?
공연도 여전히 많이 좋아하니?
주말에 우리 항상 호수공원갔던거 기억나?
밍키도 같이 산책시켰었잖아...
키는 여전히 작네...귀엽게ㅎ...
장 난해?
난 진심이였는데
치 욕스럽다.
지 금까지 날 속여온거야?
마 지막으로 말할게. 연락하지마
키다리 아저씨 에게.
미안해요, 편지가 너무 늦었죠?
노란색 물든 단풍을 보다 늦었어요
나름 익숙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마치 엄청나게 큰 아저씨
에게서 나는 냄새같았어요.
와락 안기고 싶은 냄새말이에요.
곰인형 하나사서
돌아오는 길에
이런, 네 생각이 나버렸어
한번도 안아보지 못하고
마치 나비처럼 멀
리 날아간 네가.
부유한 사랑을 느낄수 있게
질리도록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없는것 없이 전부 챙겨줘서
다 부질없다 꺼져
흑흑 너무 꼬마워!!
우와..진짜 이런적 살면서 한번도
없었는데....이런걸로 연성해주신담
제가 너무 고마워융😗😗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레스속이 안 좋은 이유를 모르겠었는데
84 Hit
바보
이름없음
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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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심심하니까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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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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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비버들앙 나 취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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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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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야 나랑 미연시만들 비버 내밑으로 헤쳐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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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fPdvbdu63Vh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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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레스» 갬성터지는 세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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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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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레스내가 초6때 쓴 소설이 너무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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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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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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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g6i7fhBAqi9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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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레스비빕 비비비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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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비비비빕..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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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변비와 분투할 뿐인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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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1hatuttju
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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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여잔데 남자화장실에 갇혔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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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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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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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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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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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음식으로 시비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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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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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어떤거든 스케치해주면 색칠해주는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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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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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부반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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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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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동생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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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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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여자화장실 잘못 들어갔다는 스레 보고 생각났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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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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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 괴롭혔던애 전번으로 엿먹이는 방법 없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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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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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s덜 자란 스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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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름없음
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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