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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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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3/22 23:56:25
ID : IE3veJSJTO1
1
내가 작년부터 이 친구 성격 다는 아니더라도 거의 다 받아주면서 지냈고 지금도 그렇게 지내고 있어 얘는 집안사정으로 이번년도에 이사를 간 상태고 얘랑 나랑 성격이 맞지는 않는데 잘 그래도 가장 편하고 좋아서 다닌거지만 요즘 너무 답답해 진짜 얘가 이사 가서 정신이 더 이상해지고 자해도 팔 다리 손 완전 다 하고 진짜 팔에 상처만 있더라 사진 보니까 근데 오늘 안정제를 먹었는데 심장이 빨리 뛴다는 이유로 자해를 했어 난 오늘 이 부분에서는 이해를 못하겠고 이제 나도 지칠만큼 지쳐서 너무 미칠 것 같아 내가 너무 이해심이 적은 친구인가 얘 옆에 있다간 내가 얘 더 힘들게 할 것 같아 사혈사진 주사기로 살 뚫는사진 피 사진 다 보내고 있어 지금도 자라고 해도 자ㄱㅣ 싫다고 해 나 진짜 답답해 이런거 이해 못하는 내가 너무 쓰레기인건가 진짜
2
이름없음
2019/03/23 00:23:26
ID : qi9BxRCo0pR
0
한 번 안아주라
3
이름없음
2019/03/23 00:26:50
ID : qi9BxRCo0pR
0
그리고 쓰레기라니 레주는 친구 옆에 있어주니깐 좋은 사람인 것 같은뎅...
그 친구도 친구가 많진 않을 거잖아.. 아닌가..?
너무 많은 생각하지 말고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해보는 건 어떨지... 모르겠네...
4
이름없음
2019/03/23 20:53:28
ID : dUZhdPgZg1y
0
레주야 이건 친구가 선을 넘은것같아
상담사라는 직업이 왜 힘든지 알아?
얘기를 계속 들어주기만하는거 뿐만 아니라 자칫 잘못하면 그 사람의 안좋은? 기운이 자신한테도 넘어오기때문이야
그리고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정도면 스레주가 못받아주는게 아니라 스레주한테 너무 심하게 하는것같은데 스레주 의견을 확실하게 얘기보는건 어때? 그 친구힘든것도 힘든건데 스레주 자신을 먼저 지키는게 우선이야
나도 스레주랑 비슷한일 있어서 진심으로 스레주를 지켜주고싶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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