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리통에 좋은 약 좀 알려줘ㅠ (12)
2.비혼주의자들, 동거는 어캐 생각하니? (16)
3.유치원 그림 대하는 태도 ㅋㅋㅋ (3)
4.어떡하면 좋지?? (1)
5.일본 7월 어때? (3)
6.밖에 봐봐 (3)
7.머리 빨리 기는 법 아는 사람 (4)
8.카톡말투로 (9)
9.. (4)
10.화개살이 뭐야?? (3)
11.레더들 도와줘! (8)
12.앞머리 없는 단발 (3)
13.나를 뽑아준 만화카페vs뒤늦게 연락 온 체인점 (6)
14.아즈망가대왕 부산댁 같은 4차원 적인 캐릭터 좋아했었다.ㅋㅋㅋㅋ (2)
15.넷상에서 자기가 학폭 가해자였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 (6)
16.이제서야 깨달았다. 공감은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4)
17.오컬트판 어디간겨??? (6)
18.나처럼 힘들면 밖에서 울고오는사람 있니ㅋㅋㅋ (10)
19.미성년자때 술먹어본사람? (49)
20.야한 생각과 키의 관련성 유무 (22)
1
이름없음
2019/03/23 01:59:46
ID : ar9dDta8i66
0
이 세상에 아직까지도 학폭이나 왕따 피해자들은 많고 그나마 지금은 사회적으로 이슈라도 되고 처벌도 하지 나 학교다닐땐 그런것도 크게 없었어서 더 심했을텐데. 그때만 해도 그냥 어린 애들이 장난이 심해서 그런거라는 소리나 했으니까
2
이름없음
2019/03/23 02:00:17
ID : ar9dDta8i66
0
분명 그 가해자들도 지금 인터넷을 하고 sns를 적어도 하나 이상은 하며 살아가고 있을텐데.
3
이름없음
2019/03/23 02:00:39
ID : ar9dDta8i66
0
걔들은 아무런 죄책감없이 잘 살고있을텐데 나만 아직도 그날의 기억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같아서 그냥 문득 씁쓸해지네
4
이름없음
2019/03/23 02:06:12
ID : ar9dDta8i66
0
그 후유증이 너무커서 아직도 사람 자체를 믿지않으며 살고있는데..
겉으로 친한척이야 얼마든지 할수있지. 그리고 이제는 아무리 친해져도 100퍼센트 믿고 내 속마음을 얘기한 적은 한번도 없다.
학교다닐땐 그냥 어차피 학교만 졸업하면 쌩까고 살건데 뭐 하는마음으로 다녔고..
5
이름없음
2019/03/23 09:50:34
ID : p9hhBzdPija
0
가끔씩 보여 왕따 당한 애들 전부다 문제 하나씩 있어서 왕따 당한거니까 당연하게 여기라면서
그래 분명 뭔가 문제가 있으니 따돌림 당한 거겠지
하지만 그 문제를 절대로 본인이 모른다는거
그럼 그걸 이야기 해주던가 해서 고치게 해야지
다짜고짜 그따위로 따돌려도 된다는 법은 아무도 안만들었어
그리고 그 문제는 생각보다 사소하며 본인 힘으론 절대로 어떻게 못고치는 그런 문제들이라는 거지
혹은 그냥 친구 없는 재 따돌리자 라는 진짜 어이 없는 이유도 있고 망할 가해자 놈들
6
이름없음
2019/03/23 11:07:18
ID : a1hhs3yNtg7
0
싫으면 싫다고 고쳤으면 하는점을 알려주던가 무턱대고 나 너랑 같이 안다닐래 이러고 무팅하는거 진짜 답답해 이유도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나중에 되서야 넌 아직도 그대로네? 이래.. 진짜 난 너희 없어도 잘살 수 있으니까 친한친구 이용해 먹으면서 찌질하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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