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3 01:59:46 ID : ar9dDta8i66 0
이 세상에 아직까지도 학폭이나 왕따 피해자들은 많고 그나마 지금은 사회적으로 이슈라도 되고 처벌도 하지 나 학교다닐땐 그런것도 크게 없었어서 더 심했을텐데. 그때만 해도 그냥 어린 애들이 장난이 심해서 그런거라는 소리나 했으니까
2 이름없음 2019/03/23 02:00:17 ID : ar9dDta8i66 0
분명 그 가해자들도 지금 인터넷을 하고 sns를 적어도 하나 이상은 하며 살아가고 있을텐데.
3 이름없음 2019/03/23 02:00:39 ID : ar9dDta8i66 0
걔들은 아무런 죄책감없이 잘 살고있을텐데 나만 아직도 그날의 기억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같아서 그냥 문득 씁쓸해지네
4 이름없음 2019/03/23 02:06:12 ID : ar9dDta8i66 0
그 후유증이 너무커서 아직도 사람 자체를 믿지않으며 살고있는데.. 겉으로 친한척이야 얼마든지 할수있지. 그리고 이제는 아무리 친해져도 100퍼센트 믿고 내 속마음을 얘기한 적은 한번도 없다. 학교다닐땐 그냥 어차피 학교만 졸업하면 쌩까고 살건데 뭐 하는마음으로 다녔고..
5 이름없음 2019/03/23 09:50:34 ID : p9hhBzdPija 0
가끔씩 보여 왕따 당한 애들 전부다 문제 하나씩 있어서 왕따 당한거니까 당연하게 여기라면서 그래 분명 뭔가 문제가 있으니 따돌림 당한 거겠지 하지만 그 문제를 절대로 본인이 모른다는거 그럼 그걸 이야기 해주던가 해서 고치게 해야지 다짜고짜 그따위로 따돌려도 된다는 법은 아무도 안만들었어 그리고 그 문제는 생각보다 사소하며 본인 힘으론 절대로 어떻게 못고치는 그런 문제들이라는 거지 혹은 그냥 친구 없는 재 따돌리자 라는 진짜 어이 없는 이유도 있고 망할 가해자 놈들
6 이름없음 2019/03/23 11:07:18 ID : a1hhs3yNtg7 0
싫으면 싫다고 고쳤으면 하는점을 알려주던가 무턱대고 나 너랑 같이 안다닐래 이러고 무팅하는거 진짜 답답해 이유도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나중에 되서야 넌 아직도 그대로네? 이래.. 진짜 난 너희 없어도 잘살 수 있으니까 친한친구 이용해 먹으면서 찌질하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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