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말할게.. (5)
2.동생이 속옷을 내 방에 던져두는데 어떤 의미일까 (26)
3.성악 하기 너무 싫어... (2)
4.아침엔 생리해서 기뻤는데 너무빡친다 (4)
5.어떻게 해야할까요... (9)
6.친구 사귀고 싶어 (3)
7.. (5)
8.도와줘 아무나 봐줘 (7)
9.야한노래 듣다가 짝녀한테 들킴 (1)
10.너무슬퍼서 죽을거같아요 (4)
11.우리 동생 왜 저러지 (2)
12.치킨 먹으러 갈까 말까? (7)
13.짝사랑하는 애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3)
14.아는 동생이 자꾸 술 먹쟤 (2)
15.사랑은나랑하고 관계는 딴여자랑할수있는거야? (12)
16.지금 너무 답답해.. (24)
17.해피 벌스데이 투미 (9)
18.내가 회피형인거같은데 고쳐야할까?? (4)
19.여자친구가 여자좋아해 (15)
20.키 작아서 힘들다 (14)
1
이름없음
2019/04/04 20:18:00
ID : 6nPjvzRva2m
0
인터넷 커뮤니티하다가 회피형 관련된 글 여럿 봤어. 근데 사람들 반응이 거의 저런 사람 보면 무조건 거르라는 식의 반응이더라고.
이것저것 검색해서 읽어보니까 나랑 비슷한것같은데, 이런 성격 고쳐야할까?? 잘못된건가
2
이름없음
2019/04/04 20:19:07
ID : 6nPjvzRva2m
0
인간관계 자체에는 문제없는데, 진짜 친밀한 친구있잖아.. 보통 2년을 못넘겨.
전에는 연인 뿐만아니라 친구도 멀어지면 그냥 새로 사귀면 된다는 생각에 소홀히 대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나마 조금 고쳤고...
3
이름없음
2019/04/04 20:48:11
ID : vbfXvyJV81g
0
나도 똑같은데 난 그냥 그런대로 사는 중~ 나한테 매달리는 거 보면 좀 불쌍하고 미안하기는 한데 뭐 어쩌겠어.. 이게 고친다고 고쳐지는게 아니잖아
4
이름없음
2019/04/04 21:11:04
ID : 6nPjvzRva2m
0
ㅇㅇ.. 나도 쟤가 나랑 계속 친하게 지내고싶으면 상대방이 알아서 잘하겠지~ 이생각으로 사는중...
내가 저 사람한테 잘해줬다가 관계 끊나면 내 노력 다 의미없는건데 뭐하러 노력하나 생각들고 그럼
레스 작성
5레스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말할게..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2
26레스동생이 속옷을 내 방에 던져두는데 어떤 의미일까
3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2레스성악 하기 너무 싫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4레스아침엔 생리해서 기뻤는데 너무빡친다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9레스어떻게 해야할까요...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3레스친구 사귀고 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5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7레스도와줘 아무나 봐줘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5
0
1레스야한노래 듣다가 짝녀한테 들킴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4레스너무슬퍼서 죽을거같아요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우리 동생 왜 저러지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7레스치킨 먹으러 갈까 말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1
3레스짝사랑하는 애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레스아는 동생이 자꾸 술 먹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2레스사랑은나랑하고 관계는 딴여자랑할수있는거야?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24레스지금 너무 답답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9레스해피 벌스데이 투미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1
4레스» 내가 회피형인거같은데 고쳐야할까??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5레스여자친구가 여자좋아해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14레스키 작아서 힘들다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