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이거 어장이니??.. (9)
2.아무나 위로해줘 (6)
3.전남친을 붙잡았는데 마음정리를 이미 다 했대요 (6)
4.짝남한테 좋아하는 여자있냐고 물어보는거 어때? (11)
5.전짝남이 오늘생일인데 (4)
6.전남친한테 연락옴 (17)
7.남자가 시도때도 없이 (10)
8.뭐야ㅅㅂ (4)
9.짝남 너무 짜증나는 것이며 (4)
10.바본가 (4)
11.남자친구가 날 의심하는거 같아 (7)
12.연인 사이에 하는 '선의의 거짓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0)
13.이런 남자 어때?(17 기준) (24)
14.전남친이 현여친이랑 헤어지는 꿈 꾸면 (3)
15.뚱뚱한 여자들 진짜 별로야?? (9)
16.외국인이랑 사겨보고싶은데 (11)
17.남자는 외모가 가장 중요하겠지? (5)
18.돈 안쓰는 여친 심리 (10)
19.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기분 (11)
20.헤어지고 나서 언제 제일 현타 오냐 (11)
2
이름없음
2019/04/12 00:15:09
ID : VdWp9eFfTO7
0
응 별루야
뚱뚱한 남자가 성격좋고 잘꾸며봐야 별로인거랑 똑같음
3
이름없음
2019/04/12 00:15:24
ID : pSGpRyMo4Zf
0
아니 뚱뚱하더라도 잘씻고 깔끔하면 괜찮아보여 성격도 좋으면 호감갈거같은데.
갠적으로 좋은향나면 더 깔끔한 사람처럼 느껴지더라
4
이름없음
2019/04/12 00:16:30
ID : xTTRzRBasi9
0
뚱뚱의 정의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난 여사친이나 여친이 뚱뚱해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19/04/12 04:05:29
ID : ClB9a8i02tt
0
이거 케바케 아닌감?? 나 여자고 뚱뚱했는데 맘에 안들어서 살 뺀 케이스야 나는 지금 나한테 엄청 만족하고 자존감도 올라갔어 스레주도 살 빼봐 맘에 안들면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이렇게 말한거지? 너의 사랑을 응원행
6
이름없음
2019/04/12 04:26:44
ID : BbxyILbCry0
0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 사람 있어 드물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없진 않아
7
이름없음
2019/04/12 05:14:20
ID : 3U7y6lA7z9h
0
나는 어릴 때부터 항상 통통했었어 근데 스타일 나한테 어울리게 꾸미고 성격도 활발, 유쾌하게 하고 다녀서 연애는 꽤 해봤는데! 내가 느낀 건 상대방이 마음이 빨리 식더라. 다른 장점들, 매력포인트가 더 마음에 들어서 처음에 만나기 시작하지만 더 자주 보고 알아갈수록 콩깍지가 유난히 더 빨리 벗겨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 난 제일 최근 연애에 정말 크게 데여서 무진장 독한 마음 먹고 다이어트 시작했거든.. 근데 확실히 느껴진다.. 살이 점점 빠질 수록 예전에 별로 관심 안주던 사람들이 더 관심 주고 어디 가면 사람들 눈길이 바뀐게 느껴져. 예전에는 첫인상이 1) 무관심 2) 재밌는 애네 였으면 이제는 더 호감이 있는 상태로 시작하는게 느껴진달까? 근데 이거는 그냥 참고하라고 쓴거고, 100% 확실한 건, 뚱뚱하던 아니던, 본인 모습을 본인이 사랑하지 않고 별로라고 생각하는 게 티가 나면 그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은 것 같아. 만약 쓰니가 본인이 뚱뚱하다고 생각해서 이 글 올린거라면, 정말 열심히 (하지만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해서 본인 만족감을 높이던지 아니면 현재의 모습을 너가 먼저 사랑해줘! 그러면 충분히 괜찮고 매력적인 여자가 될거야 :)
8
이름없음
2019/04/12 08:32:40
ID : 3TQttcla61y
0
통통은 몰라도 뚱뚱은...조금...?
좋아하는사람도 있오!
9
이름없음
2019/04/12 10:42:00
ID : y0q3Wpe3XAm
0
난 오히려 뚱뚱한 여성들이 훨씬 예쁘게 보이더라. 옷도 44/55가 뭐야? 66에서 88까지 얼마나 예쁜데 게다가 팔다리 굵고 뱃살까지 보이면 훠얼씬 예뻐보여. 이거 이상한 드립이 아니라 진심.. 대학교 시절까진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서 생각이 변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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