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2 17:57:32 ID : V82k1bdva5P 0
제곧내! 내가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 연애적 의미의 매력이 아닌 인간적으로 매력있는 사람! 착하면서도 호구같지는 않은 사람! 올곧고 바른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는 몰라서 세운 스레.
2 이름없음 2019/04/12 18:12:12 ID : Hu4FjvDyZbc 0
확고한 생각이 있으면서도 타인의 의견을 잘 수용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되기 힘들겠지..
3 이름없음 2019/04/12 18:13:38 ID : eIJXy5cNAoZ 0
홀로서도 온전하고 자신만의 울타리가 있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사람. 여유가 생기면 주변 상황을 객관화하는 시각이 생기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보고 배울 점을 얻는 등 비교적 발전 가능성이 커. 그래서 정신적으로 자립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4 이름없음 2019/04/12 18:40:18 ID : hxQoNvDBzam 0
매력이고 뭐고 생각 안하고 그냥 자기 할 일 잘하고 혼자 있어도 잘 놀고 자기 주관 확고 한 사람
5 이름없음 2019/04/12 18:59:15 ID : V82k1bdva5P 0
확실히 책이라던가 많이 읽고 소양을 쌓으며 더 많은 경험을 해봐야겠지... 레스 고마워! 한마디로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이구나! 맞아, 그런사람은 매력있게 느껴져. 레스 고마워! 확실히 행동을 하면서 이렇게 행동하면 매력있게 보이겠지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오히려 그리 좋게 느껴지지 않을거야. 그런건 확실히 인지하고있어. 그냥 더 나은 사림이 되고싶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겠다 정도로 이해해주면 고맙겠어. 레스 고마워!
6 이름없음 2019/04/12 20:23:34 ID : e5gjgZfRwsi 0
내 생각에 매력 있는 사람은 겉만만 든게 아니라 자신만의 주관과 '속멋'이 있는 사람같아. 위에서도 나왔지만 자기가 하는 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자기 일도 잘 못하면서 멋부리려는 헛똑똑이들 많이 봤어. 그리고 지금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뭔지 알고 그것들에 대해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정도의 시사 상식은 있는 것도 좋지, 자기 관심사나 시사에 어느 정도 깊게 들어가 있어서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면 그게 그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수준 있는 답변을 내놓을 수 있을 정도? 그리고 사람들이 대표적인 겉멋으로 생각하지만 나는 패션도 '속멋'이라고 생각해. 말끔히 차려 입은 사람을 뭐하러 구박하겠어? 오히려 나는 멋있게, 예쁘게 입은 사람들 보면 오히려 기분 좋아지던데. 패션에서서 겉멋과 속멋의 차이는 무조건 명품을 고르는 것보다, 안목이 있어 품질이 좋고 역사가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멋진 옷을 고르는 데서 오는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04/12 21:18:42 ID : V82k1bdva5P 0
장문의 레스 고마워! 멋 부리려는 지식이 아닌 제대로 된 지식과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되는건 참 어렵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패션... 패션은... 답이 없군...(←패고)
8 이름없음 2019/04/12 21:22:32 ID : NApf9jzgkoM 0
도대체 홀로서도 운전하고는 도통 이해하기가 어렵네.. 운전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단순히 차가 있는 사람도 아닌 홀로서도 운전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고민된다. 능력있으면 자동차 구입해서 운전하는데 그것이 능력으로 보여서 매력적이다 이건가..
9 이름없음 2019/04/12 21:24:14 ID : V82k1bdva5P 0
운전이 아닌 온전! 글자가 비슷하게 생겨서 잘못 봤나보네~!
10 이름없음 2019/04/12 21:24:56 ID : eIJXy5cNAo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내가 쓴 레슨데 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줘~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3레스나 같은 사람 있냐 41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2레스친구가 너무 싫어 50 Hit
잡담 ◆LhwGtzhutus 19.04.12 0
1레스두피 답답? 41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52레스지금 안자는 사람들 201 Hit
잡담 스레쥬 19.04.12 0
6레스여러분ㅜ인생 술실수(19)..기억에서 떨쳐내고싶은데 195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7레스학교 위클래스?? 1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5레스칭따오 개맛잇네 81 Hit
잡담 맥주킬러 19.04.12 0
17레스요리추천해줘 86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10레스있지 요거트제조기도 취사도구인가?? 10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9레스악!!! 회사너무좋아!!!!^^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13레스병적으로 무례한 인간들 특징이 자기가 그렇단걸 인식 못함? 9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1레스확실히 시간이 약이더라..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10레스» 매력있는 사람, 좋은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3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54레스날 사랑해줘 20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8레스간호학과생들 강의끝나고 나오는 거 보는데 72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11레스알바 구하기 힘들다.. 2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5레스필력 좋아지는 법 756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22레스오빠에 대한 환상을 가진 아이들에게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2레스스루 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
25레스자기자신이랑 똑같은 외모를 한 남자와 데이트할수 있다면 2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4.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