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2 21:29:30 ID : SNAo59jBAlz 0
엄.. 제목은 걍 구라고^^ 본론부터말하자면 난 어릴땐 따돌림 경험자였으니까 날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이 좋았음. 못생겨도 공부를 못해도 내마음 하나는 정말 따뜻하게 봐주는 사람말이야. 그리고 초등때는 잘생긴사람. bts의 영향이 컸지.(팬아님..)덕질하거나 관심있게 본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굿즈들만 보면서도 우와.. 무지 잘생겼다..라고 하곤했지. 초면인 상황에선 잘생긴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사람들이 70%이상이래.(지적하지말라구..) 그리고 지금은 너무 힘든상황이야. 딱히 따돌림을 당하거나 헛소문이 돌거나 그런것도 아니야. 그냥 사람이 무서워서그래. 수학시간에는 발표안해서 애들한테 손찌검받아.. 무대공포증있어서 그런건데.. 체육시간에는 빠지면 시선잔뜩받고, 그냥 내 주변사람들이 싫어져.ㅇㅇ 걍 ㅅㅂ 다 증오하게되고 같이 있으면 토나올정도. 난 학창시절의 아싸라 옛날에 놀아본애들은 있어도 당장 연락할 애들은 없어서 어디 험담도 안함. 그래서 제금은 듬직한 사람이 좋더라. 일단 심하게 올드한거 말고 그냥 안꾸민 바가지머리있잖아? 그거에 상냥하지않아도 이해해주고 관심있게 도와주는 애가 좋아. 너희들은? (요약= 유딩때 이해해주는사람이 좋았었고, 초등때는 잘생긴사람. bts의 영향이 컸지. 그리고 지금은 듬직하고 내가 망해도 손잡아주는 그런 사람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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