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 1 뺀 (5)
2.자존감이 너무 낮다 (1)
3.저기여............ (11)
4.인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1)
5.몸 하얘지는 법 없나 (2)
6.요즘 글이 안 읽혀 (2)
7.문상 화장품 가게에서 쓸 수 있어? (5)
8.사람생각이 너무 잘보여서 스트레스 받아 (11)
9.니한텐 고민이야 (22)
10.친구를 되돌리고 싶어 (3)
11.지친다 진짜 (22)
12.너무 사는게 지루해... (7)
13.행복 할 때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거 (3)
14.남친이랑 헤어져야하나 (4)
15.. (1)
16.. (3)
17.친구 생일선물 골라줘 (6)
18.11월에 (15)
19.나 진짜 미치겠다 (160)
20.ik (1)
1
이름없음
2019/04/18 00:09:33
ID : wnxveGlhcGo
5
내 동생 임신했어
와 씨바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3달 전부터 헛구역질 하더니 이제 배까지 나왔는데 어휴 씨발
참고로 14살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10살 차이나고 막둥이야
내 위엔 오빠 한명 있고
102
이름없음
2019/04/19 23:26:17
ID : E7bzRyGtzgo
0
.
103
이름없음
2019/04/19 23:47:55
ID : ii2oJU6lu8q
0
다들 조언 고마워...
근데 부모님이 입양 보내시는걸 반대하셔서...
차라리 그럴바엔 본인들이 키우시겠데
진짜 미치겠다
그리고 말 들어보니깐 그게 맞는거 같아서
고소 그냥 하지 말자고 말했어
최대한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104
이름없음
2019/04/19 23:49:14
ID : JVbzRwtze1x
0
그런데 여동생은 왜 그걸 여태까지 말을 안했을까...ㅠㅠㅠ
임테기라도 해봤으면..
그런 걸 몰랐나?? ㅠㅠ
105
이름없음
2019/04/19 23:50:23
ID : ii2oJU6lu8q
0
애가 많이 무서웠던거같아
가족들은 지금 애가 임신했고 그러니깐 최대한 스트레스 안주려고
뭐라 못하고있어
뭐라 해봤자 이미 일어난 일이기도하고
본인도 본인 몸이 많이 망가진걸 알기때문에
되게 후회하고있거든
106
이름없음
2019/04/19 23:53:00
ID : WmILcJU1vbg
0
그럼 부모님 호적으로 올려야겠네...참...어려운 일이다....동생 미래를 생각하면...
107
이름없음
2019/04/19 23:57:41
ID : ii2oJU6lu8q
0
진짜 고마워ㅜㅜ
너무 감정적으로 해결하려고 했었는데
덕분에 이성적으로 동생 생각하면서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도움 줘서 정말 고마워
108
이름없음
2019/04/20 02:36:59
ID : ii2oJU6lu8q
0
얘들아 잠 자는법좀 알려줘
109
이름없음
2019/04/20 02:37:06
ID : ii2oJU6lu8q
0
잠이 안온다 어떡하지
110
이름없음
2019/04/20 02:39:53
ID : hbzSIE2nzQn
0
어떡해ㅜㅜㅜㅜㅠ 레주도 그런 큰사건 겪었으니 진짜 마음 착잡하겠다..
111
이름없음
2019/04/20 02:41:17
ID : ii2oJU6lu8q
0
고마워...
112
이름없음
2019/04/22 15:40:09
ID : u62E1jurdO4
0
혹시 임신해본 사람들 있어??
애가 너무 힘들어해서
혹시 임신햇을때 헛구역질? 같은거 좀 덜나오게하는 음식 없나
참고로 나 스레주야
113
이름없음
2019/04/22 15:40:49
ID : wpRzQttjtdu
0
입덧은 어케.. 어렵지
물이라도 많이 마시게 하는게 좋겠다 일단 ㅜ
애가 먹고싶어하는 건 웬만해선 다 사다주고...
114
이름없음
2019/04/22 16:17:54
ID : PilA1B9bbhg
0
최대한 먹고싶은거다양하게 사줘서 입덧때 그나마 먹을수있는거 찾아주는게 나을거같아
115
이름없음
2019/04/22 18:37:54
ID : u62E1jurdO4
0
안그래도 의사선생님이 스트레스 받으면 정말 위험하다해서
몇개월은 진짜 동생 수발 들어야할거같아 ㅋㅋㅋ
답변 고마워
116
이름없음
2019/04/22 18:50:57
ID : pU7ze0rbu9B
0
악담처럼 들리겠지만 내 가족 친척이었으면 오히려 만렙 스트레스 받아 유산 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할꺼 가틈
117
이름없음
2019/04/22 20:38:24
ID : cE5XtjwHA1u
0
나도 그생각 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유산을 하면 안되나? 이러면서
근데 어차피 애는 배에 있으니깐 차라리 스트레스 안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 ㅎㅎ
118
이름없음
2019/04/25 17:31:22
ID : u62E1jurdO4
0
얘들아 내 동생이랑 관계가진 남자애 부모님이
1000만원이면 합의 해줄거냐고 물어보는데
나만 이거 적다고 느껴,,,?
참고로 나 스레주야
119
이름없음
2019/04/25 17:36:53
ID : 9a8o6rtdA6i
0
앞으로 맞이할 일들을 생각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 아냐?
120
이름없음
2019/04/25 17:41:47
ID : fO5Wi1a4MnX
0
적지 애 키우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나중에 크면 대학도 갈건데
121
이름없음
2019/04/25 17:42:51
ID : IJRBapSE7at
0
니 동생 인생 아작난건데 돈이 무슨 소용 있겠니 미안하지만 동생이 동생 친구들에게 깊은 교훈을 남기고 자신은 산화 한 거라고 보면 된다
평생을 저주하면서 살 거다 아마
주변의 가족까지 흑화 되겠지
가장 최선의 선택은 태어나면 바로 입양 보내 니 동생 정보 아이들에게 남기지 않는 조건으로
122
이름없음
2019/04/25 17:44:18
ID : HBdO4LdRyIJ
0
1000만원은 너무 적은거지 당연히!! 애초에 돈으로 될 문제가 아닌데;;
123
아
2019/04/25 17:52:56
ID : JVbzRwtze1x
0
근데 그 남자애는 돈을 하나도 안 주더라도 법에 의한 영향은 1도 없을것 같은데.. 정확한 사례는 잘 모르겠어서 확실하다곤 못하겠지만 법 관련해서 전문가에게 물어봐 ..
어쨌든 그러니까 여동생이랑 레주 가족만 생각해서 최대한 레주 가족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정했음 좋겠네.
124
이름없음
2019/04/25 17:53:25
ID : MlyIIIE8jiq
0
1000만원? 허허... 애들 소꿉장난하는거야 뭐야
자칫하면 한 사람의 인생이 박살나고 한 가정이 무너질 수도 있는데(그렇게 될거라고 얘기하는 건 아냐.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스레주ㅠ)
고작 천만원? 물론 천만원 큰 돈 맞지.
근데 지금 죄지은 남자애가 어리니까 최대한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고소도 안한거 아님?
그럼 최소한 매달, 평생 양육비 이야기 정도는 나와야 하는거 아님?
125
이름없음
2019/04/25 18:48:49
ID : u62E1jurdO4
0
응응 ㅜㅜ 지금 내가 생각하는 방안으로는 내 동생이 애 낳으면 관계 가진 남자애가 키우게 하는건 어떨까
차라리 그런식으로라도 고통을 주고싶은데...
애초에 내 동생은 그 남자애 애를 키울 생각도 없는거같고
되게 힘들어하거든
그 오빠가 그런 사람일줄은 몰랐데 ㅋㅋㅋㅋㅋㅋ 역겹다네
126
이름없음
2019/04/25 19:22:44
ID : e6kpWkoNzcE
0
이제와서 그래두 뭐...지금 제일 최선의 방법을 좀 알아보는게 어때? 레주 힘내ㅜ
127
이름없음
2019/04/25 19:26:20
ID : a09AjfO5SFf
0
그 방안은 좋지 못한거 같아 .. 17살에 14살 애 임신시킨애가 죄송하다고 사죄하면서 키우겠어?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야. 사람 성격 안변한다. 나중에 나쁜마음먹고 스레주 동생찾아오면 어떡할거야.. 스레주 동생인생에 최대한 피해가지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할것같아
128
이름없음
2019/04/25 20:21:02
ID : QrfcMoZg6nQ
0
하아... 힘들다...
진짜 미치겠다ㅜㅜ 동생 인생에 피해가 안가는 방법이라..
좀 더 고민 해봐야할거같아ㅜㅜ
129
이름없음
2019/04/26 01:55:03
ID : WmILcJU1vbg
0
니 동생 인생 아작났다고 생각되면 남자애 인생 발목 잡으면 됨 3년 뒤면 걔 성인이지? 나중에 생각들면 효과는 없어보이지만 양육비 소송이라도 걸어ㅇㅇ 합의금 1000만이 뭐야...애 입양 안 보낼 거고 동생 인생만 망친 게 억울하면 그 남자애도 결혼도 못하게 해주면 되는 거 아님?
130
이름없음
2019/04/26 01:55:56
ID : WmILcJU1vbg
0
그냥 입양 보내는 게 베스트인 것 같은 데....
131
이름없음
2019/04/26 14:24:35
ID : 1BdPiqo4Y9B
0
동의 .. 입양보내고 깔끔하게 잊어버리는게 좋지않나.. 스레주 동생인생을 위해서라면 ㅠㅠ
132
이름없음
2019/04/26 14:48:00
ID : u62E1jurdO4
0
좀 먼 사촌? 그니깐 우리 이모의 남편의 동생네가 불임이래..
그래서 그쪽으로 입양을 보낼까 고민중이다
133
이름없음
2019/04/26 14:56:07
ID : u62E1jurdO4
0
이모가 혹시라도 입양 생각 있으면 자기 친척네로 보내달라해서..
나 좀 있다 다시 스레딕할겡
안녕
134
이름없음
2019/04/29 15:35:43
ID : xzRBe7tdDtb
0
헉 어떻게 됐어?
135
이름없음
2019/04/29 16:51:39
ID : WmILcJU1vbg
0
이모부 동생부부가 불임이시구나...
136
이름없음
2019/04/29 17:05:37
ID : u62E1jurdO4
0
엇 알바 갔다오느라 이제 봤다
우선 애는 이모부 동생 부부네로 보내기로했어!!
그게 제일 나을거같더라구
그리고 동생이랑 관계 가진 남자애 부모님한테 입양 보내기로했다하니깐
동생 몸관리, 조리원, 그리고 사과비 정도로 1500 준데
우선 내가 얼만큼 받는게 맞는건지 알아보고 다시 합의 해준다고했어
내 동생은 오늘 내일 중간고사라서 중간고사 끝나면 자퇴하기로했어
친구들한테는 홈스쿨링이 더 맞는거같아서 자퇴한다고 말하기로했고
동생 공부 빡세게 시켜서 적어도 고등학교는 보내려구 ㅎㅎ
137
이름없음
2019/04/29 18:18:48
ID : WmILcJU1vbg
0
1500도 안 주는 집이 많으니까....
노파심이지만 동생 성교육은 꼭 시켜줘라...머리 속에 세뇌될 정도로 시켜줘....
그리고 앞으로의 동생 인생 생각하면 이 일은 무덤까지 가져가고 입양보낸 애는 완전히 남처럼 생각하고 잊는 게 좋아. 이모부의 동생부부이니 만날 일도 없겠네...
138
이름없음
2019/04/29 18:25:29
ID : WmILcJU1vbg
0
뭔가 동생 나중에 결혼할 때가 무척 걱정되네....출산하고 입양보낸거 조사하면 다 나올텐데.....휴...남자애는 입 싹 닦고 지 인생 살겠지...?
139
이름없음
2019/05/09 00:04:27
ID : VhumpPgZbcl
0
안녕 오랜만이다!!
내 동생은 벌써 배가 많이 불룩해졌어 ㅎㅎ
태동은 좀 있는데 그럴때마다 되게 신기해.
우리 가족은 이미 애기에 대한 마음을 미리 정리하고있고
입양을 보내기 위한 법적인 절차도 지금 거치고 있어!
4월 중반에서 말 쯤에 시험이 다 끝나서 지금은 자퇴하고 좀 먼 동네로 이사왔어. 이상한 소문 돌면 동생이 힘들거같아서 ㅎㅎ
나중에도 종종 소식 전하러 들릴게!
나에게 도움을 줬던 모든 레스주들한테 고맙다고 말하고싶어!!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19/05/09 01:35:42
ID : eY03xzVhxU5
0
헐 나랑 동갑인 나인데....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141
이름없음
2019/08/18 03:34:37
ID : nyHwpVe3PfX
0
아아아아아아아ㅏㄴ녕 나는 스레주야
잠이 안와서 폰좀 하다 스레 올린거 생각나서 함 와봤어
벌써 만삭이야
내 동생이 애를 낳을거라곤 누가 상상했겠어
이젠 헛웃음이 나올정도;
아직도 안믿겨 진짜
동생 배 막 쓰담쓰담하면 태동도 느껴지고
다음달 출산 예정!!!
제발 순산했으면 좋겠다ㅜㅜㅜㅜㅜㅜ
애가 입덧이랑 그런것때문에 진짜 힘들어해..
나는 학교 휴학중이야!!
지이이인짜 혹시라도 지이이인짜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건강하라고
몇개월 전만해도 배 불룩한 애를 데리고 보양식 맥이고 다녔다 ㅜ
그 남자애 썅노무셰키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네
어떻게 13살짜리 애가 여자로 보여..
어떻게 13살인 애랑 그런짓을 하냐
열받네 진짜
아 그리고 입양가기러 한집과 법적인 절차는 이미 다 마쳤어
애 태어나면 상태 보고 바로 입양 보내려구!!
정도 들면 안될거같아서..
어후ㅜ 머리가 복잡하ㅏ다
142
이름없음
2019/08/18 04:17:01
ID : Qk62JSHyHu1
0
헐 힘내 스레주 잘됫으면 좋겠당..ㅎㅎ
143
이름없음
2019/08/18 10:34:03
ID : qZh9fRDBzfg
0
헐헐 입양이라도 해서 다행이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144
이름없음
2019/08/18 18:37:09
ID : Xtcsja5Qk7a
0
그래도 다행이네 ..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잇음 좋겟네 끝까지 힘내 !!
145
이름없음
2019/09/30 17:28:14
ID : u62E1jurdO4
0
안녕 나 스레주야
오랜만이다
동생 잘 보내주고 왔어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서
한마디는 남겨야할것같아서 왔어
애는 뭐 14살짜리 애 몸에서 태어난거 치고는 건강하게 태어났고
동생은 몇일 앓다가 갔어.
힘들다 진짜 동생한테 너무 미안하네
146
이름없음
2019/09/30 17:33:24
ID : tjs2nClDAkn
0
???????????헐...이럴수가... 헐... 동생 어떡해..ㅜㅜ
147
이름없음
2019/09/30 17:44:53
ID : hgpeZg7teL9
0
응? 갔다고?ㅠㅠㅠㅠ 아진짜ㅠㅜㅠ 그 남자애 고소해ㅠㅜㅜ 진짜
148
이름없음
2019/09/30 18:17:27
ID : hzbxA42IKZf
0
? 제발 주작이라고좀 해봐 아무나 동생이 죽었다고?
뭔소리야 진짜 ㅠㅠ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19/09/30 22:57:02
ID : PeE7byGso4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0
이름없음
2019/09/30 23:00:03
ID : tjs2nClDAkn
0
미안 나 스레주 아니야..ㅎㅎ
151
이름없음
2019/09/30 23:00:24
ID : tjs2nClDAk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2
이름없음
2019/09/30 23:02:00
ID : O3veLfcFhcI
0
아 주작인줄 알고 놀랬잖아..ㅠㅠ 근데 동생 죽은거야..? ㅣ진짜..?
153
이름없음
2019/09/30 23:03:19
ID : urgrs5QnzO1
0
미친놈아 이 스레에 꼭 그런 장난이 쳐야겠어?
진짜 나이가 어린건지 정신연령이 1살이냐? 정말 정신차리고 살아라
얼른 레스 지우고 못 보게 만들어
154
이름없음
2019/09/30 23:12:47
ID : aoNtfTRyHwn
0
ㅠㅠㅠㅠ 주작이라고 해줘....하...진짜 간거야..??
155
이름없음
2019/10/01 08:25:07
ID : pXBvwr85O2m
0
지금 스레주한테는 심각할 상황일텐데 이런 장난을 친다는게 말이 돼? 제발 빨리 레스 지워 진짜 쪽팔리게살지말고
156
이름없음
2019/10/01 08:44:45
ID : zf9jy3U1Be2
0
...스레주..
157
이름없음
2019/10/01 10:46:20
ID : 6jbjtjs4IFd
0
진짜 너무 안타까워...
158
이름없음
2019/10/01 12:47:31
ID : y5arbCmK0sl
0
아 어떡해ㅜㅜㅜ레주야 힘내구... 동생 어쩌다간건지 알수있을까ㅠㅠ
159
이름없음
2019/10/01 15:07:42
ID : 9bg0mty1wsp
0
내가 본 스레 이거 참트루임?
160
이름없음
2019/10/03 18:12:55
ID : mmq3RCqo40q
0
헐 어떡해 진짜 너무 안타깝다 힘내 레주,,
레스 작성
5레스고 1 뺀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레스자존감이 너무 낮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1레스저기여............
62 Hit
고민상담
◆zRyJWjilAZc
19.10.03
0
1레스인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2레스몸 하얘지는 법 없나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2레스요즘 글이 안 읽혀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5레스문상 화장품 가게에서 쓸 수 있어?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1레스사람생각이 너무 잘보여서 스트레스 받아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22레스니한텐 고민이야
69 Hit
고민상담
치근덕대는 전애인들 제발 꺼져줘;;;
19.10.03
1
3레스친구를 되돌리고 싶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22레스지친다 진짜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7레스너무 사는게 지루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3레스행복 할 때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거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4레스남친이랑 헤어져야하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3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6레스친구 생일선물 골라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5레스11월에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160레스» 나 진짜 미치겠다
10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5
1레스ik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