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8 21:16:38 ID : kq43VdQk4Ns 0
난 좀 그래.. 갑질하거나 대접받고 싶단 말은 아닌데 너무 애취급하면 기분 묘함 내가 무슨 유치원생도 아니구..ㅠ (참고로 난 스물셋이야) 난 알바하거나 일할 때 미성년자나 나보다 어려보이는 사람 대해도 항상 존대하고 예의바르게 하거든 할머니 할아버지 정도의 연세는 뭐 그렇다쳐도 내 또래나 별로 차이 안나는 어른은ㅜㅜ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19/04/18 21:17:57 ID : i9vyLdSK6nX 0
서로 다 존댓말 해야지.. 아무리 나이가 어리던 적던 초면에 반말은 너무 실례다
3 이름없음 2019/04/18 21:18:38 ID : k01a2moIK6o 0
반말하는 알바 본적없는데 만약 반말들으면 기분나쁠듯 초면에 예의라는게 있지
4 이름없음 2019/04/18 21:23:38 ID : vfXvzXumsmE 0
그럴땐 맞반말 ㄱ다
5 이름없음 2019/04/18 22:49:04 ID : 5QttbdDvxCj 0
나 식당에서 알바할때 애기들한테 애기야라고 하고 학생선수들한테 얘들아하는데 많이 기분 나빴으려나ㅜㅜㅜ
6 이름없음 2019/04/18 22:51:38 ID : nSK7ze6nO5R 0
아무리 내가 학생이라도 반말은 조금.. 시장 같은 곳에서 친근한 아주머니면 ㄱㅊ은데 너무 비꼬는 듯한? 낮춰보는 시선은 싫어
7 이름없음 2019/04/18 22:59:22 ID : 1hgi08pf800 0
케바케 나도 시장이나 국밥집 이모님들이나.. 뭐 이런 분들이 친근하게 대해주시면서 반말하시거나 하는건 괜찮은데 이외에는 기분나빠 6레더 말이 맞는듯
8 이름없음 2019/04/18 23:17:12 ID : BbwljAphAi6 0
난 나한테 반말하면 컴플레인 걸어. 나도 일할 때 애기한테까지 존댓말하는데 내가 왜 밖에서 반말을 듣고 살아야 돼? 근데 진짜 내가 몇년째 맨날 가서 나한테 아가~ 불러주는 엄마보다 나이 많으신 이모는 친근해서 그게 당연한 거가 됐어서 그런 건 기분 안 나쁘고 엄마보다 나한테 더 나이 가까운 분들이 반말하면 그렇게 기분 나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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