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해라고 좀 해줘 (1)
2.아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5)
3.희망이 없다 (32)
4.사회복지학과 쪽으로 전공을 선택하고 싶어 (1)
5.난 진짜 애들이랑 잘 지내는 편인데 (13)
6.씨발 (3)
7.먹어도살이안쪄 (5)
8.내 멘탈이 너무 강해. (12)
9.시험때문에 (4)
10.요즘 그냥 모든게 다 짜증나 (4)
11.교회에 이런 옷 입고 가면 이상하겠지 (6)
12.애프터연락없는거서러워 (6)
13.나 좀 도와줘ㅜㅜ (3)
14.나 좀 도와주셈ㅁ (1)
15.진로에 고민이야 (1)
16.숏컷하고싶은데 개빡쳐 (3)
17.여자들은 다 코스프레 싫어하겠지? (35)
18.하고싶다는 마음만으로 결정하는게 옳은일일까 (5)
19.아 미치겠다 할일 엄청 많은데 (1)
20.폭토로 변기가 막힐 수도 있어? (6)
1
이름없음
2019/04/20 11:12:54
ID : 6qjeMmLdSFg
0
다른건 아닌데ㅜㅜ 내가 지금 버스에 있단 말이야
방금 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할머니가 화장 엄청 떡칠하고 입술도 떡칠햇는데
그 피부가 지진 일어난것처럼 갈라져있고 틴트 바른 곳이 녹아있고
스타킹 보니까 엄청 낡앗고 구두를 신고 계시는데 발가락이 완전 망가지셨어
나이대는 한 60대 초 중반 ? 정도 보이고
근데 그 할머니가 나한테 1000원만 꿔달라고 그러셧ㄷ는데
인신매매 그런ㄴ거인줄 알고 무서워서 안꿔줬단말이야ㅜㅜㅜ
근데 내가 버스 탈ㄹ때 그 할머니도 같이 탓어..
다시 꿔줘야하나ㅜㅜ??
2
이름없음
2019/04/20 11:15:45
ID : lfWqi1eE3Bd
0
음 버스안에서 주면 좀 그렇지 않을까 ...?.?.?.? 아니면 내릴때 같이내려서
주는건 ㅇㄸ !????
3
이름없음
2019/04/20 11:39:00
ID : q2HCjeHyHA6
0
할머니가 안ㄴ내리셔서.. 그냥 안꿔줳ㅇ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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