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3 22:55:55 ID : 7dVdU1Dy5e7 2
난 20대후반에 들어서는 여자... 일을 너무 못해서 직업을 가져도 금방 짤리기 일쑤여서 이력서에 경력사항을 쓰기도 애매한 상황... 지금은 오후 파트타임 약국 처방전을 받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시간문제... 대놓고 큰 실수를 저질려서 짤렸다라기보단 능력 부족요인이 더 커...
102 이름없음 2019/05/15 15:23:04 ID : zhBzasi5Qk0 0
.
103 이름없음 2019/05/17 14:03:13 ID : 7dVdU1Dy5e7 0
계속 자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19/05/18 18:06:30 ID : 7dVdU1Dy5e7 0
오늘은 쉬는 날... 그나마 나은걸까...
105 이름없음 2019/05/20 15:50:20 ID : 7dVdU1Dy5e7 0
........역시 영원히 잠들고 싶어
106 이름없음 2019/05/20 22:13:04 ID : fSE7fak79jv 0
레주야 힘내 응원할게...
107 이름없음 2019/05/21 23:18:09 ID : 7dVdU1Dy5e7 0
...오늘도 밤이 오긴하는구나
108 이름없음 2019/05/22 23:25:21 ID : 7dVdU1Dy5e7 0
병원가야하네... 일찍 일어나기 싫다...
109 이름없음 2019/05/23 22:09:42 ID : 66ja3BdO5Va 0
병원 가? 또 어디가 아픈거야? ㅠㅠ 힘들겠다 정말...
110 이름없음 2019/05/24 04:58:23 ID : 7dVdU1Dy5e7 0
아.. 늘 갔던 정신과.. 약은 빼먹으면 안되니까..
111 이름없음 2019/05/24 15:51:41 ID : huk8nQlbirz 0
좋겠다 병원은 다니고 있어서... 나는 부모님 아는 것도 싫고 따로 모아두거나 버는 돈도 없어서 병원도 못 다니는데...
112 이름없음 2019/05/24 16:01:42 ID : 7dVdU1Dy5e7 0
처음에는 문제가 많았지.. 병원비도 내가 벌어서 다니고 있는거고.. 면접 볼 때 개고생 했어, 그나마 이번 일터가 특이케이스였지
113 이름없음 2019/05/25 03:45:23 ID : 66ja3BdO5Va 0
아아아 다행이다 그래도 스레주가 약 꼭꼭 챙겨먹어서 다행이다.. 난 항상 챙겨먹는걸 까먹어버리거든... 나는 피곤해서 그런지 구내염이 동시에 3개가 나서 뭘 먹지를 못하는 중.... 일은 요즘 잘 하고 있어?
114 이름없음 2019/05/25 10:21:49 ID : vxxCjbbhhwK 0
.....구내염 세 개면 그것도 그거대로 아프겠는데... 확실히 알보칠이 좋더라.. 바르니까 금방 나아지더라고.. 일은.. 뭐.. 어쩌다가 당황스러운 것도 생기긴하는데 보통은 무난해.. 일단은 지금 상황은 말이야
115 이름없음 2019/05/25 18:04:01 ID : 66ja3BdO5Va 0
알보칠...나 알보칠 무서워서 못 발라,,, ,,, ,,, ,, 그 통증을 견딜 자신이 없어,, ,,,, ,,, , ,, ,, 지이인짜 작으면 바르긴 하는데 너무 커서 바르기가 무섭다... 그래도 일 잘하고 있다니까, 스레주 자신감을 가지자! 지금도 괜찮을거고 나중에도 괜찮을거야! 쭉 괜찮을거야!!
116 이름없음 2019/05/26 10:46:48 ID : 7dVdU1Dy5e7 0
곧 2달째니까 아직까지는 뭐.. 그러거니 하는데.. 모르겠다.. 몸이고 마음이고 제멋대로니까
117 이름없음 2019/05/27 23:02:37 ID : 7dVdU1Dy5e7 0
...오늘은 뭔가 날이 이상했다... 뭐 항상 똑같은 날일순 없겠지만.. 당황스럽긴 했다...
118 이름없음 2019/05/30 00:34:13 ID : 7dVdU1Dy5e7 0
...요즘은 배가 너무 고프네
119 이름없음 2019/06/01 10:34:20 ID : 7dVdU1Dy5e7 0
....6월이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긴하네.. 영 나른하다
120 이름없음 2019/06/06 00:40:15 ID : 7dVdU1Dy5e7 0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살 날은 얼마나 남았을까
121 이름없음 2019/07/23 11:09:31 ID : 7dVdU1Dy5e7 0
오랜만에 들어왔다... 썩 상쾌하지가 않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3레스사과하고 싶어서 왔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5레스다들 스트레스 해소법 좀 알려줘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4레스친구관계 질문이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74레스한밤중에 감성팔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44레스그냥 내 감정쓰레기통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1
20레스.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2레스고민상담 해줄게 31 Hit
고민상담 0515 19.07.23 0
6레스얘들아 너네는 만약에 애인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21레스» 사회적응능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 1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2
6레스동생 이거 왜이러냐 중2병인가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3레스아빠 진짜 싫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7레스여자친구 만나는 횟수 다들 어떻게 돼? 19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57레스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질문 421 Hit
고민상담 ◆jzbxCi05RyH 19.07.23 0
5레스죽을 것 같아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4레스집들어가기 싫을때마다 소리지르는 스레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5레스어떡할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7레스부모님께 말하기가 무서울 때 어떻게 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5레스갑자기 심장이 매우 빨리 뛰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
10레스엄마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추란 말이냐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7.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