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1)
2.사과하고 싶어서 왔어. (3)
3.다들 스트레스 해소법 좀 알려줘 (15)
4.친구관계 질문이야 (4)
5.한밤중에 감성팔이 (74)
6.그냥 내 감정쓰레기통 (44)
7.. (20)
8.고민상담 해줄게 (2)
9.얘들아 너네는 만약에 애인이 (6)
10.사회적응능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 (121)
11.동생 이거 왜이러냐 중2병인가 (6)
12.아빠 진짜 싫다 (3)
13.여자친구 만나는 횟수 다들 어떻게 돼? (7)
14.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질문 (57)
15.죽을 것 같아 (5)
16.집들어가기 싫을때마다 소리지르는 스레 (4)
17.어떡할까 (5)
18.부모님께 말하기가 무서울 때 어떻게 해? (7)
19.갑자기 심장이 매우 빨리 뛰어 (5)
20.엄마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추란 말이냐 (10)
1
이름없음
2019/04/23 22:55:55
ID : 7dVdU1Dy5e7
2
난 20대후반에 들어서는 여자...
일을 너무 못해서 직업을 가져도 금방 짤리기 일쑤여서 이력서에 경력사항을 쓰기도 애매한 상황... 지금은 오후 파트타임 약국 처방전을 받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시간문제... 대놓고 큰 실수를 저질려서 짤렸다라기보단 능력 부족요인이 더 커...
102
이름없음
2019/05/15 15:23:04
ID : zhBzasi5Qk0
0
.
103
이름없음
2019/05/17 14:03:13
ID : 7dVdU1Dy5e7
0
계속 자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19/05/18 18:06:30
ID : 7dVdU1Dy5e7
0
오늘은 쉬는 날... 그나마 나은걸까...
105
이름없음
2019/05/20 15:50:20
ID : 7dVdU1Dy5e7
0
........역시 영원히 잠들고 싶어
106
이름없음
2019/05/20 22:13:04
ID : fSE7fak79jv
0
레주야 힘내 응원할게...
107
이름없음
2019/05/21 23:18:09
ID : 7dVdU1Dy5e7
0
...오늘도 밤이 오긴하는구나
108
이름없음
2019/05/22 23:25:21
ID : 7dVdU1Dy5e7
0
병원가야하네... 일찍 일어나기 싫다...
109
이름없음
2019/05/23 22:09:42
ID : 66ja3BdO5Va
0
병원 가? 또 어디가 아픈거야? ㅠㅠ 힘들겠다 정말...
110
이름없음
2019/05/24 04:58:23
ID : 7dVdU1Dy5e7
0
아.. 늘 갔던 정신과.. 약은 빼먹으면 안되니까..
111
이름없음
2019/05/24 15:51:41
ID : huk8nQlbirz
0
좋겠다 병원은 다니고 있어서...
나는 부모님 아는 것도 싫고 따로 모아두거나 버는 돈도 없어서 병원도 못 다니는데...
112
이름없음
2019/05/24 16:01:42
ID : 7dVdU1Dy5e7
0
처음에는 문제가 많았지.. 병원비도 내가 벌어서 다니고 있는거고.. 면접 볼 때 개고생 했어, 그나마 이번 일터가 특이케이스였지
113
이름없음
2019/05/25 03:45:23
ID : 66ja3BdO5Va
0
아아아 다행이다 그래도 스레주가 약 꼭꼭 챙겨먹어서 다행이다.. 난 항상 챙겨먹는걸 까먹어버리거든... 나는 피곤해서 그런지 구내염이 동시에 3개가 나서 뭘 먹지를 못하는 중.... 일은 요즘 잘 하고 있어?
114
이름없음
2019/05/25 10:21:49
ID : vxxCjbbhhwK
0
.....구내염 세 개면 그것도 그거대로 아프겠는데... 확실히 알보칠이 좋더라.. 바르니까 금방 나아지더라고.. 일은.. 뭐.. 어쩌다가 당황스러운 것도 생기긴하는데 보통은 무난해.. 일단은 지금 상황은 말이야
115
이름없음
2019/05/25 18:04:01
ID : 66ja3BdO5Va
0
알보칠...나 알보칠 무서워서 못 발라,,, ,,, ,,, ,, 그 통증을 견딜 자신이 없어,, ,,,, ,,, , ,, ,, 지이인짜 작으면 바르긴 하는데 너무 커서 바르기가 무섭다... 그래도 일 잘하고 있다니까, 스레주 자신감을 가지자! 지금도 괜찮을거고 나중에도 괜찮을거야! 쭉 괜찮을거야!!
116
이름없음
2019/05/26 10:46:48
ID : 7dVdU1Dy5e7
0
곧 2달째니까 아직까지는 뭐.. 그러거니 하는데.. 모르겠다.. 몸이고 마음이고 제멋대로니까
117
이름없음
2019/05/27 23:02:37
ID : 7dVdU1Dy5e7
0
...오늘은 뭔가 날이 이상했다... 뭐 항상 똑같은 날일순 없겠지만.. 당황스럽긴 했다...
118
이름없음
2019/05/30 00:34:13
ID : 7dVdU1Dy5e7
0
...요즘은 배가 너무 고프네
119
이름없음
2019/06/01 10:34:20
ID : 7dVdU1Dy5e7
0
....6월이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긴하네.. 영 나른하다
120
이름없음
2019/06/06 00:40:15
ID : 7dVdU1Dy5e7
0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살 날은 얼마나 남았을까
121
이름없음
2019/07/23 11:09:31
ID : 7dVdU1Dy5e7
0
오랜만에 들어왔다... 썩 상쾌하지가 않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레스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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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레스» 사회적응능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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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빠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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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여자친구 만나는 횟수 다들 어떻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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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레스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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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zbxCi05R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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