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이 성년의 날 이잖아 (5)
2.갑자기 반말로 답장왔는데 다른 여자랑 헷갈린걸까? (4)
3.다 로 시작하는 예쁜이름추천해줘 (41)
4.상처 많은 사람들끼리 연애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2)
5.혹시 물병편지 아는사람 있나? (2)
6.개명하구 싶당 이름 추천해죠 (42)
7.자기 전공 말하자!! (36)
8.심심한데 같이 얘기할사람 있어?? (없으면 머쓱;;)) (6)
9.서로 응원해주는 스레 (5)
10.옵치 닉넴 모하지 (8)
11.행복감을 느끼는 행동이 (6)
12.제일 좋아하는 야식 뭐야? (5)
13.너희는 무당같은 거 믿어? (6)
14.각자 좋아하는 카페 음료 적고가!! (30)
15.얘덜아 고1 곱셈공식 꼭 외워야하냐ㅠㅠ? (21)
16.엄빠의 공개적인 비밀을 알아버렸다... (2)
17.ㅋㅋㅋㅋㅋㅋㅋㅋ 엄빠 ㅆㅏ우는거 넘 한심 (1)
18.사극에서보면 (6)
19.최고로 가난했던 흙수저 식사 (30)
20.가다가 한번씩만 들어와줘 제발 ㅠㅜㅠㅜ (42)
1
이름없음
2019/04/25 00:36:21
ID : O66nO4IIE7b
1
뭐가있어?
오밤중에 배고파서 편의점다녀오다가 여러가지 생각나서....
2
이름없음
2019/04/25 00:44:32
ID : O66nO4IIE7b
0
나혼자라도 썰을 풀어볼까...
난 단기알바로 호텔뷔페 홀서빙할때 손님들 접시치우면서 먹다남은거 퇴식대에서 주워먹다가 매니저한테 걸려서 혼난기억이 있다.. 아직도 기억에남는게 초코시럽뿌린 머랭쿠키였었지
3
이름없음
2019/04/25 01:00:48
ID : O66nO4IIE7b
0
선뜻 아무도 글을 남겨주지않아 일기처럼 늘어놔볼것이야
스물한살 넘어가던무렵부터 혼자살게됬는데 여러모로 생활고였는지라 라면 제일싼거 쇠고기면만 사먹었는데 스프남겨서 라면스프로 죽해먹었지... 그나마 고시원에서 밥 김치 제공이었는데 요것도 3만원씩 받아서 빠듯한달에는 신청못했었다
4
이름없음
2019/04/25 02:29:12
ID : 2oJWpbvbbdy
0
흙수저는 아니지만 우리집이 나랑 동생 차별이 심해서...
엄빠는 동생대리고 외식하러 나갔을때
너무 서러워서 멸치조금이랑 간장으로 육수만들고
집 냉장고에 있던 다 시들은 청경채로 샤브샤브 먹은거ㅋㅋ
정확힌 데친 청경채이지만,,.육수남은거로 죽도 해먹었는데
정말 너무 서럽더라
5
이름없음
2019/04/25 02:32:56
ID : g47vA5gmMqo
0
더 잘해먹었구만 ㅋㅋ 앞으로도 그렇게 당당하게 살아 동생이랑 엄마는 그러거나 말거나 레스주 갈길가고 앞으로 혼자 잘 살면될듯
6
이름없음
2019/04/25 03:22:11
ID : QlirurcMlzS
0
용돈이 얼마 없어서 동네 피자집에서 5000원짜리 피자 시키고 그걸로 하루에 한조각씩 8일동안 먹음
7
이름없음
2019/04/25 12:37:58
ID : bg1A1u7bDvA
0
하루 한 끼 750원짜리 컵라면
8
이름없음
2019/04/25 12:39:47
ID : V9hhzcIK6je
0
한달 내내 액체만 마시고 고형분을 못 먹었던거...
뉴케어라고 환자식 그거 사둔게 있어서 그것만 마시며 생존했다
뱃속에서 어찌나 꼬르륵 거리던지
9
이름없음
2019/04/25 12:42:23
ID : aoHwq5gi2pV
0
아니 레주들아 나는 평범하게 하루 한끼 컵라면에 투쁠원 음료 두잔 쓰려고 했는데
10
이름없음
2019/04/25 13:58:05
ID : Mi783xzTQty
0
흙수저는 아니지만 용돈 모아서 커미션에 탕진중이라
간식 안사먹고 학원 갈때마다 집에서 밥과 김과 참치 싸들고 도시락에 담아서 먹고 학교 등하교도 교통비 아낀다고 1시간씩 걸어서 다녔는데...
딱 하루정도 집을 비우니까 사먹으라고 준 돈으로 암것도 안사먹고 하필 집에 쌀도 없어서 컵라면 하나에 물 엄청 뿔려가면서 먹은 적 있는데 문제는 컵라면이나 맛이 아니라 제대로 안닫았는지 그 사이에 바퀴벌레가 들어가서 죽어있는걸 봤어.
다시는 겪기 싫은 경험이였어.
11
이름없음
2019/04/25 16:38:09
ID : gnRwlck9vxB
0
물에 밥 말아먹기
12
이름없음
2019/04/25 16:42:53
ID : fhxRAY66rvw
0
쌀도 뭐 흔한 김치도 아무것도 없어서 고추장이랑 물 먹으면서 지낸적은 있어 돈이 백원도 없었거든. 3일정도 굶다가 정말 죽을것같아서 먹은거지만.
13
이름없음
2019/05/19 05:04:57
ID : 5XtdBe5867z
0
어느 연예인은 라면스프 면 없이 스프로만 끊여서 밥 말아 먹었다고 하더라
14
이름없음
2019/05/19 05:23:04
ID : FbinRCi2mlh
0
수돗물로 배채우기
15
이름없음
2019/05/19 05:23:42
ID : 4JWjbjwFba4
0
흙수전아니고 아파서 2달 내내 흰죽이랑 매실 마셨던거 심지어 걷저리도 못먹어서 죽을맛이였다
16
이름없음
2019/05/19 08:27:11
ID : dTPhcHCqi64
0
상한 반찬 데워먹기
17
이름없음
2019/05/19 08:44:52
ID : oJXy6koK442
0
흙수저는 아니지만 가끔 장 보는 걸 깜빡해서 먹을 거 없으면 굶어.. 덕분에 굶는 거 잘 해 일주일 이상 굶어본 적도 있고
18
이름없음
2019/05/19 08:51:33
ID : Ru5O7e7y3Wl
0
굶어야지 뭐 물마시고
19
이름없음
2019/05/19 09:24:28
ID : lbii4Fa3xwp
0
우리집은 매일매일 흙수저야 먹고 싶은데 뭐가 없어
김치나 된장찌개? 뭐 이런거
고기는...몇 년에 한번 먹던가 ㅋㅋ
20
이름없음
2019/05/19 09:33:48
ID : 5QpTTSGoLgi
0
나도... 2년간이지만 저렇게 먹긴 했는데 그래도..
다들 열심히 살아남았구나. 고생했어 다들. 내가 해주기엔 너무 자격없는 말같지만..
21
이름없음
2019/05/19 12:15:45
ID : lDs9AjfWmE3
0
나도 어디서 본건데 케찹비빔밥 알아..? 걍 밥에 케찹 뿌려서 비벼먹으면 맛있어서 집 가난할때 그렇게 먹었다더라.. 그 글 쓴 사람이 어릴때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그렇게 먹다가 집도 잘살게 되고 자기도 대학다니는데 오랜만에 기억나서 케찹비빔밥 해먹으니까 그거 본 아빠가 화내면서 왜 반찬도 많은데 그걸 해먹으냐며 밥 뺏어가 버렸다는거..
22
이름없음
2019/05/19 12:31:13
ID : dTPhcHCqi64
0
간장비빔밥이 좋아 어릴땐 참기름 안넣어서 왜 그맛이 안나지했다
23
이름없음
2019/05/19 16:30:46
ID : u5XBzbDtctt
0
중학교 급식 ㅅㅂ..
24
이름없음
2019/05/19 16:40:32
ID : zbDy1BbClyH
0
물에 밥말아먹는거?
25
이름없음
2019/05/19 16:42:22
ID : 41yHyE5QoFa
0
한달간 밥에 간장+고추장+된장+참기름+참깨 비벼서 먹었어.
26
이름없음
2019/05/19 17:03:44
ID : FbhhxO02oHy
0
후리카케랑 김으로 1달 버팀 ㅋㅋ 오늘도 후리카케랑 밥 한끼 먹고.. 토마토랑 존나 배고프다
27
이름없음
2019/05/19 17:21:45
ID : 3wk8o0q3VcJ
0
그때 정말 힘드셨나보다 회상하기 싫을 정도로..
28
이름없음
2019/05/19 17:33:07
ID : cq3RxvbfRDs
0
나는 돈도 없어서 냉장고가 텅텅 비고 그랬던 적이 초등학교 때 있었어.. 집에 부모님도, 언니 오빠도 없었거든. 맞벌이에 중고등학생인 사춘기들이니... 그래서 온 집안을 뒤져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랑 냉장고에서 아직 조금 남은 김치를 반죽해서 부쳐 먹은거 생각난다...
29
이름없음
2019/05/19 19:32:18
ID : UZbg46oY1eK
0
아 슬퍼ㅠㅠ 난 하루 한끼 라면으로 버틴 적 있아
30
이름없음
2019/12/15 17:03:58
ID : 5cLbA7Buts8
0
가스도 안들어오고 물도 끊겨서 생라면 두봉지 남은거 부셔서 일주일동안 먹었던 기억이....지금은 잘먹고 잘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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