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5 10:20:33 ID : XxTV82nwlg3 1
일단 나는 아따아따의 단비가 실화 바탕이라는 거 곰돌이 푸의 성별이 XX였다는 거 그리고 광명시에 명문고등학교라는 이름의 고등학교가 존재한다는 거
2 이름없음 2019/05/05 12:32:23 ID : Qlhaso0pVfg 0
어..음....ㅅㄴㅈㄹ 참새시체가 하수구에 끼어있는거
3 이름없음 2019/05/05 22:20:25 ID : dXwMrs5TXAl 0
부엉이 소리인줄 알았던게 비둘기 소리였던 거 전라도에 전주랑 나주가 있어서 전라도라는 거
4 이름없음 2019/05/06 01:08:23 ID : y5e6rs4Nz84 0
외할머니랑 가래떡 먹다가 할머니 틀니 빠지신거 ㅋㅋㅋㅋ 그거 보고 엄청 울었지
5 이름없음 2019/05/06 01:41:44 ID : ty2NwHBhAkk 0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여행 다같이 가는게 있었는데 뷔페에서 조식 먹는도중 갑자기 참새가 날아와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도망갈지몰라서 실수로 투명한 유리창에 꽝!! 하고 부대서 참새가 죽었음 그대로 즉사
6 이름없음 2019/05/06 11:22:29 ID : wk3BdRyFikm 0
내 시험 점수
7 이름없음 2019/05/06 11:57:35 ID : 3A6ktBwFa8l 0
김소월 남자였던거
8 이름없음 2019/05/06 20:36:27 ID : pdTUZeFhhvw 0
학교 책상서랍에서 크고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갑툭튀한 적 있었어. 다행히 내 책상은 아니고 교실 뒤쪽에 처박혀 있던 남는 책상에서.
9 이름없음 2019/05/06 21:11:31 ID : 1u2nDwIE7f9 0
푸의 모델이 되는 곰이 암컷이긴 하지만 푸는 수컷이라던데. 나는 거울로 보고 내가 이렇게 뚱뚱했나 생각이 들었을 때....?
10 이름없음 2019/05/06 21:23:50 ID : o59ikmq1Ckl 0
길가다가 뭔가 나뭇가지? 같이 미끌한걸 밟아버려서 뒤돌아보니까 새 시체 였던거. 아마 발을 밟은거같아...
11 이름없음 2019/05/06 21:27:54 ID : O7htfPg2Gk0 0
삶은 밤 퍼먹다가 반토막 난 밤벌레 본 거
12 이름없음 2019/05/06 21:30:11 ID : e7Bumq5hvA1 0
친구 손목둘레가 겁나 얇았을때 친구가 겁나 기여워 보였을때 노른자가 병아리가 아니란거 알았을때
13 이름없음 2019/05/07 12:12:46 ID : 64ZiknCo3Wj 0
뭐???
14 이름없음 2019/05/07 12:25:29 ID : 0k5Pa2rdPg2 0
병아리... 아니었어....?
15 이름없음 2019/05/07 19:25:22 ID : 9s1a2pU0lha 0
노른자는 병아리가 달걀속에서 먹고 자라는 영양분이랬어!!!
16 이름없음 2019/05/07 22:09:55 ID : 62NwIKZa3Du 0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 맞나? 충청도는 충주와 청주? 소파 방정환 선생이 천도교(久 동학) 이셨던거
17 이름없음 2019/05/07 22:43:51 ID : WjfVf9irs9y 0
강원도는 강릉, 원주래...!! 신기방기
18 이름없음 2019/05/08 00:49:34 ID : y47s07dV87e 0
시소가 영어라는 것 포도는 포도 포(葡), 포도 도(萄)자를 쓰는 한자라는 것 호랑이를 뜻하는 '범'은 한자가 아닌 순우리말이라는 것
19 이름없음 2019/05/08 14:37:01 ID : DBz9g7ur84N 0
마시멜로 주성분은 젤라틴 젤라틴의 주재료는 돼지껍데기나 연골 등이 쓰이는데 알고나니 마시멜로 먹을 때마다 돼지 연골 먹는 느낌나서 마시멜로 입에도 안 댐
20 이름없음 2019/05/08 15:18:04 ID : smINuoE4Nzh 0
내가 평범하다는거
21 이름없음 2019/05/08 15:44:47 ID : DxRzPhgqkrh 0
인천은 원래 경기도였음
22 이름없음 2019/05/08 15:47:10 ID : 81cnu61ClyG 0
대전은 큰 대, 밭 전으로 원래 밭뿐인 농촌이였음 경기도 안양의 평촌도 촌이였는데 신도시화된거 당시에는 이름도 촌스러우니까 바꾸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시기에 역명으로 평촌역이 등재되서 안바꾼걸로 기억함 별거 아니였는데 당시엔 은근 충격이였다
23 이름없음 2019/05/08 15:51:30 ID : xVgo3Wrz85Q 0
빕어를 쓰는 게 다른 이들 눈에는 미친 것처럼 보이는 거... 소름
24 이름없음 2019/05/08 18:18:06 ID : Phe6pdSHxCk 0
포도는 포도포도해
25 이름없음 2019/05/08 18:23:00 ID : K45bwpQrhtj 0
학이 학학 하고 우는줄 알았던거
26 이름없음 2019/05/08 18:27:27 ID : 5TQq2Gnwk3y 0
햄스터가 사람처럼 배보이면서 자길래 손가락으로 배를 간지럽혔는데 그 햄스터가 졸면서 내손을 물었을때 이상하게 충격적이였어
27 이름없음 2019/05/23 20:11:21 ID : jvA1u3A3Pg3 0
너무 귀여워서 충격적이였나?
28 이름없음 2019/05/23 22:19:55 ID : 5PeJPa9ArxR 0
아따아따 단비가 실화 바탕이었다니 ㄷㄷㄷㄷㄷ 난 아기 공룡 둘리의 또치가 여자였다는 거 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05/23 23:02:36 ID : vbhgoZhbu2k 0
고양이 시체 본거............ 근데 또 기괴하게 눈뜬 상태로 타이어에.. 쓸렸는지 납작하게 되어있었어....................................................................
30 이름없음 2019/05/23 23:10:29 ID : xVgo3Wrz85Q 0
오오 나도 초4 때 시내에서 로드킬 당해서 처참하게 찢겨지기를 반복하는 고양이 시체 봤는데 대로에다가 신호도 수시로 바뀌어서 차가 얼마 없는 시간대에나 치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흔적도 없이 깔끔하게 치워져 있더라 엄청 신기했음
31 이름없음 2019/05/24 00:12:06 ID : 3A6ktBwFa8l 0
인하대=인천 하와이 대학교
32 이름없음 2019/05/24 15:26:50 ID : jvA1u3A3Pg3 0
쩐다가 인터넷 유행어가 아니라 인천 사투리란걸 알았을때의 충격이란... 그리고 나도 근래에 고양이 시체가 자주 보여서 좀 찝찝했는데 신기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라
33 이름없음 2019/05/26 02:35:35 ID : kq0nwnBcNtc 0
이건 좀 웃긴데, 왜 사람이 자기 얼굴을 거울로 보면 실제보다 더 낫게보이는게 뇌에서 착각하는거래.. 그래서 거울볼때 난 내가 존나 개성있고 예쁘고 줜나 쿨해보이는 그런 여잔줄 알았는데 왠걸....친구랑 찍은 사진에왠 눈작고 썩소짓고있는 소심한 돼지가 있는거 보고 진짜 충격먹었어...;;
34 이름없음 2019/05/26 02:46:47 ID : E05V83u8p81 0
원래 사진보다 실물이 더 뛰어나
35 이름없음 2019/05/26 02:48:47 ID : k79g6rvvcld 0
아! 위에 시체 있길래 얘기해보는건데 시체 발견하면 (지역코드)-120으로 연락하면 시체 치워줘 보통 말 안해도 알아서 치우는 거 같지만
36 이름없음 2019/05/26 03:21:02 ID : xA6knzWpcLa 0
혀도 동상입는다는거... 그것도 피 줄줄 남...
37 이름없음 2019/05/27 00:27:59 ID : bwreY05WmMr 0
시나몬하고 계피하고 다른건거. 그 본질이라 해야되나 그런건 같은데 둘이 아예 같은 품종인거는 아니래. 엄마가 요식업에 종사하셔서 알려주셨당!
레스 작성
바보 실시간
41레스>>100에게 떡볶이를 만들어 주자! 247 Hit
바보 ◆3u2rar9jBy2 19.05.27 2
8레스⭐️스레주의 학교생활!⭐️ 51 Hit
바보 ◆mpRu4IE02tt 19.05.27 0
18레스말도안되는 워터파크 만들기! 127 Hit
바보 비버리안 월드 19.05.27 0
8레스ㅇㄴ 길가다 우산 뒤집어짐 106 Hit
바보 ◆sqo5cKZeJXs 19.05.27 0
19레스안자는 바보들있어? 72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7 0
49레스나는 고대 스레딕에서 대략 2922억년을 봉인당했던 어그로다! 봉인이 풀렸으니까... 460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7 1
4레스ㅎ...현재 ㅇ...여기는 3847녀..년이다. 74 Hit
바보 ◆cHu08rBvCmH 19.05.27 0
37레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본 것 중 충격받은 것을 적어보고 가자. 555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7 1
2레스남친한테 장난치고싶다 추천좀! 70 Hit
바보 스레줘 19.05.26 0
4레스릴레이만화 47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6 0
22레스예전 스레딕에서 여성호르몬 처먹던 비버다 질문 받는다 1762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6 4
2레스아빹ㅋㅋㅋ 49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6 0
14레스야옹이를 만나러 들어가는 숲 길 113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5 2
4레스바선생 영접하셨다^^ 64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4 0
17레스더운계절 110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4 0
2레스(나이상)어린 것과 큰 것의 차이점 79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4 0
21레스일베충 역관광 시켜볼 생각인데 290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3 0
15레스여자만있는 옾챗을 들어갔는데 325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3 0
275레스여기 일본 사이트임? 3659 Hit
바보 이름없음 19.05.22 0
13레스3단어로 무서운 이야기 만드는 스레 170 Hit
바보 ◆2Fa67wNwGmn 19.05.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