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말 (7)
2.심심해 아무말이나해죠 질문두괜찮구!! (44)
3.심심해 아무말이낭 질문도좋코ㅎㅎㅎ (4)
4.아무말대잔치! (18)
5.아무말이란것이 재밌다고 생각해, 1 (69)
6.아무말 (5)
7.나 염색할 건데 (2)
8.<<<아무말 대잔치>>> (3)
9.심심한데 아무말대잔치 하자 (7)
10.밤새 아무말 대잔치 해줄사람!!!!!!!!💓 (54)
11.아무말 대잔치 (10)
12.아무말이나 해보고싶다 (16)
13.약간 나 이런 거 있는듯 (9)
14.자취로망 말하구가자!!! (13)
15.지금 몰래 비빔면 먹을건데 도와줘 (10)
16.1년에 키가 15cm 자라면 많이 자라는거지 (9)
17.조폭 딸한테 궁금한거 있어? (45)
18.ㅠㅠㅠ 나 짝남이랑 첫 데이트..? 처음으로 둘이만나는데 (6)
19.내 성격 어떤것 같아 (19)
20.애니멀호더 너무 짜증나 (3)
일단 내가 이사를 하도 많이 다녀서 이사가 때마다 성격이 바뀌는데 그러면서 자아 정체성을 잃었다 해야되나?몰라 나도 내 진짜 성격이 뭔지 잘 모르겠어
먼저 난 여자야.)) 일단 조용한데 할말 다하고 내가 좋아하는 거 나오면 엄청 시끄러워지고 욕도 평균에 비해선 많이 하는 편이야.
내 친구들 처럼 애교나 그 (남녀차별처럼 안들렸으면 좋겠다.)솔직히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과의 애교?는 차이가 있잖아. 내 성격 보면 솔직히 너무 남자애 같다고 해야되나. 그냥 남고딩같음 이런곳에서도 성별 빼고 말하면 혹시 남자야??이런소리도 들어.
그리고 무뚝뚝하고 시크하데 다른 애들이 그렇게 말해 시크한건 모르겠어.
그리고 귀찮은거 제일 싫어해 여기까지가 내 외면적 성격이야
내 내면적 성격은 진짜 나 자신이 생각해도 쓰레기 인 것 같아.
일단 막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은근히 기싸움 하잖아 그러면서 꼭 남자애들이 아이돌 (주로 방탄)좋아하는 애들 싫어하고 외면적인 모습만 보고 싫어하고 뒷담화 하고 만만하게 보면서 대놓고 수업시간에도 꼽주는 애들 있잖아, 그런애들이 날 꼽 안주고 행여나 그 꼽을 받는애가 내 친구더라도 아 내가 아니여서 다행이다 이런생각을 하더라고
또 진짜 싫어하는애 있으면 밑도끝도 없이 싫어하면서 걔만 알게 은근히 싫어하는티 내고 그 싫어하는애가 날 좋아해줘도 진짜 상처주는 행동을 걔만 알게 해서 걔가 나 뒷담까도 다른애들은 엥??니가 오바하는거겠지 이런말 나오게 하고 결국에 그 싫어하는애만 매장당하게 하고 그냥 나도 내 이런 자신이 역겹다
또 내가 겉으로는 자신만만해서 뭐 조금만 평균 이상으로 잘해도 아 역시 나야 이러는데 속으로는 정신차려라 너보다 잘하는애 훨씬 많고 넌 진짜 완전 못해 니가 절대 잘하는게 아니야 이럼 그냥 시험에서 100점 맞아도 항상 그런 생각 함 시험 잘봐도 너보다 잘하는 애들 수두룩하게 많아 이럼 그냥 겉으로 밝은척 오지게 하는것 같아
그냥 나 같은 성격이 진짜 싫어 또 이 성인군자란 말 꺼냈는데 나 겉으로 성인군자인척 개많이함 내가 약간 나한테만 피해 안주면 괜찮은 주의라 다른애가 개쓰레기짓 해도 아 뭐 실수로 그럴 수 있지 나중엔 걔도 걔 잘못 인정할거야(윤리적으로 심각하게 어긋나는 범죄 제외) 이럼
또 애들 뒷담깔때 야 넌 말 좀 그렇게 하지마 이러고 분위기 심각해지면 관심사 돌려서 딴얘기 함 근데 속으로는 그 뒷담까는 애가 내가 싫어하는애였으면 아 존나 꼬시다 얘들아 더까! 이럼그냥 주위 평판에 심각할정도로 신경쓰는 것 같아
근데 겉으로는 평판 존나 신경 안쓰는척 쿨한척 겉멋만 오지게 들어서 하 진짜 내 성격 왜이러지 외면이랑 내면이랑 진짜 너무 다른 것 같음
그정도 성격 결함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인거 알면 뭐... 어떻게든 고치려고 해봐야지...
그리고 제일 심각한거 안말했는데 나 약간 가학심 같은게 있는것 같아 그냥 동물이 낑낑거리는거 볼때 계속 낑낑거렸으면 좋겠음그렇다고 낑낑대는거 보자고 학대하진 않아
그리고 우리집 개는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갈때 엄청 짖는데 개가 짖을 때 안고있으면 뭔가 기분이 편해진다 해야되나 내 품안에서 난리치면서 짖는데 그 난리치는걸 내 몸으로 막고있을때 하 뭔가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 그냥 기분이 편안해져
그리고 가끔 동물 학대나 죽이는 상상 할 때 있어 물론 윤리적으로 그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그냥 죽이면 어떻게 돼지?이러면서 약간 그러고 손톱 옆에 티끌도 피 줄줄 흐를때까지 뜯고 해부하는거 엄청 좋아함 그냥 신기해서 좋아하는것 같아 그 물컹물컹한 소 눈 해부할때도 신기해서 그냥 했는데 애들은 비위상했던건지 실험실 밖으로 나가있는 애들도 꽤 있었어
그냥 약간 싸패같아 소시오패스?이런거 비슷한데 그냥
윤리적으로 문제된다는걸 알아서 안하는거지 만약에 아무런 책임 안지고 아무런 문제도 안생긴다면 그냥 사람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물론 아무런 죄없는 사람 죽이긴 그렇고 어느정도 심각한 죄가 있는 사람을 죽이는건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해 그런 사람 죽여서 해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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