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코류가 너무 먹고싶은데 어떡하지 (7)
2.우리학교는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난다 (12)
3.배우자와 사별 후 다른 애인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해? (11)
4.ㅋㅋ (2)
5.동물학대 견주 진짜 너무 빡친다 (2)
6.지인중에 유명인 말해보자 (35)
7.반티 별명 추천 좀! (6)
8.과자살건데뭐살까 (13)
9.그날 해본 역대급 일 말해보자ㅋㅋ (5)
10.스승의날 선물 (3)
11.레전드 스레등록되는 기준이 뭐임? (8)
12.별건 아닌데 시간 있으면 읽어봥 (4)
13.진심으로 (3)
14.'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5)
15.이거 공감해? (3)
16.다들 인생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욕은 어떤거야? (18)
17.경기도에 기숙사 고닥교 (5)
18.여자들아 그날질문좀 (5)
19.인천 버스 파업 (18)
20.이것도 학교폭력인가? (12)
1
이름없음
2019/05/15 18:07:18
ID : JU43O1g1yJV
0
지금 우리집이 싸우는중이라서...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조금 됐는데 저번에 할머니 댁
갔다가 올라올때 엄마가 아빠한테 "어머님 남친 생기셨어?
화장도 이쁘게 하셨던데" 라고 하니까 아빠가 "무슨 그런소리를해"
라고 하시면서 정색하시는거야 엄마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빠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나봐.. 당사자 의견이 중요하겠지만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19/05/15 18:15:08
ID : jeMnRA0q1A1
0
난 법적으로 괜찮으면 다 괜찮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19/05/15 18:17:16
ID : gY1hfdVgnSF
0
아니 바람을 피는 것도 아니고 말년에 외로우셔서 다른 분을 만나는 걸텐데 왜 그렇게 싫어하시지...?
내 어머니는 영원히 아버지의 아내로만 남아있어야 한다는 사고 방식인가...?
4
이름없음
2019/05/15 18:25:57
ID : vdA1yK0oFdB
0
어르신 혼자 쓸쓸하게 있는 거 보다 새로운 사람 만나서 기운 차리는 게 훨씬 더 좋지.
사람 때문에 생긴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하는 거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녀.
만약 자식이 미성년자면 사춘기가 겹쳐서 잠시 시간을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스레주 아버지는 성인이잖아. 부모님 사생활인데 그런 것도 존중 못 하는 거?
5
이름없음
2019/05/15 18:27:51
ID : y7BumpRyNwL
0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얼마 안되서 그런 거 아닐까? 레주 아버지 입장에선 자기 엄마한테 섭섭할 수도 있을 거 같아. 시간이 오래 흘러도 레주 아버지한테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으니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고... 단순히 가치관의 차이보다는 레주 어머니가 좀 경솔했던 점도 있다고 봐. 할머니께서 진짜 새로운 만남을 가지시는지 확신도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셨으니.
6
이름없음
2019/05/15 18:29:47
ID : y7BumpRyNwL
0
음... 윗레더들 너무 레주 아버지한테 뭐라고 하는 건 좀... 레주의 짧은 글만으로 아버지의 생각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레주 아버지는 일단 돌아가신 아빠에 대해 아직 마음이 많이 쓰이실 텐데.
7
이름없음
2019/05/15 18:34:02
ID : O03wq5cHDwG
0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맘으로는 이해 안 될듯... 부모님이라고 생각해 봤을 때 외로우니까 그럴 수 있지 싶다가도 그래도 우리 아빠만 좋아하셨음 좋겠고 뭐 그런 마음..??
8
이름없음
2019/05/15 19:05:57
ID : 3wnyNBBxV9f
0
생각이랄게 어딨니. 지가 상관할 일이 아니잖아. 어머니 인생이고 어머니 선택이잖아.
9
이름없음
2019/05/15 19:22:34
ID : y7BumpRyNwL
0
레주 아버님인데 지라고 부르는 건 좀 아니지 않아? 그런 식으로 따지면 상견례는 왜 하고 결혼 허락은 왜 맡아? 자식 인생이고 자식 선택인데. 물론 레주 아버님이 어머니를 막거나 방해하는 건 옳지 못한 일지만 부모님한테 서운하다는 생각 정도는 할 수도 있지.
10
이름없음
2019/05/15 19:37:05
ID : z9dvdwnyIJQ
0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조금 충격적 일 것 같긴 해.... 사이가 안 좋거나 그런 경우만 빼면....
11
이름없음
2019/05/15 20:41:55
ID : U7Bvviqi2rd
0
솔까말 사이좋은 부부가 얼마나 된다고.다만 예의의 문제이기는 함
고인을 좋아하진 않아도 예의가 있다면 죽었다고 바로 갈아타는 건 삼가야지. 남은 생 정조를 지키라는 게 아니라 타이밍의 문제라는
레스 작성
7레스초코류가 너무 먹고싶은데 어떡하지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2레스우리학교는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난다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1레스» 배우자와 사별 후 다른 애인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해?
1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2레스ㅋㅋ
23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2레스동물학대 견주 진짜 너무 빡친다
65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35레스지인중에 유명인 말해보자
3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6레스반티 별명 추천 좀!
720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3레스과자살건데뭐살까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5레스그날 해본 역대급 일 말해보자ㅋㅋ
3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3레스스승의날 선물
58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8레스레전드 스레등록되는 기준이 뭐임?
121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4레스별건 아닌데 시간 있으면 읽어봥
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1
3레스진심으로
30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5레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3레스이거 공감해?
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8레스다들 인생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욕은 어떤거야?
201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5레스경기도에 기숙사 고닥교
102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5레스여자들아 그날질문좀
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8레스인천 버스 파업
168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12레스이것도 학교폭력인가?
103 Hit
잡담
이름없음
19.05.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