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5 21:59:30 ID : 3xA2JO05SIJ 0
너넨 뭐가 있어? 나 너무 힘들어 아무거나 써주라 보면 위로 될 것 같아서.
2 이름없음 2019/05/15 22:00:27 ID : gjcre3Wi8lB 0
니가 죽으면 내가 슬퍼해
3 이름없음 2019/05/15 22:03:13 ID : O5PeK2HyNs4 0
"괜찮아, 선생님도 빠른이야. 언니들 아니잖아. 반 친구들이잖아."
4 이름없음 2019/05/16 01:27:54 ID : 0k8mE7cE07d 0
또 같이 놀자. 내일도 와줄거지? 내일보자. 같은 흔하지만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짐
5 이름없음 2019/05/16 01:53:46 ID : QsqmJWqi9An 0
청춘은 얼마든지 고민해도 괜찮은 시기다
6 이름없음 2019/05/16 01:54:16 ID : ja5VhwGla3x 0
넌 지금도 잘하고있어
7 이름없음 2019/05/16 02:05:21 ID : snQnCnPdCkn 0
네가 힘들어한다고 해서 좋아할 사람은 없으니까 없으니까 어깨피고! 웃어! 봐, 웃으니까 얼마나 좋아 내가 힘들어서 밤에 집근처 벤치에 앉아있을 때 지나가던 형이 잠시 내 옆에 앉아서 해준 말이었다
8 이름없음 2019/05/16 02:06:18 ID : rvwnvg2IJXs 0
내가 내 인생의 희망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9 이름없음 2019/05/16 02:43:00 ID : Be7zgmJTU44 0
지금까지 이만큼 오느라 너 참 고생했다. 1년만 더 참아라 그럼 이제 네 세상이야. 고3올라와서 담임이랑 첫 상담때
10 이름없음 2019/05/16 08:08:35 ID : wIIINy2NvzV 0
왕따는 소심해서, 위축되어 있어서 당하는게 아니다. 당해서 소심해지고, 위축된다. 나도 왕따 당하기 전까지는 밝았었는데, 왕따를 당하기 시작하니까,. 주변 애들이 계속 왕따다 뭐다 그래서 점차 위축 되었었다. 그리고 내가 왕따라서 애들이 다가 오지 않으면? 혼자 다니게 될까? 별별 생각을 다 했었다. 하지만 그 생각을 버리고 행동하니까, 내가 엄청나게 바보 같더라. 내가 왕따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별로 없었는데 그 인식 하나로 소중한 나를 내가 왕따라고 생각해버렸다는게. 그 하나로 소중했던 내 시절을 허송세월 보냈더라. 그러니까 힘들더라고 조금이라도 잠시 그 인식에서 벗어나 보렴.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던 위로의 말이였어. 지금 와서 보니까 진짜 너무 아쉽다. 고작 몇 명의 인식으로 내 소중한 사람들을 놓지고, 위축 되어 있던게.. 그건 몇 명이 그런거니, 다른 이들을 찾으면 된건데.. 그때는 그게 어려웠어. 그래서 나는 지금 그런 사람들을 돕고 있어. 아직 학생이긴 한데, 혼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서서 곁에 있어주고 싶거든..
11 이름없음 2019/05/16 08:21:42 ID : txTRBcHxxyG 0
나한텐 세상에서 너가 제일 예뻤어
12 이름없음 2019/05/16 09:17:25 ID : 63XBze3XxTR 0
남들이 뭐라하던 어때요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인데
13 이름없음 2019/05/16 11:33:37 ID : oL81cqZjBAj 0
사랑해
14 이름없음 2019/05/16 13:40:48 ID : bwnBbBbA6kk 0
안녕! 인사해주는거
15 이름없음 2019/05/16 21:25:12 ID : 9g1zQnxCmLe 0
괜찮아, 난 너를 믿거든
16 이름없음 2019/05/16 22:03:23 ID : 9g1zQnxCmLe 0
너가 힘들어 하는게 보이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곁에 있어주는 것뿐이라서 미안해.
17 이름없음 2019/05/17 19:43:45 ID : yFfXy3SNAnR 0
그냥..알거같아 다 알거같아 니 기분.
18 이름없음 2019/05/18 00:42:54 ID : 7y5glA5e0k3 0
괜찮아. 하면서 안아주는거
19 이름없음 2019/05/18 00:43:34 ID : s1bdA2E3B80 0
마음껏 울어라
20 이름없음 2019/05/18 00:44:23 ID : g6i4Lhy0ldx 0
미안해 내가 그냥 다 미안해
21 이름없음 2019/05/18 14:38:23 ID : XwHzRxDBBAn 0
다 지나간다 결국은
22 이름없음 2019/05/20 22:02:07 ID : 9g1zQnxCmLe 0
지치면 언제든지 와. 와서 쉬고 돌아가.
23 이름없음 2019/05/20 22:08:39 ID : vbjze1wtBwF 0
많이 힘들었겠구나 엄마한테 말하지 엄마가 미안해
24 이름없음 2019/05/20 22:10:48 ID : ikr860nyE65 0
난 항상 네편이야. 힘들면 언제든지 와서 말해 중 2 왕따당할때 담임쌤이 해주신 말. 쌤이 원래 되게 무뚝뚝하셨는데 저렇게 말해주셔서 진짜 개 펑펑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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