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어로 대화를 해보자 (6)
2.농어촌 전형, 지균, 기균에 대해서 (4)
3.최소한 이번 주만이라도 게임하지 말고 공부하자는 스레 (2)
4.자퇴 검고 정시 테크 탄 사람 있어? (2)
5.미대는 수학 안봐? (14)
6.시험공부 할 때는 괜찮은데 막상 시험치면 성적이 바닥이야 (8)
7.백제와 일본 관계 (3)
8.지금부터 미술 준비하면 늦을까? (8)
9.영어공부 자습할 땐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1)
10.현실적으로 이제 대학하는 건 무리지? (48)
11.국어 사설 모의고사 추천해줘 (1)
12.지금고2인데 자퇴하고 수능 (9)
13.모의고사 (3)
14.다들 집중 어떻게 해? (3)
15.고1 인데 너무 늦었나 (2)
16.중딩때 공부 1도 안 했는데 고닥교때 갑자기 성적 오를 수 있어? (18)
17.배달국 국민에게 전화번호를 뺏긴..ㅐ (9)
18.수학 잘하는 분 도와 주실수 있나요..?ㅠㅜ (5)
19.장희빈보다 인현왕후가 더 질투가 많았다매? (1)
20.현실적 조언좀 부탁해 (10)
나 스스로가 제일 잘 알지만 물어봐. 자극받아서 내년엔 갈 수도 있겠지...
나는 지금 고3이야. 올해에 원서를 내고 대학을 가야 해. 하지만 공부는 초등학교 때 이후로 해본 적이 없어. 덕분에 수시는 이미 가망이 없어. 6등급이거든. 그렇다면 정시는 어떨까?
국어? 기초적인 문법도 몰라. 따로 공부해 본 적이 없어. 수학은 항상 찍어서 7~9등급. 모의고사 받으면 한 문제도 못 풀어. 진짜 풀 수가 없어. 영어는 3, 4등급 정도. 지금도 다니는 학원 덕분에 그나마 이 정도인데 간단한 문법도 몰라. 그냥 끼워 맞춰서 풀어. 탐구는 생윤, 사문인데 이 과목들도 공부해 본 적이 없어. 사실상 영어 빼고 전 과목 노베이스야. 그리고 오늘 4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았어. 어쩌다 보니 5월에 받게 됐네.
국어 5, 수학 7, 영어 3, 한국사 1, 생윤 4, 사문 5
답 없지? 가족들은 전문대라도 가라고 하는데 나보다 4살인가 5살 많은 언니는 경북대 다녀서 괜히 신경 쓰인다. 뭔가 도움 될만한 조언, 정신 차릴 수 있게 쓴 욕이나 해줘.
다들 재수에 대해선 말이 없어. 애당초 나부터가 재수는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서ㅠ 내년부터 문이과 통합이니 자신이 없어
엄청 간절하면 지금부터 공부해서라도 성적 올리려고 할거고
그렇게 할 자신 없으면 전문대 가서 결정해
나아쁜 사람들... 한 명쯤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줄 만도 한데... 스레딕 공부판은 냉정하군. 덕분에 공부할 맘이 쥐꼬리만큼은 들었어. 다들 고마워. 다른 사람들도 시원하게 욕이나 박고 가줘.
학교생활에서 수상경력이나 특이활동 같은 거 많이 했으면 국립대 하나정도는 넣을 수 있어. 일반국립고등학교 나왔어. 성적은 스레주보다 낮네...
나는 생활기록부가 30페이지 넘었고(특별까지는 아니고 반에서 소수에 속하는 분량) 받은 상이 24개,봉사활동 110시간으로 무슨 체험, 경험, 활동은 미친듯이 다했어.
소감문은 진로와 무조건적으로 아니면 인성으로라도 엮어서 작성을 꾸준히 했어. 자소서도 긴 시간이 걸려서 써 냈어.(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더라.)
성적이 떨어지는 과목은 관련 도서라도 읽어서 채웠고 담당과목 선생님께 눈도장 찍었어.
생기부에 "못 하지만 잘 할려는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은 학생" 으로 남았어.(수학이야.) 담임선생님은 전문대 추천하셨지만 난 하고 싶은 게 있었어.
'수박먹고 대학가자.' 그 책 다 뒤지면서 내가 들어갈만한 곳은 분류표로 정리해서 찾았어.
결국은 한경대, 협성대, 강원대, 강릉원주대에서 다 면접오라고 했어. 스레주, 포기하지 마. 네 인생이잖아. 뭐라도 발굴해서 도전해봐야지.
잃을 게 뭐가 있어. 실패할 거 지금은 생각 하지마. 전문대 갔다가 자퇴하는 애들 의외로 많아. 만약, 전문대 갈 꺼면 좀 지원을 잘 해주는 곳으로 가.
나는 이과여서;;; 추천해줄 곳이 없지만, 내가 눈여겨 봤던 곳은 연암공과대학 이었어. 힘내.
근데 특별히 하고싶은건 없어?
어영부영 대학을 가도 전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안하면 적응하기 힘들거야 한국사는 잘하네?
지금부터 국어랑 탐구과목중에 하나 집어서 그 두개만 죽어라 파
명지전문대 정시가 국어/수학 중에 하나 영어/한국사중에 하나 탐구과목중에 하나 총 세과목 반영하거든 물론 스레주가 서울 거주자가 아니면 흘려들어도 좋아 스레주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서 대학 갔으면 좋겠다
전문대 가서 본인이 거기 다니기 진짜 싫어서 공부하면 그래도 성공확률 꽤 높아져...지금 이 글 보지말고 공부해도 성공확률 꽤 높아지고...수학을 초등학교-중학교 수학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간단하게 도서관에서 중학수학 개념 다지기용 책 독서부터 시작해봐 이해 할 만하면 중학수학부터 하고 안되면 초등학교 수학부터 하고. 문과라서 어쩌면...진짜 죽어라 하면 수능 때 수학 3등급 이상 나올지도 몰라 아 중학교 수학은 도형이 특히 중요하니까 도형파트 나오면 열심히 직관력 키워 봐 안 풀리는 문제 계속 고민해보고.
국어는 문법부터 해. 모의고사 풀어서 오답노트 만들고 너가 못하는 영역 집중적으로 풀어보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올리기 쉬운게 수학하고 탐구야 여름방학에 욕심내지 말고 그 3과목만 어떻게 해봐...
국어 영어는 아마 지금하면 올리기 쉽지 않을걸...
근데 한경대하고 강원대가 그렇게 성적이 낮아?? 종합전형이라 그런가 흠;; 그래도 그 둘은 국립댄데
전문대에서 가장 많이 하는거 편입,재수,반수. 생기부라도 15페이지 되면 학종으로 비빌수 있을건데.4년 보통수준 지방대 갈려면 그냥 학종 생기부 페이지 5장에서 6장만 되도 감. 면접때 잘하면 됨.
한국사 진짜 잘하네 사회탐구 보니까 그렇게 공부를 못하는 거 같진 않아 영어도 괜찮고 국어나 수학은 기초를 잘 못 다져서 그런 거 같어 근데 나도 성적 안 좋은데 대학 갔어 6개 중에 4개 붙었어 기술 쪽에 니가 흥미 가는 과를 알아봐서 전문대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스레준데 생기부 담임피셜 답 없음이얗ㅎㅎㅎㅎ 전문대든 뭐든 정시로 가야될 거 같아... 왜 이렇게 살았는지 후회된다. 공부 좀 열심히 해둘 걸.
가고 싶은 학과도 없어. 살면서 명확한 꿈이 있었던 적이 없어. 나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종합전형으로 극히 드물게 3등급대가 스카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긴 있는데 뭐 6등급이면 그런거 아닐까...
한경대하고 강원대 3.4등급대 성적이라 알고 이씀ㅇㅇ
대학은 4년제로 가고픈거야? 그럼 죽되든 밥되든 한번 열심히 해봐...해보고 재수 할 지 말 지 결정해
9번 레스주인데 대학교의 등급 컷이 낮지는 않아. 음,,, 대학교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있잖아. 거기에 내가 잘 부합했던 거라고 생각해.
실제로도 자소서를 학교이념에 맞춰서 각기 다르게 썼어. 그리고 수시쓸 때 경쟁률같은 것도 포함해서 잘 맞췄고 말이야.
조금 더 생기부의 위력을 덧붙이자면 시대회에 학교대표로 2번 출전 한 적이 있어. (그만큼 다른 애들이 공부할 때 열심히 준비했지. 생기부에 기록은 안 됐어.)
대학교에서도 이 과에 들어와서 공부를 열심히 할 학생을 뽑는 걸 원하니, 발전 가능성을 높게 쳐 준 거 아닐까 싶어.
한경대 강원대 수시 정시 모두 3중반-4초반 대 애들이 감
와 너레더 열정이 굉장하네...보통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귀찮아서 그런 준비도 안해놓던데...는 나
열정이라긴 보단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이 강했어. 스스로 성적을 잘 받는 머리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성적이 안 된다고 일치감치 쉽게 포기하지 말았으면 해. 현실에 부딪쳐서 어쩔수 없다고 부정적인 시선에만 안주해버리면,
다른 기회를 잃게 될까 봐. (전교 꼴지가 일등하는 성공실화 같은 게 아니여서 좀 괜한 짓인가 싶어서 부끄러웠는데;;; 칭찬 고마워. )
다른 재능을 부각시키면 얼마든지 좋은 대학교의 관심을 끌 수 있어.
강요하는 건 아니야. 이런 경우도 있다하고 제시해 주고 싶었어. 내가 수시 준비하는 동안은 이런 사례가 간절했거든.
레스주도 귀찮아서가 아니라, 안 좋았던 결과가 학습되어서 그런 거라고 봐. 노력이 보상으로 무조건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익숙해 진 거지.
그래서 노력하는 것에 지친거야. 귀찮다는 건, 사실은 "힘이 많이 든다." 라는 말과 같다고 생각 해. 그렇지 않고서야 귀찮을 이유가 뭐가 있겠어.
해 본적 없다면 시도해봤으면 좋겠어. 이런 활동들은 실패해도 다음번 대회에서 더 유리하게 데이터를 쌓을 수 있도록 해주니까 말이야.
요새 한경대 성적 높아졌더라 ㅠㅠㅠ정시는 그정도 맞는데 수시 나 3촌데 예비 받음 안정으로 썼었는데ㅠㅠㅠ교과전형이라ㅜ그런가 어쨌든 난 지금 재수중...
정신이 되게 올바르다 약간 초치는거 같지만 사실 나는 결과고 뭐고 교내활동은 진짜 귀찮아서 안했어...차라리 공부가 낫지만 그렇다고 공부가 좋다거나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었구...평범하게 벼락치기 하는 타입.열정을 쏟아붓는 타입이 아니었거든 잠도 열라 많고. 뭐 그래도 재수는 안하고 성적 맞춰서 국립대는 와서 다행이라 생각함. 뭐랄까 공부 욕심 없으면 걍 되는대로 가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 공부 열심히 하는게 사실 얼마나 힘드니...
에 이어서 희망을 주자면 울 학교에서 스레주 성적이었다가 성적 올려서 농어촌전형으로 온 애 있었어. 우리 그래도 2 후반은 되야 오는데 걔 아마 3중반까지 올려서 왔을걸? 난 이과였지만 쨌든 나도 막판에 나름 벼락치기 열심히 해서 성적 수학 2 국어 1 물리 1 등급씩 올렸어 원래 수학 4등급이었는데 2등급으로 올렸지 후후 가형이었는데도 9월 모고 이후 수능까지 2개월만에 그렇게 올렸어 스레주도 할 수 있어 홧팅해 멘탈이 젤 중요해 시일 가까워져도 정신줄 붙잡고 벼락치기라도 하는 마음가짐! 나 벼락치기 할 땐 하루에 6시간씩 자고 쉬는시간은 아니어두 점심시간에도 공부했어. 이렇게 할 자신 없음 맘 편히 먹고 갈 수 있는 대학 가는게 좋을 거 같아. 거기 가서 대학이 맘에 안들면 다시 재수나 삼수...도 고려해보고
으음...일단 지금도 공부 안하고 이 스레 보고 있으면...대학은 4년제 아니더라도 가보고 나서 다시 수능 치든가 말든가 하셈
근데 한국사 등급 보면 아예 머리 자체가 돌인 건 아닌 거 같은데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하면 그럭저럭 잘 할 거 같은 느낌
한국사가 얼마나 쉬운데 솔직히 공부 머리 보는 과목은 국어임...모고 국어는 안배워도 머리 좋음 잘 풀더라 국어 잘하면 그래도 오를 가능성 있다고 봄
남들이 가서 그냥 가는건지 정말하고 싶은게 있어서 대학가는건지 묻고싶네
하고싶은거 있는거 아니면 재수삼수 시간버리면서 대학가려고하지말고 전문대가서 취직준비해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하고싶은게 있어도 대학이 꼭필요한게 아니면 사실 추천하지않아... 특히 명문대타이틀 늦어도 삼수안에 딸 자신없으면 따도 나이때문에 딱히 메리트는 없을거야 심화된 내용은 방통대나 학은제 강의로도 많이있어. 주변에 고3때 백분위 99유지하던에도 수능망해서 광명상가라인 간거봤어 수능 실력있어도 좋은대 그리쉽게 가지못해 사실 성적봐도 그렇고. 주위사람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20대초반에 입시에 목메느라 시간버리고 자존감버리는거 정말 비추야
다들 여러가지 조언해줘서 고마워. 한국사는 4월만 1등급이지 보통은 3등급이야. 국어도 3에서 5까지 오락가락해. 국어는 항상 점수는 비슷하게 나와. 6,70점대로. 근데 4월에 1등급컷이 96인가 나와서ㅎ
사실 난 대학에 왜 가야되는지 구체적인 이유나 목표는 없어. 그냥 가족들이 4년제는 나와야지라고 말하고 친구들도 다 4년제는 간다고 하니까. 주변인들 다 취업하려면 일단 낮아도 4년제는 가라고 하더라.
초등학교 때 이후로 공부에서 손을 놨더니 이러고 있네. 진짜 공부 열심히할 걸. 초딩 때는 다들 공부 안해도 성적 잘 나오는데 그거 믿고 게으른 생활하다가 이 지경 났어. 솔직히 머리가 천재는 당연히 아니고 보통보다 쬐끔은 높은 거 같은데... 중딩 때는 영재반 제의 받았었거든. 근데 중딩 공부부터는(특히 수학) 아무것도 안하면 점수가 안 나오더라. 초딩 때는 선생님 설명 없이 문제집 설명만 대충 눈으로 슥 보고 풀어도 100점 나오던데.
전문대 나중에 취직해도 느낄거다....왜 지잡이라도 가는지....그리고 늦게라도 대학 가는 사람들이 이해가 될거임.
전문대 가도 스레주가 열심히 노력하면 좀 더 좋은 곳에 취직은 할 수 있지....근데 난 편입 추천함...
그건...솔직히 발달이 좀 빨랐던 거 뿐이야...우리 동생도 초딩 땐 공부 잘했는데 지금은 너보다도 못함 우리 학교에 아이큐 148인 애 있는데 그냥 고등학교 공부 1도 안해도 모고 국어는 100점 맞더라
내신 수학도 전 날에 게임하면서 교과서만 봐도 96점 이렇게 맞아
머리 좋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말고 한만큼 나온다고 생각하렴...그런걸로 따지면 머리 나쁜 사람 하나도 없어 고딩공부가 입시에선 진짜야 그리고 수학이...수업시간에 잔거야?
그리고 학벌은 진짜 평생 가긴 한다...공부 머리 좀 있다 싶으면 시기가 언제든 1 , 2년 공부 더 해서 스카이 이공계 이상 갈 성적 나오면 높여도 좋긴 해. 공기업 같은덴 솔직히 나이보다 학벌이랄까? 실력을 보는 거 같은데 사실 상 학벌 높으면 실력 좋을 가능성이 높긴 하니까 나이보단 그걸 먼저 보는거 같더라 근데 수험 때나 대학 가서나 진짜 열심히 할 자신 없으면 진짜 나이땜에 취직 못하는 거지 뭐. 또 공부 쪽으로 가고 싶으면 학벌 꼭 높여두는게 거의 필수야...오늘부터 공부 해봐서 자기한테 공부머리 있는지 없는지 잘 판단해봐서 올바른 판단하길 빎. 스스로 없다 생각하진 않는 거 같은데 남들이 보기엔 솔직히 지금 문과수학 성적이 7-9등급이라는데 너가 아무리 어릴 때는 공부 잘했다고 해봤자 공부머리 있어 보이진 않지...진짜 공부머리 있는데 공부 안해서 그런건지는 공부를 해봐야 아는거고. 빨리 이런 조언 받을 시간에 공부법 좀 찾아보고 최대한 빨리 공부를 해봐
위에 적어두긴 했는데 나도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진 않아. 공부는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길게 써놨지만 너 희망만 얻으려고 여기 계속 들락날락거리잖아 솔직히 지금까지 공부 안했으면 나중에도 공부 안 할 확률이 거의 100퍼센트 가까워. 지금은 그냥 성적 맞춰 가고 나중에 진짜 대학이 필요하다고 느꼈거나 공부가 좋아지거나 할 때를 노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말고 진짜 니가 할 맘 있음 도서관이나 검색으로라도 공부법 찾아보고 너한테 젤 맞을거 같은거 빨리 간추려서 당장 시작해야되는데 그럴 맘 없어보여. 그냥 성적 맞춰 가고 늦게라도 학력이던지 대학이름이든지 니가 진짜 간절하게 필요할때 니가 원하는 대학 정해서 가.
진짜 배우고 싶고 미래에 유용한 학문 배우러 가는거면 이왕이면 명문대 늦게라도 가는 게 좋지
그거 아님 늦게 가는 건 별로 의미 없음
일단 모고 준비해서 최대한 좋은 대학 가. 그게 나중에 뭘 하든 이득이잖아
희망 얻으려고 여길 온다고? 내가 아는 사이트에 중에 여기가 제일 냉정하게 말하는 거 같은데... 그냥 스레딕 다른 판에 보다가 여기 오는겨... 일단 공부를 하긴 해야겠다. 책장에 있는 문제집 암거나 꺼내볼게.
얘들아 오지말라는데 와서 미안... 근데 나 수학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이비에스아이의 정승제 50일 수학? 이거 괜찮을까? 혹시 이 강좌 들어본 사람 있으면 알려줄 수 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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