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0 08:05:22 ID : JQlcsksi1cl 0
되나...? 되나...? 빡치는 일이 계속 이어져서 어디든 말이라도 토해두고 싶은데 오늘 푸는 걸로 끝날 거 같지도 않고 힘들어 새 스레 계속 세우긴 뭐해서; 아니면 알려줘 진짜 부탁해 공지 봐도 해도 되는지 판단이 안 선다
2 이름없음 2019/05/30 08:08:02 ID : JQlcsksi1cl 0
아... 아... 아... 뭐부터 써 항상 글 쓰려고 하면 정리 못하고 쩔쩔매네 빡치게 그냥 간단한 것부터 할래 가족이 싫어 진짜 싫어 엄청나게 싫어 날 왜 낳은건지 알 수가 없고 왜 이렇게 충돌은 많은지 언젠가 돈 잔뜩 모아 나가살아버리는 게 정말 나을까 늘 고민하게나 만드는 게 가족이면 호적에서 파이는 게 정말로 절실해 죽겠다.
3 이름없음 2019/05/30 08:10:36 ID : JQlcsksi1cl 0
아니 좀 잠을 늦은 시간에 자는것도 내가 일어나야 할 시간에 비해 너무 잠을 적게 자려고 하는 게 걱정되는 건 알겠는데 심하단 말이지 좀 좀 좀 다시 생각하려니까 목에서 신물나는 거 같아 아니 좀 자려고 방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얼른 자라고 갑자기 소리질러서 나도 따라 소리지르고 안 그래도 심장 안 좋은지 자주 그 쪽 부근이 아파 죽겠는데 그거 때문에 새벽에 아팠던 거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어 아 진짜 좆같아
4 이름없음 2019/05/30 08:12:49 ID : JQlcsksi1cl 0
겨우 놀란 거 추스리고 잤다가 아침에 아까 왜 그랬냐고 물어봤는데 몇 번 말 오가다가 그걸 굳이 말싸움으로 번지게 하고 아니 내가 좋은 자식이란 생각도 안 하고 말도 안 하고 있고 내가 뭔 내로남불 식으로 산다느니 자기가 말하는 건 안 들으면서 내가 말하는 건 꼭 들어달란 식으로 말한다는 게 싫다느니 아니 뭔 소리지르지 말아달라고 말 부드럽게 해 달라고 하는 게 그렇게 듣기가 아니꼬운 부탁인가 난 적어도 소리라도 안 지르려고 하지 부드럽게 말 할 자신 없어서 그냥 입 쳐닫고 살고 있는데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네 진짜로
5 이름없음 2019/05/30 08:16:02 ID : JQlcsksi1cl 0
아니진짜 어쩌라고? 어쩌라고??? 나이 차이 너무 심해서 세대차이 나고 의견 안 맞고 빡치게 하고 그렇게 말싸움이나 하고 계속 서로 풀리는 거 조또 없잖아 사람이 좀 하루아침에 바뀌는 걸 원하진 않고 그냥 말만 부드럽게 해달라고 소리 지르지 말아달라고 해도 1도 안 듣고 아니 설마 아까 그 내로남불이란 말 엄마아빠 싸울 때 싸우지 좀 말라고 소리지르는 그거 때문에 그러는거면 정말 어이 53빌딩에서 공중회전 183939181101번 하면서 떨어지다가 뒈졌다 썅
6 이름없음 2019/05/30 08:20:07 ID : A7xRBbA7s2l 0
야~ 마~ 돌~ 아~ 아진짜저세상야마스핀오진다 어제 외출했다 돌아오면서 하는 말도 진짜 싫고 아니 좀 좀 아니 말하는 게 꼭 그래야 하나??? 길거리에 중국인이 많아졌다고만 할 것이지 그걸 굳이 요즘 거리에 짱깨년이 많다고 해야돼???? 진심이야??????? 굳이??????????? 그래놓고 그 사람들이 만약에 한국사람 욕했으면 그거 갖고도 집에서 뭐라 했을거면서 아니 솔직히 당사자 있을 때 말하기 애매한 거 당사자 없을 때에도 말하면 안되는 거 아냐? 어? 존나이상해진짜 아니 뭐 그런 말들에 예외가 있다 치자 근데 입장 바꿔 생각을 좀 해보라고 다른 나라에 와서 그딴 소리를 들었었다고 생각을 해보라고 국경 너머 다른 나라에 가서 그런 식으로 비하발언 들었을 때 기분 좋을 것 같냐고!/!~!~!~!~!~!~!!!~!~!~
7 이름없음 2019/05/30 08:24:06 ID : nBfanwlfVcG 0
존나 뭔 사람이 오지랖 존나 넓냐고 생각을 하겠지만 남이 나한테 하면 싫은 거 내가 하기 싫은 거 그런 게 남은 싫어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느낌의 태도나 말이나 그런 게 정말 싫은 사람인데 정말로 내 가족은 그런 거 신경을 하나도 안 써 아빠 다른 나라 행사 관련 영상 보다가 지 딴에 웃긴 거 있으면 웃는데 그거 웃길 거 아니거든요 그 나라 특유 고유 전통 의식이나 행사거든요 행렬이거든요 그 사람한텐 정말 빼박 중요한 거거든요 그걸 미개하다고 비웃는 당신이 나는 더 미개해보이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안 웃기다고 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가 아빠가 웃을 수도 있지하고 말한 것 때문에 환멸났던 거 떠올랐다 미개한 건 아빠라고 그냥 면전에 말할 걸 잘못했나봄
8 이름없음 2019/05/30 08:26:04 ID : nBfanwlfVcG 0
아니 우리 가족은 입장 바꿔 생각하는 걸 아무도 별로 아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그런가봐 진짜 남이 들어서 상처받을 것 같은 말이 너무 수시로 나와 진짜 가관이라고밖에 안 보이고 기분나쁜 것밖에 모르겠음 진심이야 왜??? 왜??? 자기들은 그런 말 해도 되는 위치라고 생각하는건가???
9 이름없음 2019/05/30 08:28:13 ID : nBfanwlfVcG 0
엄마가 뭔데요 아빠가 뭔데요 무슨 재벌이야? 우리가 무슨 사회적으로 남을 무시해도 무시받지 않을 레벨인가? 설령 그렇다고 해도 남을 무시하고 하대하고 그러면 안되지만 난 정말 부모님 사고방식 이해 못 하겠음 ㄹㅇ 이건 영원히 이해 못 할거다 한 표임; 5~60년대 분들 사상을 정말 모르겠다 나는 왜 아니 뭔 생각을 저렇게까지밖에 못해?
10 이름없음 2019/05/30 08:31:04 ID : K59h9a7alhf 0
진짜 아무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봐도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라 더 빡치네 뭣만 하면 태도가 그렇게 변하고 아니 거기에 둘이 거의 하루에 한 번 의견대립 사상대립 말싸움에 소리지르는데 대체 왜 어떻게 결혼한거임 진짜 알수없다 그렇게 싸우는 체력이 있는것도 신기함 시간낭비 감정닝비 존나 오질텐데 당신들도 대단하네요
11 이름없음 2019/05/30 08:38:53 ID : K59h9a7alhf 0
생각해보니 집에 빚있었다 몇천인가 그 정도 아니 요즘 빚 없는 집이 어딨겠나 싶지만 나 안 낳았으면 그런 빚은 없었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살기 싫은데 누가 법적으로 일 안 나게 안락사 시켜줄수는 없는거야??? 진짜 스위스 안락사를 하러 가야하나??? 아니 정말 진지하거든 개빡치거든 살아있기 존나게 귀찮네~!
12 이름없음 2019/05/30 08:42:37 ID : K59h9a7alhf 0
생각해보니 나는 싫어하는게 조온나 많아서 이제 여따가 하소연 개많이 할 거 같은데 이거 괜찮은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정말 하루에 최소 한 번은 인류애 마이너스 적립하는 사람인데 아무래도 이번생은 제대로 망했구만
13 이름없음 2019/05/30 08:44:59 ID : K59h9a7alhf 0
모른다! 나는 이제 모르겠다! 출근했으니 이제 일이나 해야지 오늘의 나자신 화이팅 힘내라 너도 환멸사하지 않게 조심해
14 이름없음 2019/05/30 13:29:00 ID : mLgmK1u2oHB 0
일 너무 힘들다 이제 일 한 지 4일째인데 너무 힘들다 진짜 힘들다 다 때려치고 머그컵이나 두드리고 싶다네
15 이름없음 2019/05/30 13:33:00 ID : mLgmK1u2oHB 0
아냐 때려치면 안돼 일 일 일해야대 돈벌어야돼 일 일 일 일 일
16 이름없음 2019/05/31 07:59:48 ID : q2Ns66mIK1u 0
아 진짜 피곤해 뒈지겠다 일 5일차인데 나중에 한 달도 못가고 짤리는 거 아닌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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