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1 22:19:10 ID : 5e7AqrApgi2 0
제먹대로 암내가 너무 심함. 17년을 맡고 살아왔는데 적응이 안 됨.. 언니한테 언니 겨드랑이 땀 냄새나..제대로 씻어줘... 이랬는데 언니는 냄새안난다고 우기고...하긴 본인 냄새는 본인이 못 맡는다고 했으니까.. 그리고 언니랑 방 같이 쓰는데 망금 언니 들어왔는데 뭐하고 왔는지.암내 쩔어서 선풍기 키고 환기 시킴.... 진짜 그정도로 심함... 너무 힘듦....ㅠㅠㅠ 이거 어케해야됨???
2 이름없음 2019/05/31 22:20:41 ID : E5SHzO2k1g4 0
진짜 정색하고 사실대로 말해
3 이름없음 2019/05/31 22:23:28 ID : 5e7AqrApgi2 0
정색하고 말했다가 언니랑 싸울 뻔 함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6/01 13:31:18 ID : bzQk5WjbctB 0
헐 유전일텐데 가족 중 언니만?? 그냥 본인은 아닌 것에 감사하고 여름 동안엔 거실이나 딴데서 생활해
5 이름없음 2019/06/01 14:05:50 ID : a04Ny3Pdwtw 0
유전적으로 인간은 가족의 체취를 극혐하게 설계되어 있대ㅋㅋㅋㅋㅋ그래서 더 그럴 듯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6/01 14:05:54 ID : r88pfbB9du1 0
스스로 인지하는 수밖에 없음. 겨드랑이 제모랑 건강 해치지 않는 데오드란트 사서 선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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