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언니 암내가 너무 심해 (6)
2.자기 자전거에 누가 꽃두고가면 무슨생각들어?? (33)
3.생각해보니까 요즘 로어가 안보인다 (9)
4.복학생이거나 주변에 복학생 있는 살람~~~ (6)
5.휴대폰 관련해서 궁금한 거 잇니 (2)
6.입시 (1)
7.하루 일과를 마치고 핸드폰 (2)
8.집에 햄이랑 밥밖에 없다 (4)
9.야간알바중인데 놀아주ㅠ.라.. (3)
10.미치도록 후회스럽다 (1)
11.잉 이런꿈 꿔본사람들있냥 (3)
12.무서운경험인데 (32)
13.무에타이 하는 친구있어? (1)
14.낼 생파하는데 어디갈까 (7)
15.여자톡 질문 (2)
16.학생인데 붙임머리 할껀데 걸리겠지? (8)
17.와 오늘 치킨 파티다 (19)
18.아이폰 페이스 아이디.... (1)
19.남자만 입을수 입는 옷 있을까?? (30)
20.댄스학원 등록하러가는데 (5)
2
이름없음
2019/06/01 01:45:47
ID : yMqry1A7wE7
0
절대 꿈은 아니거든? 진짜 있던 실제상황이였어
초등학교4학년쯤? 그때 내가 살던곳이 달동네거든?
3
이름없음
2019/06/01 01:46:28
ID : yMqry1A7wE7
0
엄청 골목도 오토바이하나 겨우지나갈정도고 할머니들이 고무대야깊은곳에 이것저것 막 심어둬서 골목이 더 좁게 느껴지던곳인데
4
이름없음
2019/06/01 01:47:03
ID : yMqry1A7wE7
0
걸어가는데 내가 그때 키가 150쯤이였거든
근데 50대중반? 정도 키는 180정도 되는 남자가 앞에서 걸어오는거야
5
이름없음
2019/06/01 01:47:22
ID : fcIFilu3xvd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6/01 01:48:03
ID : yMqry1A7wE7
0
머리가 벗겨져서 원형탈모? 처럼 되어있고 옷은 그냥 평범하게 깔끔하게 입었는데 서로 지나치니까 누군가 동네사람인가? 하면서 얼굴보잖아
7
이름없음
2019/06/01 01:49:20
ID : yMqry1A7wE7
0
얼굴을 보니까 눈알이 한쪽이 없는거야 내가알기론 눈알이 한쪽이 없으면 그눈은 감긴다아니야? 다른눈은 멀쩡하게 뜨고 있는데 반대쪽눈알만 없어 근데 눈을 감고있는게 아니라 속이 다보일정도로 텅 비여있으면서 눈을 뜨고있더라고
8
이름없음
2019/06/01 01:50:04
ID : yMqry1A7wE7
0
나도 어려서 그런가? 아무생각이없어서 그런가? 그냥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서로 지나치고 내가 집에가서 할머니한테 호들갑을 떨었어 이런사람이 동네에있더라그러면서
9
이름없음
2019/06/01 01:50:57
ID : yMqry1A7wE7
0
내가 할머니한테 우리동네에 그런사람도 살아? 물어보니 무슨헛소리하냐고 그런사람 여기동네에없다고 하더라고 우리할머니가 그동네에 40년이상 살았거든
10
이름없음
2019/06/01 01:51:32
ID : yMqry1A7wE7
0
근데 꿈은 확실히 아닌데 어떻게 눈을 뜨고 있었는지 아직도 의문이고
11
이름없음
2019/06/01 01:52:04
ID : yMqry1A7wE7
0
두번째는 어릴때 다들 담력체험같은거하잖아 친구들이랑 렌트해서 칠곡에 공동묘지을갔거든 거기가 현대공원이라는곳인데
12
이름없음
2019/06/01 01:54:10
ID : yMqry1A7wE7
0
산길처럼 길이 하나로 되어있어 쭈욱 올라가다가 반대로 내려가다보면 엄청 오래된마을이 하나있거든
13
이름없음
2019/06/01 01:54:56
ID : yMqry1A7wE7
0
친구들이랑 이길이 끝인갑다 뭐별거없네 돌아가자 그러면서 돌아갈려고 차를 돌릴려고하는데 도로에 삼거리같은데 보면 원형거울같은거잇잖아
14
이름없음
2019/06/01 01:55:29
ID : yMqry1A7wE7
0
거기로 어떤사람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 저거머냐 그랬는데 친구들이 지들이야기만쳐한다고 내이야기를 안들어주대?
15
이름없음
2019/06/01 01:56:20
ID : yMqry1A7wE7
0
그래서 내가 야!!! 저거머냐고 이시간이 왜사람이 저깃냐 하면서 계속원형거울을 쳐다봣다? 그러고 그말 끝나자마자 몸을 돌려서 원형거울이 비치고 있는곳을 보니까 아무도 없는거야
16
이름없음
2019/06/01 01:56:52
ID : yMqry1A7wE7
0
속으로 응??? 뭐야...그러면서 다시거울을 봣는데 또있어 인상착의까지 다기억할정도로 선명하게 봣어
17
이름없음
2019/06/01 01:57:41
ID : yMqry1A7wE7
0
그러고 또 돌아서 보면 없어 아...이건진짜 사람아니다 ㅈㄴ무서워서 빨리가자... 이상해 빨리가자 그러니까 친구들이 장난하는줄알았나봐 약올리면서 개천천히 엑셀을 안밟고 기어가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6/01 01:58:06
ID : yMqry1A7wE7
0
난 계속 거울을 봤는데 우리쪽을 쳐다보는것도 아니고 뭐이상한데 보고있어
19
이름없음
2019/06/01 01:59:03
ID : yMqry1A7wE7
0
따라오는것도 아니고 아주조금씩멀어지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 미동도 없이존나 개오줌지릴거같았는데 그나마 친구들이 있어서 덜무서웠는가 그냥 지나갔거든
20
이름없음
2019/06/01 01:59:17
ID : yMqry1A7wE7
0
근데 애들이 이렇게 가면 아쉽다는거야
21
이름없음
2019/06/01 02:00:34
ID : yMqry1A7wE7
0
뭐가아쉽냐고 그냥가자고 가서 딴거하고 놀자고 그랬는데 아니라고 여기까지왔는데 어떻게 그냥가냐고 묵찌빠해서 라이트앞에서 춤추고 오기하자 하대? 난 절대 내리기싫었는데 하필 내가 걸려..그딴건
22
이름없음
2019/06/01 02:01:21
ID : yMqry1A7wE7
0
안내린다고 ㅈㄴ뻐기다가 거진 강제끌려내림으로 라이트앞에서 빛에 속도로 춤추고 다시탈려고하니까 이ㅅㄲ들이 문을 잠궛어
23
이름없음
2019/06/01 02:02:04
ID : yMqry1A7wE7
0
ㅈㄴ무섭고 오줌도 마려운데 아 좀 장난치지마라 캄서 개정색했는데도 존나 안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웃고만있대? 한번더 추고와 이지랄하면서
24
이름없음
2019/06/01 02:03:13
ID : yMqry1A7wE7
0
진짜 얼굴 완전 ㄱ아작나서 아진짜하지마라고캄서 욕존나햇거든 안내린다는사람억지로 끌고내리다못해 아까 이상한거봣다 이야기했는데도 애들이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저러길래 진짜 너무 화났어
25
이름없음
2019/06/01 02:04:35
ID : yMqry1A7wE7
0
근데 귀에서 시르르리시르르르르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모르겟다.. 스스스스스스스스스 그냥 입으로 말하면 바람만 내보내듯이? 계속 스스스스ㅡ으으스스ㅡ으으으스으스
26
이름없음
2019/06/01 02:05:45
ID : yMqry1A7wE7
0
이런소리가 나는거야 내가 얼른 문열어라고 이상하다그러면서 울었거든 막우니까 친구들이 그제야문열어주는거야 내가 그냥 바람소리라생각이안들었던게 그때가 가을에서 겨울넘어갈때쯤이라 밤에는 추웠어 긴팔에 뭐하나 껴입을 정도? 얇은거 입을정도인데
27
이름없음
2019/06/01 02:07:00
ID : yMqry1A7wE7
0
귀에서 스르르르르스르르르르이런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바로 귀에대고 귓속말하듯이 나는거라 입김?이 따뜻했어 엄청 스르를르르르이런소리가 완전 귀에 밀착시켜서 이야기하는데 귓속으로 들어오는바람이 너무 따뜻한입김인거야 그래서 막울었거든 문열어달라고
28
이름없음
2019/06/01 02:43:12
ID : yMqry1A7wE7
0
그러고 막 울면서 내가 뭐라하는지 나도모르고 친구도 모르고 그러면서 빨리 가자고 하면서 울었어 다내려와서도 내가 너무 어버어버거려서 친구들이 그냥 집에 태워주더라고 집에와서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누가 옆에있는것만 같아서 잠도 못자겠고 한참을 뒤척뒤척거리다가 해뜨고서야 잠들었어
29
이름없음
2019/06/01 02:44:40
ID : yMqry1A7wE7
0
그후로 나한텐 아무일도 일어나진않긴했는데 몇일뒤 집에 도둑이 들고 키우던 강아지가 다른강아지한테 물려죽었어 동네에 사냥개키우던집이있는데 그집강아지가 탈출해서... 우리집에 그냥 대문을 열어놓고 살았거든
30
이름없음
2019/06/01 02:45:21
ID : yMqry1A7wE7
0
강아지죽고 가족들 다 우울증걸리고 할머니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다정말 그러고 3번째는 내가 현풍쪽에 살고있을때거든?
31
이름없음
2019/06/01 02:46:15
ID : yMqry1A7wE7
0
현풍에서 창녕가는방향에 70km도로가있어 중간쯤에 소방서도 있고 그쪽으로 차몰고 지나가고있는데 속도가 빠르진않았는데 그냥 차몰아도 옆에도 보고 풍경도 잠깐보고 이것저것하잖아
32
이름없음
2019/06/01 02:47:20
ID : yMqry1A7wE7
0
나도 그러면서 운전을 하고있는데 옆에 바리게이트? 중앙선침범못하게 좀 높게 되어있어 내키만한 그쪽을 그냥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내가 2차선에 있었거든 차들도 많지도 않아서 1차선엔 차가없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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