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필리핀 8주 어학연수 가는데 뭐 챙겨야해? (8)
2.하체큰여자별로야?? (6)
3.. (4)
4.같은 시간에 같은 일이 반복돼.... (4)
5.고민이 너무많아 (1)
6.이 친구랑 다시 못친해지겠지?? 제발 조언좀해주라ㅠㅠ (1)
7.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떨궈졌어 (4)
8.이 친구랑 다시 친해질수 있을까? (2)
9.이거뭐야... (1)
10.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가장 골칫거리가 되어버린거같아 (8)
11.정신적으로 힘들었던, 힘든 일 털어놓고 가는 스레 (5)
12.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5)
13.이거 불안장애야? (3)
14.나 미친것같아 (6)
15.나는 내가 밉다 (1)
16.나좀 도와줘ㅠㅜ (18)
17.매일매일 나를 혐오한는 글 (41)
18.아빠 눈이 많이 안 좋아요 (4)
19.. (20)
20.진로도 고민이고 학교 진학도 고민이야 (2)
2
이름없음
2019/06/02 01:30:31
ID : bCpe6kr88nX
0
왜 할줄아는게 그것밖에없어
3
이름없음
2019/06/02 01:30:43
ID : bCpe6kr88nX
0
생긴건 왜 그렇게생겼니
4
이름없음
2019/06/02 01:31:00
ID : bCpe6kr88nX
0
살은 또 왜이렇게 쪘고??
5
이름없음
2019/06/02 01:31:16
ID : bCpe6kr88nX
0
공부는 왜 제대로 안해
6
이름없음
2019/06/02 01:34:40
ID : bCpe6kr88nX
0
나는내가싫어
7
이름없음
2019/06/02 01:35:12
ID : bCpe6kr88nX
0
왜 모든것을 이렇게밖에 처리를 못하는걸까
8
이름없음
2019/06/02 01:35:43
ID : bCpe6kr88nX
0
친언니를 가끔 질투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9
이름없음
2019/06/02 01:36:00
ID : bCpe6kr88nX
0
나한테 재능이란게 있을까
10
이름없음
2019/06/02 01:36:57
ID : bCpe6kr88nX
0
자해 흉터가 착색이 심한걸 알면서도 왜 했어
11
이름없음
2019/06/02 01:37:09
ID : 3VgnVcJO9BA
0
왜? 뭐하러?
12
이름없음
2019/06/02 01:38:29
ID : bCpe6kr88nX
0
나같은게 하고싶은게 많아서 될까
13
이름없음
2019/06/02 01:39:01
ID : bCpe6kr88nX
0
꿈 있어봤자 부모님이 싫어하는데 왜 계속 가지고있어 포기해그냥
14
이름없음
2019/06/02 01:39:50
ID : bCpe6kr88nX
0
왜 계속 노력하는건데 더 힘들거알면서 일찍 포기하는게 편하단거 알면서
15
이름없음
2019/06/02 01:40:45
ID : bCpe6kr88nX
0
왜 못놓고있는건데 제발 이러지말자 너무 한심해
16
이름없음
2019/06/02 01:42:44
ID : bCpe6kr88nX
0
언니는 미술에 재능이 있고 언니는 미술학원을 다니고있고 나는 재능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즐겁고 그래도 꽤나 잘 한다고생각하는거 툭하면 금지시켜버리고
17
이름없음
2019/06/02 01:43:58
ID : 3VgnVcJO9BA
0
좀 한심하면 어때
18
이름없음
2019/06/02 01:44:51
ID : bCpe6kr88nX
0
반년넘도록 못본 친구들 보기위해서 일주일동안 조건맞춰야만 놀러나갈수있는 이 삶이 싫어
19
이름없음
2019/06/02 01:45:22
ID : bCpe6kr88nX
0
나를 제약하는게 너무 많은 이 생활이 환멸나
20
이름없음
2019/06/02 01:46:30
ID : bCpe6kr88nX
0
단지 성적가지고 외출금지, 폰압, 가끔가다가는 내 꿈이자 취미못하게하고... 나는 이런취급받아도 괜탆은사람인걸까
21
이름없음
2019/06/02 01:48:47
ID : bCpe6kr88nX
0
이세상을 더 살아서 내가 얻을게뭘까
22
이름없음
2019/06/02 01:49:28
ID : 3VgnVcJO9BA
0
하 상황이 노답이긴 하다. 스레주 조금만 참자 성인되면 바로 타지 가서 스스로 돈 벌고 자취하며 제약들 털어버려
23
이름없음
2019/06/02 01:50:22
ID : bCpe6kr88nX
0
이렇게 한심하고 멍청하게 살아서 내가 좋을게 뭐가있을까
24
이름없음
2019/06/02 01:52:45
ID : 3VgnVcJO9BA
0
타인이 스레주 평가질하고 깎아내리는것들 따위 ㅈ까라고 해
누가 뭐래도 스레주에게 주어진 삶에 주인공은 스레주니까
25
이름없음
2019/06/02 01:53:18
ID : bCpe6kr88nX
0
하도 자살에대해 상각을 너무 많이하다보니까 자살에대한 생각이 특별하게 안느껴져 고작 자살생각으로 전문가상담까지의 필요성을 모르겠어 너무 무뎌진걸까
26
이름없음
2019/06/02 01:54:39
ID : bCpe6kr88nX
0
똑같은곳에 자해를 두번을 했다 죽자는 마음으로 한건 아니였고 그 상황이 버티기 너무 힘들어서 이거라도 안하면 정말 미쳐버릴것같아서
27
이름없음
2019/06/02 01:55:39
ID : bCpe6kr88nX
0
첫 시도는 역시 무서웠다 아주 찔끔씩 별로 베이지도 않았고 피도 별로 나지도 않았지만 흉터는 남더라
28
이름없음
2019/06/02 01:59:19
ID : bCpe6kr88nX
0
상처가 아물고 흉터로 바뀌었을때 즈음 다시 한번더 그 위에 그었다 분명 아프고 뜨거운데 왜 시원했을까 왜 그걸로 해방감이 느껴졌을까 피가 송골송골 맺히는 모습을 보며 왜 기분이 묘했을까 왜 이런 행동까지 해서야 내가 이런감정을 느낄수 있을까 오히려 하고나서 너 복잡하고 짜증나 결국 모든 화살은 다시 나에게로 였다
29
이름없음
2019/06/02 01:59:25
ID : 3VgnVcJO9BA
0
ㅈ같은 상황에 진심으로 대화할 상대까지 없다면 자살생각 안나는게 이상해
30
이름없음
2019/06/02 02:02:03
ID : bCpe6kr88nX
0
왜 이렇게까지 내가 힘든거지 아 내가 못나서구나 아 결국 다 나때문이구나 내가 문제였구나 항상 생각이 잠겨있으먼 모든루트는 이렇게바뀐다 그리고 이렇게밖에 못하는 내가또 싫다
31
이름없음
2019/06/02 02:04:31
ID : 3VgnVcJO9BA
0
그게 왜 스레주 탓이야 사람 진심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ㅈ같은생동으로 상처만 주는 것들이 문제지
32
이름없음
2019/06/02 02:04:58
ID : bCpe6kr88nX
0
친구들은 화를냈다 미쳤냐고 차라리 집을나오라고 우리집에오면 재워준다고 근데 이렇게아 힘든데 집을 나올 용기는 또 안나와 미안 너희가 어떤말을 해줘도 위로가 안되더라 힘이 되는게 없더라 니들이 얼마나 걱정하는지 알면서도 위로받지 못하는 내가 또 싫더라
33
이름없음
2019/06/02 02:09:59
ID : bCpe6kr88nX
0
예전에 엄마가 했던 말중에 '너희 둘중 누구한명을 낳은걸 후회하지는 않지만 한명만 낳았다면 그 한명에게 뭔가를 더 해줄수 있지 않았을까' 지금은어때 후회해? 얼마전에 그랬잖아 니네 언니가 효녀였네라고 공부못한다는이유만으로 난 불효녀가 됐고 공부를 잘하는 언니는 효녀가됐어 이말듣고확신했지 아 지금은 날 낳은걸 후회하겠구나라고 후회할만한거는 태어나지 말았어야했는데말이야 그치엄마?
34
이름없음
2019/06/02 02:12:46
ID : 3VgnVcJO9BA
0
스레주 그럴땐 미친척하고 엄마한테 따져야 되는거야 스레주가 느끼는 생각 그대로
35
이름없음
2019/06/02 02:12:52
ID : bCpe6kr88nX
0
살안찌는체질이라 마른 언니 살이 너무나도 잘 뿔어나는 체질이라 언니랑 키는 2~3센치밖에 차이안나면서 몸무게는 20키로가까이 차이나는 동생 언니랑 같이있으면 분명 좋은데 그럴수록 너무 내가 더 싫어져
36
이름없음
2019/06/02 02:14:52
ID : bCpe6kr88nX
0
내가 싫을수록 내 얼굴을 화장으로 덮어 일단은 만족스러워도 금방 짜증나 어떻게 화장을 해도 이렇게 생겼을까 친구들은 예쁘다 귀엽다 해줘도 그럼 뭐해 내가 내얼굴이 싫은데
37
이름없음
2019/06/02 02:16:23
ID : bCpe6kr88nX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단한번도 나를 좋아해줘본적이 없었고 그냥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줘본적이 없었다 그런 나라서 또 다시 싫어졌다
38
이름없음
2019/06/02 02:17:22
ID : bCpe6kr88nX
0
내가 나를 싫어하는 이유들은 정말 끝이없네 그런 나라서 싫은거고 이게 무한 반복인거야
39
이름없음
2019/06/02 02:18:46
ID : bCpe6kr88nX
0
그래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이렇게 단점이 많으니까 나를 좋아해줄 사람이 없는거구나 지친다 내가 나를 싫어하는것도 지쳐 근데 멈출수도 없어 싫으니까
40
이름없음
2019/06/02 02:19:58
ID : bCpe6kr88nX
0
이런날 좋아해줄수있는사람은 없을거야 내가 분명 이해하려하지 않을테니까
41
이름없음
2019/06/02 20:36:27
ID : yHzVe2JO4Gt
0
새벽에 생각없이 계속 글쓰기만해서 몰랐는데 다 한사람이였네ㅎㅎ 고마워 이런 나한테 이렇게 신경써주고 위로해주려해서 말들이 전부 나를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서 기분이 너무 좋다ㅎㅎ 고마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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