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너무 무서워 (5)
2.지금 죽을까 생각중이야 (39)
3.내 이야기 좀 들어줘 (23)
4.관계를 가졌는데 임신일까 무서워... (31)
5.모든게 질리는데 (3)
6.하소연 들어드립니다 (1)
7.내가 마음을 너무 빨리 닫나? (3)
8.가족들한테 정신병원에 입원하고싶다고 말하고싶어 (4)
9.같은 과 선배 고민 (2)
10.ㅅㄹ통 엄청 심한 편인데 어캄?? (19)
11.가정용 빔 프로젝터 스크린 (3)
12.나 지금 죽을까? (9)
13.이거 왜 그러는 지 알아? (4)
14.좀 쓰레기 같은가? (2)
15.친구가 계속 나 따라하는데 (8)
16.고양이 병원비랑 호텔 비용 (1)
17.얘들아 혹시 4년전 이런일 없었니? (18)
18.난 왜 살까 (2)
19.자꾸 날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 말에 신경 꺼야하는데 (4)
20.자꾸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일이나 생각 (5)
2
이름없음
2019/06/07 22:34:30
ID : inXwNAjdxA7
0
나때문에 또 엄마랑 아빠랑 싸우고 둘 다 나갔다.
집 안에 나밖에 없어
3
이름없음
2019/06/07 22:34:59
ID : inXwNAjdxA7
0
굳이 살아야 할까 나만 없어지면 우리집은 안싸울텐데
4
이름없음
2019/06/07 22:35:54
ID : inXwNAjdxA7
0
끈이 너무 짧아서 더 긴걸 찾아야 할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6/07 22:37:30
ID : inXwNAjdxA7
0
사실 아까 아빠가 망치들고 문 두들겼을때는 너무 급해서 뛰어 내리려고 했는데 계속 손으로 잡아당겼는데도 방충망이 안뜯기더라... 영화처럼 뜯길 줄 알았는데
6
kimw0123
2019/06/07 22:38:19
ID : 9a8p89zaq6i
0
나도 자살할려고
7
이름없음
2019/06/07 22:38:58
ID : inXwNAjdxA7
0
넌 왜?
8
이름없음
2019/06/07 22:39:46
ID : inXwNAjdxA7
0
전에 떠놓은 목도리가 있긴 한데 재질이 잘 늘어나서 이걸론 쉽게 안죽겠지?
9
kimw0123
2019/06/07 22:39:54
ID : 9a8p89zaq6i
0
말하긴 긴데 내 스레 한 번 읽어볼래?
10
이름없음
2019/06/07 22:40:13
ID : inXwNAjdxA7
0
다 화나서 집을 나가고 집 안에 나밖에 없어... 진짜 지긋지긋하다
11
이름없음
2019/06/07 22:40:42
ID : inXwNAjdxA7
0
엄마랑 아빠는 지금 뭐하고있을까?
12
이름없음
2019/06/07 22:40:53
ID : inXwNAjdxA7
0
링크 줘
13
kimw0123
2019/06/07 22:41:09
ID : 9a8p89zaq6i
0
짧게 말하면 엄마가 바람났는데 엄마조차도 나 버릴려해 아빠랑 살기엔 조금 그렇고 난 엄마 충분히 좋아하는데 엄마는 내가ㅜ싫나봐 그 바람난 사람때문에 엄마랑 싸우는 날도 잦아
14
kimw0123
2019/06/07 22:41:30
ID : 9a8p89zaq6i
0
15
이름없음
2019/06/07 22:42:54
ID : 9uq3O8ksmMm
0
도대체 어쩌다 바람난 건지. 그리고 타인에 의해서 목숨을 끊는건 비추임. 내가 너한테 살라 말라 할 이유는 없지만 비추임
16
이름없음
2019/06/07 22:44:16
ID : 9uq3O8ksmMm
0
그리고 아빠랑도 살기 싫으면 그냥 엄마 집에서 짜져 살고 실업계 가서 가족이랑 연 끊어야지
17
이름없음
2019/06/07 22:46:10
ID : inXwNAjdxA7
0
기숙형 고등학교 가... 나도 원래 집 싫어했고 그래서 기숙형 고등학교 갔는데 미친 학교가 매주귀가로 바껴서 매주 집 와서 이런다 진짜 지긋지긋하고 죽고싶은데 또 죽으려고 하니까 너무 억울하네
18
이름없음
2019/06/07 22:46:44
ID : inXwNAjdxA7
0
진짜 나한테 뭔 문제가 있나봐
19
이름없음
2019/06/07 22:47:39
ID : inXwNAjdxA7
0
오늘 죽기에는 너무 억울한데 존나 죽고싶고 다 나가고 집 안에 나 혼자있는게 서럽다
20
이름없음
2019/06/07 22:48:27
ID : inXwNAjdxA7
0
엄마아빠는 나랑 왜살지.. 조금 이따 동생올텐데 동생이 엄마 아빠 어디갔냐고 하면 뭐라고 말하지
21
이름없음
2019/06/07 22:49:38
ID : inXwNAjdxA7
0
끈이 너무 짧고 동생방 커튼 끈 떼어온거여서 동생 놀랄까봐 일단 돌려놨어
22
kimw0123
2019/06/07 22:51:23
ID : 9a8p89zaq6i
0
난 고데기 선 준비했어
23
이름없음
2019/06/07 22:51:28
ID : inXwNAjdxA7
0
근데 아빠면 딸한테 망치들고 쫓아와서 문 부순다고 두들겨도 돼냐
24
이름없음
2019/06/07 22:52:12
ID : inXwNAjdxA7
0
누구 온다
25
이름없음
2019/06/07 22:53:39
ID : inXwNAjdxA7
0
근데 진짜 기숙형 학교 가는건 어때? 나도 매주귀가 되기 전까진 집에 오기 싫었는데 천국이었어..
26
이름없음
2019/06/07 22:54:01
ID : inXwNAjdxA7
0
밖에 있는거 누구지?
27
이름없음
2019/06/07 22:54:27
ID : pSE9zcJSK1w
0
아 근데말여 기왕 죽을거면 하고싶은건 다 하고 가,그것이 타인에게 민폐든 아니든 간에 어짜피 평생 안볼테니까 말이지
28
이름없음
2019/06/07 22:54:35
ID : 9uq3O8ksmMm
0
이렇게 힘든 사람끼리 정모하면 볼만하겄다
29
이름없음
2019/06/07 22:56:06
ID : pSE9zcJSK1w
0
아빠가 망치로 두드리면 경찰서에 신고해,아버지가 아동학대 한다고
30
이름없음
2019/06/07 22:57:10
ID : pSE9zcJSK1w
0
혹시 방에 날붙이 있어?
31
이름없음
2019/06/07 22:57:20
ID : inXwNAjdxA7
0
밖에 누가 왔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엄만가??? 아빤가??? 동생인가??? 발소리로 봐서 화가 많이 나진 않은것 같은데 동생인가?
32
이름없음
2019/06/07 22:59:22
ID : inXwNAjdxA7
0
혹시 몰라서 옷장 밀어서 문 막아놨고 날붙이는 없어 정 안되면 창으로 뛰어내리지 뭐...
그리고 지금 상황 종료된 상태야. 나는 방 안에 문 잠구고 있고, 엄마 아빠는 둘다 나갔고 누가 들어왔는데 누군진 모르겠고 그 사람도 방에 들어갔고 조용해
33
이름없음
2019/06/07 22:59:41
ID : inXwNAjdxA7
0
끝까지 문 안열어서 맞진 않았어
34
이름없음
2019/06/07 23:01:19
ID : pSE9zcJSK1w
0
그래도 신고해,신고하면 위험에서 벗어나는데는 큰 도움이 될거야,그리고 망치들고 문두드리면 그게 살인미수고 학대지 뭐임?
35
이름없음
2019/06/07 23:05:21
ID : inXwNAjdxA7
0
말은 고맙지만 신고하면 진짜 가정 파탄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다... 일단 지금은 진정됐고 학교가면 WEE클래스 상담이라도 할까 생각중이야
36
이름없음
2019/06/07 23:08:54
ID : pSE9zcJSK1w
0
파탄이고 자시고 이미 파탄낫는데 왜 고민하는거야?
37
이름없음
2019/06/07 23:09:58
ID : inXwNAjdxA7
0
나는 그렇다 치고 동생이랑은 두분 다 사이가 좋거든... 그냥 내가 ㅂㅅ인가봐..
38
이름없음
2019/06/07 23:19:10
ID : gY1a01g0q5d
0
동생은 몇살인데?
39
이름없음
2019/06/07 23:19:32
ID : pSE9zcJSK1w
0
근데 왜 싸운거?
레스 작성
5레스사람이 너무 무서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39레스» 지금 죽을까 생각중이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23레스내 이야기 좀 들어줘
91 Hit
고민상담
asdasda112
19.06.07
0
31레스관계를 가졌는데 임신일까 무서워...
6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3레스모든게 질리는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1레스하소연 들어드립니다
38 Hit
고민상담
인간씨
19.06.07
0
3레스내가 마음을 너무 빨리 닫나?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4레스가족들한테 정신병원에 입원하고싶다고 말하고싶어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2레스같은 과 선배 고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19레스ㅅㄹ통 엄청 심한 편인데 어캄??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3레스가정용 빔 프로젝터 스크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9레스나 지금 죽을까?
75 Hit
고민상담
kimw0123
19.06.07
0
4레스이거 왜 그러는 지 알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2레스좀 쓰레기 같은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8레스친구가 계속 나 따라하는데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1레스고양이 병원비랑 호텔 비용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18레스얘들아 혹시 4년전 이런일 없었니?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2레스난 왜 살까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4레스자꾸 날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 말에 신경 꺼야하는데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5레스자꾸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일이나 생각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