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접자들 놀자!!!!!제발 부탁이야 ㅠㅠ (66)
2.우리집 주변에는.. (6)
3.항상 내 음식에서만 이물질이 나와 (7)
4.친구 생일선물 (6)
5.이거 영화제목 아는사람 (4)
6.강아지 자랑해줘.. (15)
7.나 예전에 사회부적응자인 척 했다 ㅋ (8)
8.구레딕에서 있었던 흑역사 (2)
9.오늘 생일이얌ㅠㅜ축하해조 (12)
10.요새 개명이 많이 나와서, 고민하다가 올린다... (12)
11.카메라 잘 아는 사람있어?? (1)
12.컴퓨터분야 학과 전망 어때??(의대포기하고가도 후회안하겠지?) (11)
13.앵커가 뭐냐? (7)
14.고딩 알바 구하기 왤케 어렵냐 ㅠ (3)
15.너희 자주 하는 실수 있어? (4)
16.나는 내 전생이 궁금해 (6)
17.20,30대 들아 나보다 개 꿀직장 갖고있는애들있음? (15)
18.지금 밖 되게 주황주황하네 (5)
19.음 (2)
20.안녕 내 얘기좀 들어줘 (14)
그냥 친한 친구 동생 으로 봐주고
내 얘기좀 들어줘 한명이라도 있으면 얘기할게..
고마워
기억도 안나는 4살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셨고
친가쪽에서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랑 살았어
요즘 이혼 흔하잖아 나도 그냥 그렇게 살고있었어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가 교통사고나서 돌아가셨어
근데 어른들끼리 아빠 사망 보험금으로 싸우더라
삼촌 주장은 엄마가 날 보험금 대려간다하고
엄마는 키울돈이 없어 못키운거였다고 하더라
근데 내 기억상 유치원 초등학교때 (아빠가 돌아가시기전에)
엄마가 찾아와서 몰래 보고갔던 기억이 남아있어..
근데도 친가쪽에선 항상 엄마에대한 사실인지도 모를 나쁜 얘기만 했어
그래도 내 기억속에 남아있는 엄만 좋은 분이여서 가끔 몰래 만났을때
엄마가 너무 좋았어 근데 친가 외가 쪽에선 서로 욕을하고
중간에서 어린 나이에 너무 혼란스러운 일이였어
법적으로 어쩔수 없이 난 뭣도 모르고 엄마랑 살게됐어
내 주장은 없었고 어쨌든 친가쪽에서 9년을 살았고
좀 커서 몇번 보던 엄마랑 외가쪽 모두에게 적응하지못했어
친가쪽 주입식 교육때문이였는지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밉지않았던 엄만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여러말이 들려와서인지 엄마가 너무 미웠어
어린 나이에 환경 변화와 사춘기가 같이 왔어 심하게
선수쪽으로가는 운동부였고 그 운동도 그만두고 스트레스때문인지
살이 20키로까지 찌더라 ㅋㅋ..
엄마는 내 어릴적 모습만 기억하고 날 대리고 왔는데
크다보니 반항적인 모습에 많이 실망했나봐
항상 어릴적 모습과 비교하더라
웃긴건 ㅋㅋㅋ 난 그래도 삼촌만 믿고있었거든
20살되면 친가쪽으로 다시 오라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을 안하더라
날 만나주던 횟수도 줄고
연락도 안해주고 버림받았지 근데 부정했어 믿을땐 삼촌밖에 없었거든
근데 몇일 전에 그렇게 부정하던게 확실해졌어! 그동안 나이땜에 등본을 못때다 이번에 땔수있어서 때봤더니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 그또한 아빠 돌아가시고 일년 후에
너무 어이없어서 따지니 어려서그랬단말뿐이더라
쨌든 결론은 삼촌한태 버림받고
엄마랑도 안좋아
엄만 정말 누가 말해도 이상해
나랑 너무 안맞아 내 옛모습만 찾고있어
내 편은 아무도없고 사랑을 받은적이 없어
주기만하고 결핍증이 너무 심해
요즘은 자지도못해 몸도 이상하고
살고싶지않아 초등학생때 처음 자살 시도하고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이생각을 하게될줄 몰랐어
엄마한태 몇일전에 또 싸우다 손절당했어
항상 마음 약해서 내 잘못 아니여도 사과했어
사과해도 안받아주긴해.. 내가 무슨 사고를 쳐야 다쳐야 아파야 관심을 가져주더라 근데 아무리 내가 미워도 손절은 너무하지않아..?
딸한테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엄마가
너무 미워 미운데 혼자 남겨지긴 싫어..
엄마가 내가 아프면 관심가져줬음 좋겠어
내가 고통스럽고 아파도 그 따스한 사랑 한번 받고싶어
내가 처음 엄마랑 살고
전학가서 첫 소풍가는날이였는데
사소한 일땜에 엄마한태 맞았어
할머니가 잡고 난 맞았어 내 첫 소풍은 못갔고
집에 도망쳐나왔어 비도 오는데 신발도 못신고
그때 어쩌단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집에 들어갔고 어린 생각에 내 방어라고
벽돌 하나 주워서 들고 주방에서 칼 하나 들고 내 방에 들어갔어
그걸로 휘두르거나 죽인다고 위협하진않았어..
그냥 그 후로 외가쪽이 너무 싫고
정신병원 보낸다는말도 들려오고
그러면서 쭉 엄마랑 싸우면 몇주 몇달 말 안하고 조금 풀리면 또 싸우고
하며 지냈어 근데 이번에 싸우기 전에 외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 몸이 안좋으셔서 따른 곳이 집이 하나 더 있고 해서
언제까지 같이 살아요? 하니까 할머니께서 우리@@이가 좋아서~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니가 나 때려죽일까봐 못가지 ~ 하더라구요..
제 친구도 엄마 말들으면 어떻게 사람이 저런 생각을 갖냐하며 너무 화내하는데 그런 엄마가 그래도 엄마라 엄마라 이해하고 노력했는데
진짜 이젠 너무 힘들어요
뭐가 맞는건지 머리론 알겠는데
감정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 요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키작은게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야?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엽떡 한번 시키면 몇번 먹어?
66레스동접자들 놀자!!!!!제발 부탁이야 ㅠㅠ
1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6레스우리집 주변에는..
55 Hit
잡담
이름있음
19.06.18
0
7레스항상 내 음식에서만 이물질이 나와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6레스친구 생일선물
73 Hit
잡담
+_+
19.06.18
0
4레스이거 영화제목 아는사람
9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5레스강아지 자랑해줘..
1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8레스나 예전에 사회부적응자인 척 했다 ㅋ
61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2레스구레딕에서 있었던 흑역사
14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2레스오늘 생일이얌ㅠㅜ축하해조
8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1
12레스요새 개명이 많이 나와서, 고민하다가 올린다...
22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레스카메라 잘 아는 사람있어??
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1레스컴퓨터분야 학과 전망 어때??(의대포기하고가도 후회안하겠지?)
1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7레스앵커가 뭐냐?
6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3레스고딩 알바 구하기 왤케 어렵냐 ㅠ
19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4레스너희 자주 하는 실수 있어?
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6레스나는 내 전생이 궁금해
8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5레스20,30대 들아 나보다 개 꿀직장 갖고있는애들있음?
240 Hit
잡담
간식 냠냠
19.06.18
0
5레스지금 밖 되게 주황주황하네
7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2레스음
3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14레스» 안녕 내 얘기좀 들어줘
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