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접자들 놀자!!!!!제발 부탁이야 ㅠㅠ (66)
2.우리집 주변에는.. (6)
3.항상 내 음식에서만 이물질이 나와 (7)
4.친구 생일선물 (6)
5.이거 영화제목 아는사람 (4)
6.강아지 자랑해줘.. (15)
7.나 예전에 사회부적응자인 척 했다 ㅋ (8)
8.구레딕에서 있었던 흑역사 (2)
9.오늘 생일이얌ㅠㅜ축하해조 (12)
10.요새 개명이 많이 나와서, 고민하다가 올린다... (12)
11.카메라 잘 아는 사람있어?? (1)
12.컴퓨터분야 학과 전망 어때??(의대포기하고가도 후회안하겠지?) (11)
13.앵커가 뭐냐? (7)
14.고딩 알바 구하기 왤케 어렵냐 ㅠ (3)
15.너희 자주 하는 실수 있어? (4)
16.나는 내 전생이 궁금해 (6)
17.20,30대 들아 나보다 개 꿀직장 갖고있는애들있음? (15)
18.지금 밖 되게 주황주황하네 (5)
19.음 (2)
20.안녕 내 얘기좀 들어줘 (14)
보안이나 해킹 다루는..... 가면 후회하지 않을만큼 좋은 선택일까?
컴퓨터 배우는 것 진짜 좋아해!!
근데 성적은 지금 지방의대정도 나오는데
버리고갈만큼 미래에있어서 전망이나, 전공과목, 직업에대한 메리트 충분하겠지!!?
수학 알고리즘쪽으로 머리 굴릴 자신 있으면 컴공가서 자격증 열심히 따고 엘리트 코스 밟으면 돈 많이범...근데 힘듦.
머리 굴릴 자신없으면 의대가서 암기 주구장창하고 의사해라.
그런것도 잘해서.... 정보보호학과가 너무 끌려...... 영어권국가 이민도 생각중인데..... 어딜가는 게 더 쉬울까.... 영주권이나 시민권 따기에......
의대는 usmle 미국의사시험 있다곤 들었지만....
의대가. 진심이야... 그런 말있잖아.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라는말. 그거 개소리고. 그냥 자기가 잘하는걸로 가야해. 좋아하는거(관심가는거)랑 잘하는거랑은 별개다 진짜. 메리트는 의사나 컴공이나 똑같다고 보는데 지금 컴공 시장판 엄청 잡친다. 인력은 지금 개떼처럼 몰려들고, 시장판이 넓어봤자 그걸 다 수용할 순 없거든. 그냥 그런 생각말고 의대나 가... 내 형제랑 나랑 둘다 컴공이라 하는말이야... 엘리트 코스 말이 쉽지. 다가는게 되겠냐. 컴공은 애초에 좀 내로라 하는 실력가진 애들이 대학와서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엘리트 코스 밟는거야...
그렇구나... 정보보호 해킹 그런과도 마찬가지일까? 컴공 말고.. 뭐 비슷하긴 하겠지만....
그리고 이민 생각하면 어디가 더 나을까? 의대는 usmle 있다 들어서..
수학적머리는 좋은 편이야 그래서 보안쪽 배워보면 잘할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했었는데... 의학은 뭔가 시간이지나면 .... AI가... 반면 정보보안쪽은 AI가 진입하기 힘드니까...... 학문 메리트? 가치랄까 더 좋아보여
인간으로서 사회와 연대하는 측면에서는 의대가 훨씬 나은 것 같고..........
정보보안이... 석사까지 가면 취업 폭은.. 넘치고넘친다고도 들었어
외국에서 전망 진짜 좋게 보고....... 스레라면 어떤 선택을 할꺼야....?
나야 이쪽 전공이니까 계속 공부하는거지... 만약 내가 너였으면 의대갔을거야.
난 중고딩때부터 코딩했었으니까. 그런 이야기 집어치우고 그런 공부 아예 안된상황이었으면 의대갔어.
보안이든 해킹이든 결국 코딩이야. 오히려 개발보다 어려운게 해킹이거든. 사전지식이 다 있어야 뚫을 수 있는거니까... 취업폭은 넘치지만 대우는 거지야거지.
그냥 제발 의대가. 의대가서 정보보안 그쪽 학원다녀서 정말 이쪽길 가도 괜찮겠다. 실력있다 싶다면 전과를 하든 뭘하든 해.
코딩 한번도 해본적없고 접해본적없으면 절대 오지마.
메리트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그래 그렇게 AI 어쩌고 따지면 이쪽 계통이 메리트 있어보일거야. 그런데 그런 세상이 우리가 사회에 자리잡고
뭐 어쩧다저쩧다 할때까지 그 기반이 충분하게 이뤄지지 않을거라 근 50~60년은 의사는 그냥 계속 좋은 직종으로 자리잡을거다.
그런데 스레주는 그냥 답정너같은데... 그냥 가고싶은거 아니야...?
이미 마음 굳힌거면 딱히 할말도 없어. 그렇게 마음정하고 자기가 가서 열심히 뭐하고 후회하든말든 자기 책임이니까... 게다가 잘되는것도 자기 재량것 하는 거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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