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5 18:10:53 ID : QoHAZdClBcM 0
엄마가 힘들때마다 자꾸 카톡으로 유서같은거 보내 무시도 못하겠음 초딩때 엄마 자살미수한거 봐서 :3c
2 이름없음 2019/06/25 18:32:55 ID : QoHAZdClBcM 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런 심정으로 끄적일게 그냥 일단 엄빠 사이비에서만나서 속도위반으로 결혼함 -> 나 태어남 나 키우면서 돈부족하니까 엄마가 아빠 바가지 긁음 그래도 외할머니네 돈이 좀잇어서 괜찮게 살았음 아빠가 일안해도. 근디 아빠가 엄마 사기치고 외할머니네 돈빌리고 엄마도 이곳저곳에서 돈빌리고해서 신용불량자댐. 엄마가 개빡쳐서 아빠 긁음 아빠 사이비로 빤스런함. 일하러간줄알았는데 나중에보니까 사이비에서 일하는거였음 ㅇㅇ.... 그러고 연락도 잘 안받으니까 엄마가 나 초2때까진 혼자키움 초3때 아빠한테 보내졌는데 이인간이 사이비 전도한다고 해외에있었음 그래서 나도 해외에서 1년동안 히키짓하다가 한국옴. 그러고 쭉 혼자 살다가 고딩때 기숙학교가서 살았는데 ㄹㅇ 에어컨이랑 뜨거운물계속 나오는데 ㄹㅇㄹㅇ진자 신세계 그러고 주말알바랑 커미션하면서 내 용돈이랑 폰요금 내면서 적금했단말야 엄마가 그거알고 돈빌려달라고 연락 자주오고 아빠는 그냥 가족이 나뿐이라면서 연락오고 현재진행형임 ~
3 이름없음 2019/06/25 19:28:37 ID : 9xVfcJV87fb 0
성인이고 경제적으로 독립했으면 손절해. 아무리 피 섞인 부모래도 타인 같은 사람들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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