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9 16:42:44 ID : y5e2JSE61xD 0
음..제목만 보면 이상하게 볼수있는데 일딴 얘기할려면 나는 재혼가정이야.그리고 나랑 쌍둥이인 남동생이있어
2 이름없음 2019/06/29 16:44:42 ID : y5e2JSE61xD 0
새아빠 밑으로도 딸이있는데 걘 중3으로 우리보다 2살 어려.아저씨는 나랑동생 엄마한테 잘해주셔.지금 같이산지 2년더 됬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여동생이 조금씩 내 물건을 쓰더라고?
3 이름없음 2019/06/29 16:47:18 ID : y5e2JSE61xD 0
내 친구들보면 자매들끼리 물건같이 쓴다고해서 크게 신경안썼는데 일주일전부터 얘가 내지갑에 손을대는거야
4 이름없음 2019/06/29 16:50:29 ID : y5e2JSE61xD 0
나랑 남동생은 한달용돈이 8만원이고 걔는 5만원이라서 돈이 부족하냐고 물으니깐 자긴아니라면서 신경질 내는거야.그뒤로도 지갑에 보면 천원씩 없어질때가 있어.그랫니 남동생한테 물으니깐 걘 자기한테는 그런일 없다면서 여동생 착한데왜그러냐 면서 오히려 내가 돈 잃어버리고 모르는거 아니냐는거임
5 이름없음 2019/06/29 16:58:03 ID : cleK3O1dzWk 0
제목대로면 막장드라마네
6 이름없음 2019/06/29 17:00:03 ID : cleK3O1dzWk 0
그리고 네 남동생이 훔친 걸 수도 있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19/06/29 17:56:15 ID : y5e2JSE61xD 0
그건 아닐꺼야.남동생 성격상 돈좀 가져간다 라고 통보하는놈이라서.그리고 우리집이 2층주택인데 부모님방이랑 여동생방은1층이고 나랑 남동생은2층방쓰는데 여동생이 자꾸 2층으로 올라와
8 이름없음 2019/06/29 17:59:11 ID : y5e2JSE61xD 0
저번에 학원끝나고 집에 왔는데 여동생이 이층에서 내려오는거야.(부모님은 데이트하러가셨어)내가 왜 이층에서 내려오냐고 물으니깐 동생이 엄청 찔리는 사람처럼 놀라더니 위에자가물건 나두고온게 있어서 잠깐 올라갔다면서 후다닥 자기방으로 들어가는거야.그날 또 내지갑에서 만원이 없어졌어
9 이름없음 2019/06/29 18:01:08 ID : rs5Wja3u9Ak 0
그건 혼내야돼
10 이름없음 2019/06/29 18:07:20 ID : y5e2JSE61xD 0
그래서 그날저녁에 거실에 가족다 모여있을때 아빠한테 여동생 용돈좀 올려줘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여동생 얼굴 홍당무처럼 빨게지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갔어
11 이름없음 2019/06/29 18:09:46 ID : y5e2JSE61xD 0
근데 이 눈치없는 남동생은 카톡으로 누나 왜 @@한테 그러냐면서 오히려 나한테 따지는거야.하,여동생 그뒤로는 내돈 안가져가는데 대신 내옷같은게 걔방에서 나오는거야.그중에선 내가 아끼는옷도 있어서 부모님없을때 여동생방 찾아가서 뭐하냐고 도둑이냐고 왜자꾸 내꺼 가져가냐고 따지니깐 이년이 우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6/29 18:26:29 ID : e3Qk8pcHxA2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6/29 18:29:03 ID : a8ktzdQoGnB 0
개씨빠빠룰라 같은 냔이네 아오
14 이름없음 2019/06/29 18:34:38 ID : y5e2JSE61xD 0
여동생 우는소리듣고 나온건지 남동생이 위에서 내려오는데 진짜 여동생을 여우년이라고부르고싶어졌어.남동생 내려오니깐 그년이 오빠!하면서 뛰어가서 남도생뒤에 숨는거야.뭐이런년이 있나 싶어서 여동생 째려보니깐 바보같은 내동생이 너 또 @@울렸냐 라면서 오히려 그년을 달래는거야
15 이름없음 2019/06/29 18:37:54 ID : y5e2JSE61xD 0
진짜 그모습이 가관이아니더라고?ㅈㄴ 어이없는거야.우는년이나 그걸 달래는 동생이나.ㅈㄴ 허탈해서 걔 방으로들어가서 내물건 다가지고 나와서 바닥에 던지면서 이래도 너가 울자격있냐고 말하니깐 그년말고 오히려 남동생이 그년을 변호하는거임. 자매들은 옷도 나눠쓴다는데 넌왜 그러냐. 이것들이 단체로 미친건가.
16 이름없음 2019/06/29 18:53:00 ID : ZhfbxzO9vzU 0
남동생은 본인이 겪는 거 아니라 더 저렇게 나올 수 있는 거지 본인 지갑에서 만원, 이만원 사라져 봐야 그제서야 화 낼걸 다음에 남동생 방에서 물건 하나 가져 오고서 찾으면 아 그거 내가 가져 갔다고 너가 가족끼리는 나눠 쓸 수 있다 해서 나눠쓸려고 가져왔다고 해버려
17 이름없음 2019/06/29 19:05:18 ID : inU5e6rulg3 0
레주 남동생이 제일 문제네 저걸 받아주니까 그거 믿고 더 저러는 거 아냐.
18 이름없음 2019/06/29 19:22:16 ID : y5e2JSE61xD 0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여동생이거 진짜 쌍돌아이야. 벽이랑 얘기하는 느낌이야 하 ㅋㅋ
19 이름없음 2019/06/29 19:25:05 ID : 2rhBzaq1yK2 0
방문 잠그면 안돼? 사소하게도 꼭꼭 잠그고 예비열쇠도 챙겨두고. 스레주가 빨래 내놓고 청소하고 하면 문제될것도 없을것같은데..
20 이름없음 2019/06/29 19:30:27 ID : y5e2JSE61xD 0
내가 당연히 문잠그기도했지. 근데 우리집문이 젓가락으로 뚫을수있는 문인데 분명 문잠그고 나갔는데 집에 돌아오면 문이열려있어 진짜 여동생 이거 어떡해야지? 이거 신고할수없나 진짜 내가 얘랑 같은집 살면 언젠가는 머리채 잡을것같은데
21 이름없음 2019/06/29 19:32:05 ID : y5e2JSE61xD 0
이년이 또 뻔뻔하긴 또 뻔뻔해ㅋㅋㅋ 남동생앞에서는 나한테 언니~언니~라면서 온갖 앙탈 부르는년이 남동생이 늦게온다거나 방에 들어가면 나 ㅈㄴ 째려봄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6/29 20:05:43 ID : inU5e6rulg3 0
녹음이든 녹화든 일단 증거 만들어 놓고 공개망신 시켜. 16살이나 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이야 저게
23 이름없음 2019/06/29 20:09:02 ID : SK43QnCp865 0
그년이 자꾸 남동생 앞에서 가련한척 피코하면서 울고 앙탈부리고 막 그러자너 그럼 레주도 언제 한번 엉엉 서럽게 울면서 가족들 앞에서 얘기해봐 아님 방에 카메라나 그런거 켜두고 가서 여우년이 물건 훔치는 장면을 녹화하던가 그리고 위에서 이 말했던것 처럼 남동생 지갑에서 몇만원씩 빼가고 물건 마음대로 가져가고 해봐
24 이름없음 2019/06/29 20:12:03 ID : y5e2JSE61xD 0
딱히 녹음할건 없어 그년 그냥 혼자말처럼 아 ㅈㄴ 짜증나 이런식으로 말하고 노려볼뿐이라서
25 이름없음 2019/06/29 20:13:13 ID : y5e2JSE61xD 0
나도 울고싶은데 내가 워낙 눈물이 없어서..내일 동생놀러가면 물건 하나 가지고 나와야겠어
26 이름없음 2019/06/29 20:20:51 ID : inU5e6rulg3 0
그리고 레주도 남동생이 그 여우를 감싸든 말든 세게 나가. 계속 남동생이 간섭하려 한다면 당사자 아니면 끼어들지 말라고 해. 정 끼어들고 싶다면 그 여우가 훔쳐간 돈과 옷 값 대신 내놓으라 하던가. 레주가 그 정도로 세게 나가야 진짜 심각성을 알지. 솔직히 레주는 캥기는 거 없잖아. 충분히 큰소리 낼 자격 있음.
27 이름없음 2019/06/29 20:36:23 ID : inU5e6rulg3 0
이건 좀 치사한 방법이긴 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잖아. 부모님을 무조건 네 편으로 만들어. 여우년이 아무리 니 남동생을 자기편으로 만들어도, 부모님은 못 이김.
28 이름없음 2019/06/29 21:00:36 ID : y5e2JSE61xD 0
하 진짜 그럴까?그래도 아저씨는 그년 친아빠인데 그년편들지 않을까? ㅅㅂ진짜 내동생 개 호구같은놈 그래도 쌍둥이라서 크게 안싸웠으면 하는데 이년끼어들기전까지만 해도 우리진짜 사이 좋아서 학교에서 커플이냐는 소리도듣기도했는데 이년때문에 동생이랑도 사이 안좋아진것같아
29 이름없음 2019/06/29 21:44:37 ID : y5e2JSE61xD 0
나또 방금 여동생이랑 한판했어ㅋㅋ
30 이름없음 2019/06/29 21:51:42 ID : 9y4ZctAo2E7 0
뭐야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
31 이름없음 2019/06/29 21:52:05 ID : y5e2JSE61xD 0
남동생이 30분쯤에 친구만난다고 나갔거든?그럼2층엔 나밖에 없는데 아까 누가 2층올라오는 소리들리는거야 동생이돌아왔나 싶어서 그냥 폰하고있는데 무슨 도둑처럼 발소리가 안들리는거야.내동생 발소리엄청크거든.
32 이름없음 2019/06/29 21:53:51 ID : y5e2JSE61xD 0
때 촉이온거야.여자들 왜 감이라고해야하나 촉이와서 동생방있는 벽에 귀대고 있었거든?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그래도 싶어서 방문열고 동생방문 살짝여니깐 ㅅㅂ 이년이 ㅋㅋㅋ동생침대에 누워서 베개에 얼굴파묵고있는거임ㅋㅋㄱ
33 이름없음 2019/06/29 21:55:38 ID : y5e2JSE61xD 0
ㅈㄴ 소름돋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거보고있는데 이년이 침대에서 일어나더니 동생교복이랑 뭐이런거 계속만지는거야..그리고는 책상위에 동생지갑열고 돈꺼내는거임 그때 정신차리고 증거남겨야한다고 사진찍었어
34 이름없음 2019/06/29 21:55:56 ID : SK43QnCp865 0
ㅁㅊ 잘했어
35 이름없음 2019/06/29 21:56:51 ID : 9y4ZctAo2E7 0
와 진짜 미친년이넼ㅋㅋㅋㅋㅋ 이젠 동생지갑까지???
36 이름없음 2019/06/29 21:57:41 ID : y5e2JSE61xD 0
근데 사진찍으면 찰칵소리가 나잖아?그걸 들은건지 여동생이랑 눈이 마주친거야.증거도있겠다 이년이 한거 봤고 난 당당하고 문열어서 너 지금 뭐하냐고 물었어
37 이름없음 2019/06/29 21:58:40 ID : y5e2JSE61xD 0
이젠 동생지갑까지 건드냐고 소리지르니깐 여동생 그거 저번에는 울더니 이번에는 ㅈㄴ 비웃는거야 하! 이런식으로 세상에 이런 미친년이 있나싶었음
38 이름없음 2019/06/29 22:01:35 ID : y5e2JSE61xD 0
여동생이 사진지워 라면서 정색하는데 나는 당장하잖아? 막나갔거든.대화식으로 쓸게 나 내가왜?이게 무슨사진인줄알고 동 미친년아 지우라고 나 미친녀언? 동 아 빨리지우라고 나 내가 왜 ㅅㅂㄹ아 목소리는 당연히 커졌어.
39 이름없음 2019/06/29 22:04:43 ID : y5e2JSE61xD 0
소리듣고 방에있던 부모님 올라오셔서 내가 엄마 이사진좀봐 라면서 엄마한테 폰줄려니깐 이년이 뛰어와서 날 밀친거.우리집 2층이 난간이있는데 거기에 부딪혔단 말이야 폰은 1층에 떨어지고
40 이름없음 2019/06/29 22:06:34 ID : inU5e6rulg3 0
너 밀친 것부터가 찔리는 행동 했다는 증거인데…
41 이름없음 2019/06/29 22:07:39 ID : 9y4ZctAo2E7 0
이제 진짜 막 나가는건가
42 이름없음 2019/06/29 22:10:52 ID : y5e2JSE61xD 0
진짜 엄마랑 아저씨랑 모두 놀라서 그년이름 부르면서 소리쳤는데 걔가 밀쳐놓고 갑작히 걔가우는거야
43 이름없음 2019/06/29 22:11:20 ID : inU5e6rulg3 0
근데 걔는 대체 왜 그런데? 설마 재혼하고 나서 아빠가 자기에게 관심 안 가져준다고 저러는 건 아니겠지?
44 이름없음 2019/06/29 22:11:33 ID : y5e2JSE61xD 0
진짜 어이없지않아?지가 잘못했으면서 지가 울어 ㅅㅂ련이ㅋㅋㅋ
45 이름없음 2019/06/29 22:12:58 ID : y5e2JSE61xD 0
그건 아닌듯 아저씨가 걔엄청 아꼈어.물론 이번일로 그것도 끝인것같지만.내 추측인데 그년이 내동생 좋아하는것같음 침대에 누워서 베개 냄새맡는거하고 교복만지는거하고 ㅈㄴ 소름돋아
46 이름없음 2019/06/29 22:13:44 ID : inU5e6rulg3 0
사진 봤나 보네, 두 분 다. 그나저나 레주 동생 반응도 궁금하다. 자기 돈까지 건드린 거 알면 어떻게 나오려나. 화내면 화내는 대로 어이없을 거 같은데. 결국 레주에게 한 소리는 자기 일 아니어서 그랬다는 게 되니까.
47 이름없음 2019/06/29 22:14:06 ID : 9y4ZctAo2E7 0
진짜 동생을 좋아하고 있는것 같아 재혼해서 걔 들어오기 전에는 커플이라고 보일 정도로 사이가 좋았었다고 했잖아? 그래서 레주한테 그러는거 아닐까
48 이름없음 2019/06/29 22:14:13 ID : y5e2JSE61xD 0
아 어쨌든 그년 울면 그냥 넘어갈줄알았나본데 우리엄마는 그냥 놀라서 그자리에 있는데 아저씨가 엄청 화난표정으로 걔손잡고 1층으로 내려가셨어.걔방으로 들어가심.
49 이름없음 2019/06/29 22:15:16 ID : y5e2JSE61xD 0
무슨소리야?사진은 아직 못보셨어.1층으로 떨어졌는데 폰이 깨졌는지 안켜져
50 이름없음 2019/06/29 22:16:26 ID : inU5e6rulg3 0
이번 일로 끝이라길래. 훔치는 장면 찍은 사진 본 줄 알았지.
51 이름없음 2019/06/29 22:17:22 ID : y5e2JSE61xD 0
우리엄마는 내손잡고 내방으로 들어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으셔서 이때동안있었던 일 다말해줬어.내얘기 듣고 엄마심각한 표정으로 방 나가시더니 그년방 두들기고 아저씨랑 무슨얘기하더니 남동생한테 전화하는것같았어
52 이름없음 2019/06/29 22:18:36 ID : y5e2JSE61xD 0
아아 그랬구나.어쨌든 지금 남동생오길 기다리는중이야.남동생오면 다같이 얘기해보자는데 내 살다살다 그런 미친년은 또 처음봐ㅋㅋㅋ
53 이름없음 2019/06/29 23:31:22 ID : SK43QnCp865 0
지금은 어때?
54 이름없음 2019/06/30 10:49:25 ID : y5e2JSE61xD 0
아 어제는 그냥 자버렸어 이제 다시쓸께. 어제 남동생이 오고 거실에서 다모이기로 했잖아.밑으로 내려가고 한 몇분뒤에 아저씨랑 그년이랑 나오는데 방안에서도 운건지 눈물콧물 범벅해서는 거실로나오는거임
55 이름없음 2019/06/30 10:51:43 ID : y5e2JSE61xD 0
남동생이 무슨일이냐고 물어서 들으면 안다고 끼어들생각하지말라고 말하고 여동생을 노려봤어.폰도 안켜지고해서 증거는 없지만 (여기서 누가 트집잡을것같아서 얘기해 이거쓰고있는폰은 공기계야)그래도 아줌마랑 아저씨 전부
56 이름없음 2019/06/30 10:53:10 ID : y5e2JSE61xD 0
걔가 날 밀친거봐서 어떡해된거냐고 나한테 묻는거야.난 그래서 아까 엄마한테 말한거 그대로 말했지.근데 말도 끝나기전에 여동생이 거짓말이라면서 소리치는거임.
57 이름없음 2019/06/30 11:05:36 ID : 1u8kq40snPd 0
폰 완전히 안 켜지는 거야? 아니면 화면만 안 나오는 거야? 후자면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진 보면 되는데
58 이름없음 2019/06/30 11:13:35 ID : 789wK7urhz8 0
보고있어
59 이름없음 2019/06/30 11:30:46 ID : A41wk4IFbdu 0
ㅂㄱㅇㅇ
60 이름없음 2019/06/30 11:33:21 ID : inU5e6rulg3 0
니 물건이 여우 방에서 나온 건 남동생도 봤으니 그건 발뺌 못하겠지.
61 이름없음 2019/06/30 11:36:51 ID : y5e2JSE61xD 0
완전히 안켜지는 상황이야. 밥먹고왔어 마저쓸께
62 이름없음 2019/06/30 11:39:18 ID : y5e2JSE61xD 0
여동생 소리치니깐 아저씨도 덩달아 소리치심 어디서 목소리 높이냐고 여동생은 자기아빠가 그럴줄은 몰랐는지 엄청놀란 표정으로 내동생보는데 거기서까지 여동생편들어주면 내동생도 아니라고 위에말할때 말했어.그리고 여동생 그년은 뭔데 불리할때마다 내동생보는건지
63 이름없음 2019/06/30 11:40:53 ID : y5e2JSE61xD 0
거기서 답답해서 본론만 말하자고 내가말했어. 돈왜 훔친거냐,옷은 왜가져가는거냐.근데 여동생이 자존심이쎈건지 인정하기 싫은건지 대답안하고 고개숙이고 계속 훌쩍이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06/30 11:43:00 ID : y5e2JSE61xD 0
아저씨는 빨리 사과하라고 안그러면 여동생보고 이집에 있지말고 나가라고 했어.지금 우리사는 집이 우리엄마 명의고 아저씨보단 우리엄마가 더 돈잘벌어오셔서 엄마눈치보고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아님 딸의 잘못을 가르칠려고한건지 모르겠는데 그때만큼은 좀 통쾌?했다고 해야하나
65 이름없음 2019/06/30 11:44:43 ID : y5e2JSE61xD 0
결국 우리엄마까지 여동생한테 용돈이 부족하면 말을하지,왜 언니꺼를 가져가냐.옷이 부족하면 자기한테 말하지 왜 언니꺼 함부로 가지고간거냐는식으로 달래는 형식으로 말하는데 거기서 난또 좀 빡침..왜 거기서 달래는건지
66 이름없음 2019/06/30 13:42:00 ID : SK43QnCp865 0
남동생은 뭐래?
67 이름없음 2019/06/30 14:06:19 ID : y5e2JSE61xD 0
남동생은 그냥 여동생 무시했어.우리가족들은 지금 여동생이 돈만가졌갔다고 생각해.내가 그년이 내동생 방에서 뭐했는지 말안했거든.사실 말하고싶은데 그래도 같은집사니깐,내동생 불편하게 만들고싶지않아서 말않했는데 또 그러면 그땐 뭐고 다까발릴려고
68 이름없음 2019/06/30 15:20:33 ID : moINxPjxRwt 0
그냥 기회가 있을때 말해버려 다음에다음에하다가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 지금 상황에선 다 들어줄것 같은데 담얘기 궁금하다 빨리 얘기해주라
69 이름없음 2019/07/03 16:59:19 ID : y5e2JSE61xD 0
아 미안 시험기간이라서 못적었어.그날 이후 여동생 2층에 안올라오고 나피하던데 그럼에도 내동생은 엄청 찾아.동생이 페북에 뭐올리면 좋아요 바로누르고 어제 늦게 집들어갔는데 거실에서 동생은 폰하는데 여동생은 옆에 붙어서 힐끔힐끔 동생보다가 나 온거 보고 자기방으로 들어가고 뭐 그러고있어.지금 생각하면 좀짜증나는게 그날 크게 혼날것같더니 그년 우니깐 엄마랑아저씨도 더이상 뭐라하지못하고 그냥 방으로 돌려보냈는데 지금 생각하면 ㅈㄴ짜증나
70 이름없음 2019/07/03 18:04:19 ID : rdV85Qsrs3B 0
너네 여동생이 학교에서 좀 질 안좋은 애들하고 다니는 애야?
71 이름없음 2019/07/03 18:27:28 ID : y5e2JSE61xD 0
글쎄 신경안써서
72 이름없음 2019/07/03 18:49:09 ID : nQoFfXtjtg5 0
여동생이 네가 부러웠나 말 했으면 안 빌려줄 거 같았나
73 이름없음 2019/07/04 07:16:27 ID : y5e2JSE61xD 0
말했다면 빌려줄수있는거 빌려줬지.말도 안하고 내옷이랑 옷은 다가져가고 돈도가져가니깐 나는 짜증나고,한두번도 아니고 상습이니깐
74 이름없음 2019/07/04 17:26:25 ID : nyK442FdyK3 0
와 여동생 진짜 답없다.. 그냥 중딩 사춘기소녀의 반항정도가 아닌거같음... 좀 정신이 이상한거같애;;; 약간 너 질투하는거 같기도 하고 엄마의 빈자리때문에 애정결핍이 있나? 아오 빡친다 답이없어
75 이름없음 2019/07/04 17:35:11 ID : Fijbhgo2JUZ 0
워... 근데 여동생이 남동생 꼬신다는거는 위에 저것만으로 저렇게 적은거야?
76 이름없음 2019/07/04 17:54:44 ID : y5e2JSE61xD 0
아니 여동생은 남동생꼬시는거 맞아. 이건 좀 된일인데 그땐 여동생이랑 사이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였어.아니지 싫은티는 안내는 사이였어.여동생이 한번 남동생한테 고백했거든? 어떤식이냐면 나 오빠가 너무좋아 라고했는데 왜 형제끼리 좋아한다는 말이아니라 이성으로 좋아한다는듯이 말했어.남동생도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나도 @@이좋아하지,(내이름)도 @@좋아할걸?
77 이름없음 2019/07/04 17:56:28 ID : y5e2JSE61xD 0
라고 한것도 있고 부모님 출장가신날에 나랑 남동생 여동생이렇게 집에있는데 여동생이 화장하고 거실에 나온거야.주말이였는데말이야.아마 내가 어디나가냐고 물었을꺼야.여동생은 아니라고했고 화장 왜한거냐고 물으니깐 자기맘이래.
78 이름없음 2019/07/04 17:57:21 ID : y5e2JSE61xD 0
그러고는 남동생 옆에 철썩붙어서 오빠 뭐봐? 머 비슷하게 물으면서 동생한테 말걸었던게 기억에있어.
79 이름없음 2019/07/04 18:01:23 ID : y5e2JSE61xD 0
내가 그거면 꼬신다고말도 안했지.이건 기억에 확실히 남아.개학 얼마 안남고 부모님 일하러가시고 3명이서 거실에서 라면먹는데 걔가 흰색티 입고있었거든?갑작히 지 가슴에 물 쏟는거임.내가 그때부터 여동생이 남동생을 이성으로 생각하는걸 느꼈어.속옷다 비치는데 그와중에도 남동생한테 오빠 거기 휴지좀줘.이랬어 내옆에 휴지있는데 굳이 남동생한테
80 이름없음 2019/07/04 18:03:15 ID : y5e2JSE61xD 0
여자들 감이있잖아? 아 얘 쟤좋아한다.아니뭐..여동생은 그런감없어도 좋아하는 티 ㅈㄴ내면서 남동생이 무슨말하면 ㅈㄴ 웃으면서 오빠 오빠거리는데 이걸 내앞에서만 한단말이야.부모님있을땐 안하면서 3명이서있을때만 골라서하는 얘랑 말이야
81 이름없음 2019/07/04 18:14:34 ID : 08rBumoLcNA 0
스레주 완전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나는 짜증나서 알바 3탕씩 뛰고 돈 모으고 모아서 집 사고 나갈때 이복 여동생이랑 남동생 머리채 잡고 싸우고 집 나왔는데... 엄마랑 새아빠도 걔네 없을때 만나고. 만나면 모른척하고 있어. 난 아직도 걔네랑 싸운거 후회안 함. 엄청 통쾌하더라.
82 이름없음 2019/07/04 18:29:29 ID : y5e2JSE61xD 0
난 아직 고딩이라서.집을 나갈수가 없어.남동생이랑은 사이좋은데 여동생이 미치겠어
83 이름없음 2019/07/06 04:46:40 ID : cL83ClBgmE4 0
와... 구레딕때 희대의 미친년 스레 생각남... 그 스레주도 동생 때문에 진짜 엄청 고생했거든. 뭐 그 동생보단 덜하지만 스레주도 정신 바짝 차리셈. 언제 뒷통수 칠지도 모르니까... 혹시 아직도 고장나서 안 켜지고 있으면 휴대폰 바꿀 생각 없어? 증거같은거 잘 모아두는게 좋을거 같은데... 소리 안나는 카메라 어플 설치하거나 항상 녹음 할 수 있는게 나을거 같음ㅠㅠ
84 이름없음 2019/07/06 10:45:26 ID : y5e2JSE61xD 0
오늘 폰 고칠려고 충고 고마워!
85 이름없음 2019/07/06 17:03:54 ID : cL9dxyJO641 0
인데 나도 가출했을때가 고3일때. 대학 거의 포기했는데 의외로 대학 들어가서 지금도 혼자 자취중이야.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사랑니 뽑았다~~ 6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7레스키 161 여자가.... 17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23레스게임과 폭력성의 관계 어떻게 생각해? 2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4레스처음으로 알바지원해봤는데 1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4레스나 오늘 이제 딱 일한지 한달됐거든 79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0레스숏컷할까 의견 좀 1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1레스생리중인데 동군영이 신경쓰인다 31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1
3레스진짜 이상한 꿈 꿨는데 꿈판은 화력이 적어서 올려 봐 4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3레스삭제 98 Hit
잡담 0202 19.07.06 0
9레스어사가 뭔지 알아?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2레스초딩 참교육함 11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1
85레스» 여동생이 내동생을 꼬셔 6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레스어린시절 꿈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7레스급해 ㅠㅠㅠㅠ 영화 관련 질문이야 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2레스방금 생리? 터졌는데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3레스임산부석 관련으로 묻고 싶은게 있어 21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3레스히든판?어떻게 가? 1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4레스오스트랄로피테쿠스도 인권을 존중해줘야할까? 8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5레스면접 보러다니는데 외모가 깡패다 29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
10레스혹시 여기 약 같은거 잘 아는 사람 있어? 125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