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빡쳐 진짜 왜 자꾸 말을 하다가 마는거야 (13)
2.성추행당해도 아무렇지 않넹 (4)
3.반에서 버티기 너무 힘들다 (3)
4.내가 너무 좋아했고 좋아하는 친구때매 죽고싶어 (1)
5.내 인생 고민 들어줄 사람 (2)
6.한문어케 낼시험인데 (2)
7.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야 (2)
8.이거 좋아하는거냐? (4)
9.나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 (4)
10.자퇴..... (11)
11.단기간에 뱃살빼는법 좀ㅜㅜ (9)
12.동창한테 연락왔는데.. (7)
13.나 한번만 들어줘ㅠㅠㅠㅠ (1)
14.아 진심 망했다 ㅠㅜ (1)
15.전남친 (18)
16.고민이야 (1)
17.4달째 생리를 안해요 (20)
18.인터넷 서비스 잘 아는 스레더 들어와줘 (4)
19.까빠 기질이 있는데 좀 그렇지? (5)
20.좀 짜증난다 (1)
1
이름없음
2019/07/01 18:07:44
ID : g43O8mFiqjd
0
지금 내가 언니랑 방을 같이 쓰고 있거든 그래서 둘 다 독서실 다니고 있는데 언니는 20만원짜리 사설독서실 다니고 나는 3만원짜리 단지 독서실다닌다. 이게 짜증나는게 아니라 내년이면 우리집이 이사를 가거든 그래서 방을 나눌 것 같은데 엄마 아빠가 집에서 공부 하래 나 고 3이고 집에서 집중안된다고 말도 다 했는데 체육입시 보내주면서 사설독서실 까지 못 보내시겠대. 언니랑 방 합치기 전에도 언니는 꾸준하게 독서실 다녔고, 고3 올라와서 해달라는거 돈 생각 안하시고 다 해주면서 나한테만 자꾸 돈돈 거리셔.. 동생놈이 지금 초등학생인데 핸드폰 고장날 때 마다 바꿔주시고 남자애라고 총도 2~30만원짜리 잘만 사주시면서 어휴,, 나한테만 돈 없다 그럴꺼면 왜 낳았나 싶고 그렇다. 아 우리집 못 사는건 아니고 아버지 대기업 다니시고 엄마도 직장 다니셔서 둘이 연봉 합치면 9천 정도는 나와.
그냥 이번달에 내가 원래 다니던 독서실 1달 정도 쉬어서 옆 단지 독서실 아저씨가 원래 안된다는거 굽히고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어제부로 끝났는데 아직 우리 단지가 문을 안열어서 거기에 2첨원 하는 1일권 끊으러 가는중인데 그냥 서러워서 적어본다. 길 가면서 쓴 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 틀릴거야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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