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자다 이제 (5)
2.나만 연애 관심 없어? (6)
3.인간관계 (1)
4.담 (3)
5.나만 여자들끼리 브라끈 잡아당기고 엉덩이 만지는거 싫냐 (33)
6.악플러가 되기 싫어 고소가 무서워 (25)
7.영악해지는 방법 알고싶어 (6)
8.진로상담 들어주라 (2)
9.얘들아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14)
10.이것때문에 못자 (1)
11.나만 주위에 진지하게 고민 들어줄 친구 없냐 (3)
12.. (1)
1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2)
14.엄마랑 나랑 누가 잘못한거야?? .. (11)
15.다들 학교 생활 어때 (2)
16.얘들아 나좀 도와줘 (10)
17.친한친구둘이 서로 절교했어... (10)
18.가족이랑 싸웠는데 (6)
19.초딩동창한테 스토킹당하는것같아 (3)
20.입시미술4개월차 (8)
2
이름없음
2019/07/06 17:31:34
ID : 85Phf9a2lhc
0
보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게 .. !
3
이름없음
2019/07/06 17:34:44
ID : 2FdzRu9zbyN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123
2019/07/06 18:01:13
ID : 85Phf9a2lhc
0
고마워 ㅜㅜ
5
이름없음123
2019/07/06 18:03:21
ID : 85Phf9a2lhc
0
다른 사람 보고있는 사람 있어..?
6
이름없음
2019/07/06 19:18:45
ID : 7y6phBBAkq5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7/06 19:30:16
ID : 88rs07e2JO9
0
ㅂㄱㅇ
8
이름없음
2019/07/06 20:56:21
ID : K2GpPhararg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7/07 12:07:27
ID : 85Phf9a2lhc
0
고마워 ㅜㅜ 너무 늦게 왔지 ㅜㅜ 아무튼 보는 사람 없어도 시작할게 !!
10
이름없음
2019/07/07 12:09:26
ID : lhcIJO9vB80
0
보고있엉
11
이름없음
2019/07/07 12:27:12
ID : 85Phf9a2lhc
0
지금 컴퓨터로 왔어 ! 진짜 시작할게
일단 시작하기 전에 앞서 현재 나는 중학생이고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야 . 우리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냐면 유튜브 실시간 방송 알아? 지금은 사라졌는데 유튜브 실시간 방송이랑 비슷한 앱이 있었어 . 방송만 전용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앱 말이야. 혹시 아는 사람 있을지는 모르겠다 ㅜㅜ 아무튼 나는 거기서 방송을 하는 입장이었어 그 사람은 내 방송을 보는 시청자였고, 서로 얘기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카톡 아이디도 공유하고 전화번호까지 공유하게 됬던거같아. 그런데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어느샌가 끊겼어. 근데 그 이후에 내가 방송했었다는 앱 있잖아? 그 앱이 망한거야. 내가 들었던 가설을 말해보자면 그 앱이 미국 회사거였는데 한국 관리자들이 제대로 일을 안해서 잘라버려서 망했다고 들었어. 그래서 그 앱에서 방송하던 사람들은 다른곳으로 넘어갔고 나는 조금 후에 가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 나도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일찍가나 늦게가나 달라질건 없었을텐데, 아무튼 그렇게 살다가 카스에서 그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을 찾았어 그래서 나는 너무 반가운 마음에 그사람을 태그해서 댓글을 달았어. 그사람이 아닌지 맞는지 나를 알기는 할지 그런 생각을 매일매일 하고 있었어. 그렇게 생각하며 살다가 아무생각없이 카스를 들어가보니 그사람 댓글이 있는거야 맞다는거야 그래서 또다시 카톡아이디를 공유해서 서로 말을 하게됬어. 그 이후에는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 아무튼 그렇게 해서 내가 이 사람이랑 안지 3년 넘어갈거야. 4년 가까이 됬을수도 있고 . 아무튼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
12
이름없음
2019/07/07 12:27:27
ID : 85Phf9a2lhc
0
고마워 ㅜㅜ
13
이름없음
2019/07/07 13:24:32
ID : 85Phf9a2lhc
0
미안! 밥먹고 왔어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이 사람이 방송하는 앱이 있다는거야 내가 말했었던 그 망했었던 방송 앱에서 활동하던 사람들도 거기로 대부분 다 넘어갔다고 해서 나도 시작하게 됬어 그걸 하면 안됬었는데 ㅋㅋㅋㅋ 그 앱으로 넘어가서 방송했었을떈 처음엔 시청자도 들어올까 말까였어 그래서 '아 나는 안되나보다.'하고 방송탐방을 매일매일 하고 있엇어 근데 어느날 똑같이 방송탐방을 하고 있는데 익숙한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방송을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곧바로 들어갔지 내가 알던 목소리랑 너무 똑같은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누군지 알렸지 다행히도 기억해주더라고 그렇게 한명한명 알게되서 지금은 몰랐던 지인들도 생기고 예전 지인들과 더욱 깊은 관계가 됬어 ! 한편으로는 여러사람들을 알게 된거같아서 기쁘고 내가 이 글을 쓸 수 있는거 같아 기쁘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이 앱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 들어.
나는 전처럼 방송하고 여러사람들과 알게되고 방송탐방다니면서 여러사람들을 알게되고 그렇게 살고있었어 근데 어느순간, 내가 중간고사가 코앞인거야 ㅜㅜ 점수 조금이라도 올려보자는 생각으로 나는 수학문제 해답 좀 알려달라고 이사람한테 물어봤어.(이 사람이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어서 ㅜㅜ 나는 생각도 안하고 이사람한테 그냥 물어봤던거 같아 ㅜㅜ) 그래서 이사람은 소원권을 주는 대신 풀어주겠다고 했지. 그때 나는 이 소원권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당연히 개이득 이라고 생각했어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한심하다 ,, ) 그렇게 해서 나는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이사람한테 물어보고 그사람은 소원권을 얻고 계속 반복하다가 어느샌가 소원권이 많아졌었던거 같아 몇개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 나와 이사람은 평소처럼 별 대수롭지도 않은 얘기를 주고받으며 놀고있었어 그런데 이사람이 "소원권 어떻게 쓸까?"라는 말을 하는거야 그 보기가 있었는데 보기중에서 나보고 고르라고 선택권을 줬었던거 같아
14
이름없음
2019/07/07 13:24:53
ID : 85Phf9a2lhc
0
그 보기에는 1. 그림 2. 노래 3. 애교 이런것들이 있었던거 같아 나는 그림을 진짜 못그려ㅠㅠ 그래서 너무 자신이 없어서 노래랑 애교를 한다고 했어 그런데 소원권이 그때 더 남았었나봐 한가지 TMI하자면 나는 기억력이 진짜 안좋아서 정말 최근에 심지어 방금 일어난 일도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 ..
아무튼 그 남은 소원권으로 그 사람은 패션쇼를 시켰어 있는 옷들을 보내라는거야 그렇게 보내다가 만약에 상 하의를 10개씩 보내라고 하면 나는 상의가 9개 있고 하의가 7개 있고 이런 경우야 계속 없는 옷들을 어떻게든 찾아서 보내다가 도저히 못찾아서 솔직하게 말을 했어 그런데 없으면 확정 처리한다는 거야 .. 확정 처리가 뭐냐면 속옷차림으로 사진 찍어서 보내는거야 포즈는 이사람이 시키는걸 다해야하고, 너무 슬펐던게 뭐냐면 기간이나 시간이 1분이라도 늦어도 바로 확정 처리해버리는거야 내가 아까 말한 그 노래랑 애교 있지?? 거기에 얼공도 있었어 내가 그기간을 못지켰던것도 바로 확정처리해서 엄청 많아졌어 확정이 ㅋㅋ 보낼때까지 확정은 계속 늘어나고 ㅋㅋㅋ 발악을 하며 다 보내고 난뒤 보니까 확정이 20개가 넘더라.. 이사람도 너무 많다는걸 느꼈는지 나한테 한가지 제안을 하더라고 확정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그래서 나는 당연히 한다고 했지. 근데 이사람이 엄청 똑똑하다고 했었잖아 끝말잇기를 하든 뭘하든 이사람은 한방단어로 끝내버리니까 나는 계속 질 수밖에 없었지 그렇게 확정은 더욱 많아졌고 나는 점점 자포자기 하고 있었어 내가 그리고 또 지금 후회 하는게 뭐냐면 내가 이사람이랑 친했었어 그래서 나는 이 사람한테 욕이나 비속어 같은걸 서슴없이 말했던거 같아 ㅜㅜ 그래서 이 글 쓰기 하루전에 내가 그동안 욕쓰고 비속어 말하고 함부로 대하고 무시했던거 사과했어 ㅜㅜ 받아준건지는 모르겠어 ..
내가 이렇게 무시하고 내가 말투를 어떻게 썼었냐면 응~~ , 이응 ~~ , ㅇㅇ 이런식으로 썼어 ㅠㅠ 지금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나같아도 기분 나빴을거같아..
또 다시 확정이 많아지고 또 다시 내게 줄일 수 있는 제안을 했어 단 룰이 붙었어 룰을 지키면서 하다가 내기 지고 내가 이기고 하는 경우가 계속 반복됬어 물론 내가 이긴 횟수보다 진 횟수가 더많아 .. ㅎㅎ 그런데 이게임은 확정권을 걸고 하는 게임이라 신중하게 했어야 했는데 나에 대한 확정권이 50미안 이상 되니까 나는 너무 피곤한거야.. 그래서 나는 15개 줄이는 대신에 마음대로 다해라 그랬는데 그떄 내가 너무 정신이 없었던 터라 고민도 안하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말했어 ㅠㅠ 그 사람은 "내가 말하는 확정에는 야한거도 포함이다"라는 말을 했는데 나는 아무생각없이 ㅇㅇ 했어.. 나도 이렇게 심한걸 시킬줄은 몰랐지.. 내가 확정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먼저 얘기를 꺼냈어 확정 조금만 줄여주면 안되겠냐고ㅠ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은 "너가 나한테 했던 행동처럼 똑같이 해줄건데?" 이렇게 말하는거야 내가 무시하는 말투 많이 썼다했잖아 .. 진작에 고칠걸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나는 어쩔수 없이 알겠어 했지... 진짜 정말로 지금부터가 내가 물어보고 싶은거야.. 그냥 말은 5줄정도면 끝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썼다고 알아줘 ㅠㅠ 오늘이 일요일이잖아..? 그런데 확정으로 오늘 해야할게 있는데 진짜 정말 너무너무 야한거야.. 직접 말로 할 수는 없어.. 그런데 안보내고 잠수타면 아이피 추척당하고 나와 내 주변인들이 해코지 당할까봐 무서워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 ㅜㅜ 캡쳐는 할 수 있는데까지 다 할려고 아직 못한게 많아서 이 글 쓰고 바로 캡쳐하러 가려구..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긴 장문 읽어준 사람들도 있을까 모르겠다 ㅠㅠ 내가 말을 앞뒤도 안맞게하고 맞춤법도 제대로 안지키고 한거같아서 이해는 제대로 됬을지 모르겠다.. 왜곡된 말도 있는거같고..
이거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야하는게 맞는걸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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