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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만 연애 관심 없어? (6)
3.인간관계 (1)
4.담 (3)
5.나만 여자들끼리 브라끈 잡아당기고 엉덩이 만지는거 싫냐 (33)
6.악플러가 되기 싫어 고소가 무서워 (25)
7.영악해지는 방법 알고싶어 (6)
8.진로상담 들어주라 (2)
9.얘들아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14)
10.이것때문에 못자 (1)
11.나만 주위에 진지하게 고민 들어줄 친구 없냐 (3)
12.. (1)
1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2)
14.엄마랑 나랑 누가 잘못한거야?? .. (11)
15.다들 학교 생활 어때 (2)
16.얘들아 나좀 도와줘 (10)
17.친한친구둘이 서로 절교했어... (10)
18.가족이랑 싸웠는데 (6)
19.초딩동창한테 스토킹당하는것같아 (3)
20.입시미술4개월차 (8)
1
이름없음
2019/07/07 14:10:21
ID : 09s642K1Bgo
0
내가 꿈이 간호사인데, 다들 알다시피 간호사 태움문화 엄청 심하잖아.. 난 여태까지 '태움 당하면 어쩔 수 없지..' 라고 생각해왔는데 갑자기 '내가 이렇게까지 공부해서 간호사가 되었는데 그런 거지같은 대우를 받으면 너무 화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물론 태움문화가 이슈화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겠지만 내가 간호사가 될때즘 없어질거라고 보진 않거든. 이것 때문에 간호사라는 진로에 대해 고민중이야.. 다들 어떻게 생각해 ?
2
이름없음
2019/07/07 14:12:57
ID : lcqY7grxRyJ
0
간호사도 그렇고 아동이나 노인 관련 직업도 그렇고 특출난 애정이나 직업정신 없으면 못할 일이야. 병원 입원했을 때 간호사들이 할아버지들 오줌통도 처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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