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서오거라 아가야 (268)
2.문제 같이풀자 (84)
3.어두운 빛 _ 시작 (43)
4.마법의 용사 (6)
5.천번의 앨리스와 어딘가의 카드 (11)
6.개와 늑대의 시간. (17)
7.성배의 전쟁 (4)
8.K 시리즈 좀 적어주라 (6)
9.판 옮길게요 (2)
10.개와 늑대의 시간에 대해서 (9)
11.바울의 에클레시아 (6)
12.여행 (1)
13.너무 글 안 올라와서 올림 (161)
14.시간의 여행 시즌 2!!! (14)
15.전쟁 게임: 세계정복!(성도) (17)
16.의지 속 사이버 세계 (9)
17.아후라 마즈다의 세계. (44)
18.솔로몬의 왕국 (2)
19.아후라 마즈다의 저주 (4)
20.성배전쟁 (7)
1
◆Pcmk5TRClBe
2019/07/19 22:46:46
ID : 9irurfe42K7
1
어느 누군가를 따라 달리고 달렸다. 하지만 그 사람은 금새 눈 앞에서 사라질 정도로 빨랐고, 그 사람이 흐리게 보일 정도로 안개가 자욱했다.
그 사람만 보고 달리다보니 정신이 아득해졌다. 체력도 생각하지 않고 너무 무리했다. . .
"그렇기에 니가 잡혀온거야."
***
"여긴 어디지?"
눈을 떠보니 빛이 들어올 틈 조차없는 방안, 전등도 없었다. 그리고 나는 구석에 있는 쇠기둥에 난 밧줄로 묶여있었다. 난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가만히 바닥에 다리를 쭉 피고 기둥에 허리를 기대고 머린 벽에 기대고 있었지만, 발바닥에 0.5cm가량 떨어져있는 커터칼을 발견했다.
<선택의 갈림길♧>
1. 발을 꼼지락거리며 움직여 칼을 줍는다.
2. 매듭을 먼저 풀 것이다.
♧게임 선택의 갈림길은 다수결의 선택을 우선시합니다.
♤1탄 시작을 끝내시면 2탄으로 넘어갑니다.
2
이름없음
2019/07/19 23:44:50
ID : kmoFjwMnU7u
0
1!
3
◆Pcmk5TRClBe
2019/07/19 23:56:57
ID : 9irurfe42K7
0
칼을 주웠다.
칼로 밧줄을 끊어 팔이 자유로워졌다.
[ITEM획득 - 낡은 커터칼]
이제 방이 눈에 점점 들어온다. 4평가량 되어보이는 방에 길다란 쇠기둥, 그리고 왼쪽 벽 모서리에 작은 회색 상자가 보인다. 열쇠를 찾아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상자보다 중요한 것은 방에서 나가 이 일이 왜 벌어진 것인지 듣고싶다.
<선택의 갈림길♧>
1. 방을 더 살핀다.
2. 문이 열리는지 볼 것이다.
4
이름없음
2019/07/20 00:37:48
ID : ilCktz9bioZ
0
1.
5
◆VgqqjgY4Nzd
2019/07/20 00:42:50
ID : 9irurfe42K7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방을 더 살피기로 했다. 열쇠를 찾으려고 방을 돌아다녔지만, 어딘가 색이 다른 네모모양의 벽을 발견한 것 이외엔 소득이 없었다. 그 네모는 열쇠구멍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혹시 버튼일까?
<선택의 갈림길♧>
1. 눌러본다.
2. 자세히 더 살핀다.
6
이름없음
2019/07/20 02:01:13
ID : JQlg7zglzQt
0
1
7
◆VgqqjgY4Nzd
2019/07/20 02:37:10
ID : 9irurfe42K7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item을 획득하셨습니다 : 회색열쇠>
"다.. 다행이야. 이제 상자를 열까, 문을 열까?"
하지만 상당히 낡고 녹슬어서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선택의 갈림길♧>
1. 상자를 연다.
2. 문을 연다.
♧실수하실 경우 GAME OVER 다시 하실 수 있습니다♧
8
이름없음
2019/07/20 02:42:57
ID : Gmr9dzSHzU6
0
22222
9
◆VgqqjgY4Nzd
2019/07/20 02:49:10
ID : 9irurfe42K7
0
<찰칵찰칵>
"왜.. 왜 안열리지?"
<바삭>
"열쇠가.."
[GAME OVER.]
첫 번째 엔딩 - 신중하게 파악하자
[SISTEM - 이어서 하시겠습니까? 처음부터 시작하시겠습니까?]
1. 이어서 진행
2. 처음부터 진행
10
이름없음
2019/07/20 07:37:00
ID : JQlg7zglzQt
0
2
11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0 14:50:38
ID : i2nu9vBfeZb
0
어느 누군가를 따라 달리고 달렸다. 하지만 그 사람은 금새 눈 앞에서 사라질 정도로 빨랐고, 그 사람이 흐리게 보일 정도로 안개가 자욱했다.
그 사람만 보고 달리다보니 정신이 아득해졌다. 체력도 생각하지 않고 너무 무리했다. . .
"그렇기에 니가 잡혀온거야."
***
"여긴 어디지?"
눈을 떠보니 빛이 들어올 틈 조차없는 방안, 전등도 없었다. 그리고 나는 구석에 있는 쇠기둥에 난 밧줄로 묶여있었다. 난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가만히 바닥에 다리를 쭉 피고 기둥에 허리를 기대고 머린 벽에 기대고 있었지만, 발바닥에 0.5cm가량 떨어져있는 커터칼을 발견했다.
<선택의 갈림길♧>
1. 발을 꼼지락거리며 움직여 칼을 줍는다.
2. 매듭을 먼저 풀 것이다.
♧게임 선택의 갈림길은 다수결의 선택을 우선시합니다.
♤1탄 시작을 끝내시면 2탄으로 넘어갑니다.
12
이름없음
2019/07/20 16:43:18
ID : dyGspe42JPe
0
1
13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0 16:49:49
ID : nSNwILapWja
0
칼을 주웠다.
칼로 밧줄을 끊어 팔이 자유로워졌다.
[ITEM획득 - 낡은 커터칼]
이제 방이 눈에 점점 들어온다. 4평가량 되어보이는 방에 길다란 쇠기둥, 그리고 왼쪽 벽 모서리에 작은 회색 상자가 보인다. 열쇠를 찾아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상자보다 중요한 것은 방에서 나가 이 일이 왜 벌어진 것인지 듣고싶다.
<선택의 갈림길♧>
1. 방을 더 살핀다.
2. 문이 열리는지 볼 것이다.
14
이름없음
2019/07/20 17:51:58
ID : gmLaq2JPfXu
0
1
15
◆a2nDy1yE8i9
2019/07/21 01:09:48
ID : wGk1a7bvheY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방을 더 살피기로 했다. 열쇠를 찾으려고 방을 돌아다녔지만, 어딘가 색이 다른 네모모양의 벽을 발견한 것 이외엔 소득이 없었다. 그 네모는 열쇠구멍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혹시 버튼일까?
<선택의 갈림길♧>
1. 눌러본다.
2. 자세히 더 살핀다.
(아이디 입력실수)
16
이름없음
2019/07/21 01:45:06
ID : cKZdvinWqks
0
1
17
이름없음
2019/07/21 03:25:40
ID : 2lirummoK5g
0
1
18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2 12:16:18
ID : 7hxVdWlzPg5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item을 획득하셨습니다 : 회색열쇠>
"다.. 다행이야. 이제 상자를 열까, 문을 열까?"
하지만 상당히 낡고 녹슬어서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선택의 갈림길♧>
1. 상자를 연다.
2. 문을 연다.
♧실수하실 경우 GAME OVER 다시 하실 수 있습니다♧
19
이름없음
2019/07/22 12:20:22
ID : 2Lf81fRu3xv
0
1
20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2 13:25:16
ID : 7hxVdWlzPg5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item 사용하셨습니다 - 회색열쇠>
<item 획득하셨습니다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어! 상자 안에 왠 리모컨?"
상자 안에는 On Off만 적혀있는 리모컨과 작은 지도가 그려져있었다. 일렬로 정돈되어있는 공간이지만 첫 번째 방 구조는 상당히 간단했다. 두 번째 방부터는 옆으로 갈 문도있지만 그 문은 연결된 문이 두 번째 방이다. 갈 수록 방이 복잡해진다.
현재 리모컨으로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선택의 갈림길♧>
1. on 버튼을 누른다.
2. off 버튼을 누른다.
3. 방을 더 조사한다.
21
이름없음
2019/07/22 16:10:26
ID : CkpXulhasrx
0
1
22
이름없음
2019/07/22 21:35:54
ID : O7dPdzWo1yJ
0
3
23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2 22:51:57
ID : 7hxVdWlzPg5
0
<의견 불일치로 한 분 더 기다리겠습니다.>
24
이름없음
2019/07/22 22:56:33
ID : B88lvjAlvir
0
1
25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3 06:08:56
ID : 7hxVdWlzPg5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소지 I-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리모컨을 사용하였습니다.>
"문이 열린다..! 그나저나 진짜 뭐 하는 곳.."
"읍읍!! 읍읍읍!!"
두 번째방으로 나오니 입에 청테이프가 붙여져있는 머리가 긴 여자와 만났다. 진짜 이쁘게 생겼.. 그게 아니지. 테이프가 있어서 말 못 할거 같은데 몸도 묶여있고.. 테이프를 떼고 상황을 들어볼까? 아니면 첫 번째 방처럼 조사하여 혼자 탈출할까? 가둔 사람이랑 연관되어있다면.. 어떻게하지?
<선택의 갈림길♧>
1. 테이프를 풀어주고 상황을 듣는다.
2. 적이랑 연관되었을 수도 있으니 풀어주지 않는다.
26
이름없음
2019/07/23 06:31:15
ID : B88lvjAlvir
0
1
27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4 01:03:41
ID : Fg7tjy3TRwm
0
[소지 I-tem : 낡은 커터칼]
[소지 I-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그녀의 청 테이프를 풀었다.>
"고마워요.. 어쩌다 오시게 되신거에요?"
"여자친구를 데려다주고 집 가는길에.."
"아.. 그렇군요, 일단 이 방에서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옆 방에 문 열쇠가 있어요. 저는 그의 얼굴을 봤어요."
"일단 진정하시죠. 밧줄을 풀어드릴게요."
<낡은 커터칼을 사용하였다. 칼날이 부러졌다.>
"이 방 구조는 책상, 책상의 서랍, 옷장, 옆 문, 문 안은 자세히 모르지만 열쇠를 두고 나가는 걸 봤어요. 기절한 척 하느라 힘들었지만요. 나갈 준비를 하세요. 갑시다."
<선택의 갈림길♧>
1. 책상을 먼저 찾아본다. (서랍포함)
2. 옷장을 먼저 찾아본다.
28
이름없음
2019/07/24 01:25:47
ID : B88lvjAlvir
0
1.
29
이름없음
2019/07/24 01:27:54
ID : dVbCqmMjipa
0
1
30
이름없음
2019/07/24 09:48:51
ID : HBeY6Zjze7v
0
1
31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5 10:04:05
ID : Zcr807e1Bgr
0
<소지 I-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책상 위에 책이랑.. 엇. 책 사이에 열쇠찾았어요"
"그걸 써봐야할 것 같아요. 어디 열쇠일까요? 크기가 작은데."
"일단 찾아봅시다."
작은 열쇠를 획득했다.
책상에 잠겨져있는 서랍이 있다.
<선택의 갈림길♧>
1. 서랍을 연다.
2. 옷장을 연다.
32
이름없음
2019/07/25 10:22:08
ID : Y9BxTWoY4Gm
0
1
33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6 01:10:23
ID : dyNthe1u3vf
0
<i - 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서랍 문을 열었다. 안에는 작은 상자로 ○○○○. 네개의 숫자를 입력하여 확인하는 방식이다. 어디에 숫자가 있을까..
"숫자 입력방식이네요. 키패드도 숫자이고.. 비밀번호의 힌트가 어디 있지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요. 일단 어디부터 둘러볼까요?"
<선택의 갈림길♧>
1. 옆문이 열렸을지도 모르니 옆문을 열어본다.
2. 옷장을 열어본다.
34
이름없음
2019/07/26 01:11:49
ID : O7dPdzWo1yJ
0
2
35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6 20:56:15
ID : wLeY2leK3Xy
0
[소지 I-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
<옷장을 열었다.>
옷에 <2제곱2:12+66> 라고 적혀있다.
"이걸 풀어서 넣는것 아닌가요?"
"하하.. 이런 문제를 너무 오래전에 풀어서.."
"그럼 제가 해볼게요."
<정답을 맞춰라♧>
1. 앞의 제곱은 일의 단위 숫자이므로 맨 앞은 0으로 표기한다.
2. 제곱의 결과는 두번째 자리.
36
이름없음
2019/07/26 22:05:34
ID : O7dPdzWo1yJ
0
0478?
37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7 02:51:24
ID : wLeY2leK3Xy
0
[I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리모컨]
<0478 입력>..
"문이 열렸어요! 옆 방으로 가요!"
그녀를 따라 옆 방으로 넘어갔다. 그 곳에는 암흑 그 자체였다.
불을 키거나 양초가 필요할 것 같아. 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스위치도 안 보여. 옆 방에서 양초를 봤었나..? 맞다, 초가 있어도 라이터가 없다면.. 제길, 빨리 나가서 애인만나야하는데..!!!!
<당신의 선택은?>
1. 양초, 라이터, 스위치가 없다.
2. 서술형입니다.
38
이름없음
2019/07/27 21:29:04
ID : O7dPdzWo1yJ
0
리모컨을 사용해보면 어떨까?
39
해설자 ◆VgqqjgY4Nzd
2019/07/29 15:45:27
ID : wLeY2leK3Xy
0
![[system : 건전지가 들어있는 리모컨을 사용하여 전등을 켰다.] "방에 누가 살았나봐요. 집 같은 구조네요." "그럼 뭐 부터 해볼까요?](/file/2019/07/29/5959730e01bcfab84f4454c599623d96.jpg)
40
이름없음
2019/07/29 21:55:40
ID : O7dPdzWo1yJ
0
1
41
이름없음
2019/07/30 17:54:14
ID : O07albfTRxD
0
1
42
해설자 ◆VgqqjgY4Nzd
2019/07/31 01:34:19
ID : wLeY2leK3Xy
0
![[system : 여자 시점으로 진행합니다.] 책상을 먼저 살펴보기 위해 찾아왔다. 서랍엔 잠겨져있는 부분도 있고, 서랍도 있다... 어? 저게](/file/2019/07/31/49256fd9dff3f5d151ac3dbbbff9d3ab.jpg)
43
이름없음
2019/07/31 14:25:49
ID : O7dPdzWo1y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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