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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취방 티비 망가뜨림.. 잦댔다.. (5)
4.이완용 VS 김일성 누가 더 쓰레기라고 생각해? (15)
5.넷상에서 분노조절 잘 못하는 사람이 다수야? (5)
6.공부 잘하려면 ㄹㅇ어떻게 해야해 (28)
7.나만 비오는거 전나좋냐 (15)
8.야망이라는걸 가진 사람은 다수에 속할까 (1)
9.나 진짜 웃겼던 적 있어 (3)
10.개봉역 아는 사람... (8)
11.해운대 갈때 뭐입지 생각나서 그런데 골라줘 (3)
12.크리스마스가 나만 너무좋앙?? (4)
13.궁금한 게 있는데 스레에는 왜 야한 얘기를 안 해? (19)
14.도쿄 나리타공항 (1)
15.난 흑역사가 정말 많은 것 같아 (12)
16.펑 (6)
17.머랭쿠키는 사먹기〰〰〰〰 (5)
18.이태원 잼있어?? (5)
19.고등학생끼리 서울 갈 건데 뭐 하고 놀지 (10)
20.첫스렌데 (33)
다들 솔직히 꿈은 크잖아 갑자기 거액 생기면 마다할사람 없을텐데
근데 꿈이 커서 무기력에 빠지거나 회의적으로 포기하는 사람도 많고
특히 요즘 젊은이들이 그런느낌임
둘 중의 하나야 뭔가 내면에는 꿈이나 하고싶은게 많은데 안될거라고 느껴서 무기력하거나
아니면 정말 딱히 별 생각이 없거나..? 하고싶은게 명확하지 않고 그냥 그때그때 유행이 더 중요한 그런 둘중의 하나가 많은거같아
암튼 현대사회는 그냥 전체적으로 젊은이들이 무기력한 사회이니까.. 기성세대들은 그냥 무조건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무조건 링컨대통령이나 이순신같은사람이 되라ㅋㅋ 이런 이상주의적 소리 늘어놓길 좋아하는데 젊은이들은 그런 소릴 싫어하지
하지만 한편으론 젊은이들이 그런걸 싫어하는 이유는 하고싶은게 있는데 현실이 안되기 때문에 그 좌절감 때문이야 그럼 한편으론 사실 깊은 내면에선 꿈이 크다고 해야할지도..
암튼간에 욕심이라던지 그냥 잘되기 원하는 사람은 대다수잖아.. 그럼 그걸 야망이라고 할수있을까?
모두가 욕심을 갖고사는데 남들보다 야망이 있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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