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7 18:53:10 ID : WlxDs4K3Phc 0
남친은 평소에 알바가기 전에 거의 잠을 자거나 게임을 해. 보톡은 알바갈때 빼고는 하루종일 켜놓는 편이고, 커톡 프사 배사 내 사진이야. 젠리라는 위치 어플 깔려있고. 그런데 보통 대화를 잘 안해. 장거리기도하고, 전화만 켜두지 이야기 하는 시간 다 합치면 1시간 정도 뿐야. 알바갈때는 특히 같은 알바하는 여자 알버중에 존나 앵앵거리는 목소리 가진 알바년이 있는데 그년이 쉬는 날에 얠 마주쳤나봐 알바하는 곳에서.. 그랬더니 갑자기 인사를 했대. 쉬는날에 굳이?? 마칠때도 인사하고. 전화로 다 들렸거든. 그리고 남친은 사람들하고 이야기 잘 안하고 회식도 한번도 안나갔거든. 근데 인사할때마다 앵앵거려서 줘패고싶고 장거리라서 그년 만나러 가지도 못해. 내가 그 년이랑 뭔 사이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안하더라? ㅋㅋㅋㅋ 좀있다 쉬는 시간에 전화오면 따질려고. 아니 시발 솔직히 말해서 옛날에 얘 알바다닐때는 나 절대 이런거 가지고 집착안했어 신뢰가 있으니까. 근데 지금은 달라. 요새 나랑 대화를 잘 안하더라고. 전화만 켜두고. 잠자고 게임하고. 몇마디 안하고. 나만 바라본다고 자기가 말을 하는데 너무 불안해.. 그 여자 내 남친한테 호감있는걸까? 왜 시발 굳이 인사를 할까? 요새 남친이랑 대화가 적어져서 내가 너무 예민해진걸까? 하필이면 오늘 1주년인데 너무 슬프다.
2 이름없음 2019/08/07 19:04:36 ID : Ai07fcGraq3 0
내가 그래서 내가 싫으면 버리라고 그 여자한테 가서 살라고 그랬거든. 너한테 선물해줬던거, 돈빌렸던거 안갚아도 되고 걍 내가 싫으면 꺼지라했는데 나랑 백년만년 결혼할거라 하고, 지금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 데이트를 못 하는데 개강하고 기숙사 가서 또 외박하고 만날거거든. 근데 맨날 만나고싶다고 찡찡거리고 보고싶다고 하고 페이스톡도 하는데 그 여자가 너무 신경쓰여 내가 예민한걸까? 내가 정신병도 있거든 얘 만나면서 부터 생겼는데, 얘가 좀 심한짓을 했어 나한테. 그래서 우울증이 좀 심하게 걸려서 대학교 상담받다가 보건소가서 또 상담받고 이제는 병원다니거든. 내가 병 때문에 예민해진걸까? 내가 이런게 미안해서 종종 남친한테 나같이 정신병 있는 애랑 사귀지 말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랑 만나라고 난 널 챙길 여유가 부족하다고 하니까 상관없다고 좋아한대. 그래서 감동받아서 또 옆에있으면 그년이 또 다음날에 인사하는거 들으면 화가 확 올라오면서 찢어죽여버리고싶어. 그년만 없어지면 완벽할텐데
3 이름없음 2019/08/07 19:05:51 ID : Ai07fcGraq3 0
진짜 나도 이런 내가 싫고 무서워. 그 년 만나면 진짜 대가리 후려쳐버릴거같아. 쟤는 여전히 날 좋아하는데 내가 예민해진걸까? 나 예전에 얘가 알바다닐때는 응원해주고 앞에.찾아가서 알바들하고 인사도 하고 웃으면서 지냈는데 병에 걸렸다는걸 확실히 느껴..화가나면 주체를 할 수 가 없어.
4 이름없음 2019/08/07 19:08:48 ID : Ai07fcGraq3 0
너무너무 미쳐버릴거같아. 나 원래 글 잘쓰는 사람인데 갈수록 화가나면 글을 두서없이 쓰게되는거같아. 뭔가 화나 분노나 슬픔같은 감정에 막 엄청나게 휘둘려서 막 날려쓰게되는거같아. 나 진짜 까놓고 말해서 그 알바년 보다 능력도 좋고 외모는 못봐서 모르겠고 몸매는 좋다고 자부할 수 있고 대학 성적도 좋고 내가 꿀리는거 없다 생각하는데 성격빼고는.. 진짜 너무 불안해서 미칠거같아. 날 그냥 돈으로만 보면 어쩌지? 미래에 자기 신분상승 시켜줄 용도로만 보면 어쩌지? 전전남친은 우리집이 잘 살아서 억지로 임신시키려했어. 내가 싫다고 비먕지르고 욕하니까 유사 성관계로만 끝냈지만 얘도 그러면 어쩌지?
5 이름없음 2019/08/07 19:09:52 ID : Ai07fcGraq3 0
다른 래더들이 버기에는 어때? 내 남친이 바람피는걸까? 나 얘가 바람피면 진짜 못 버틸거같아. 생긴것도 내 이상형이고 나한테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알려준 사람이야 바람피면 진짜 괴로울거같아
6 이름없음 2019/08/07 19:17:59 ID : 3vhbxyNwK0o 0
나중에 남친 부모님이랑 만나기로했어. 오면 식사라도 대접하겠다고 하셨거든. 그때 나중에 알바하는곳 가보려고. 남친도 오랬어. 자기 집이랑 알바하는곳에 데려가주겠대. 한번 쳐다볼려고, 마감하는 시간 까지 있어도 괜찮대. 가서 그년 누군지 한번 보고싶어. 원래 앵앵거리는 목소린지 보고싶다 목 진짜 찢어버리고싶어 남친 부모님이 나 엄청 마음에 들어하시더라고. 남친한테 고가의 선물을 많이 주고 진짜 좋아해서 그런가봐. 나 저 여자만 없어지면 진짜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거같은데.. 아 그리고 거기 알바하는 사람들 내 남친이 여친있는지 몰라. 그래서 더 불안하고
7 이름없음 2019/08/07 19:22:50 ID : hyY1fTU585W 0
남친한테 알바하는 곳에서 유일하게 잘해주는 사람이 저 여자일까봐 걱정되네 그럴 수록 더 끌릴거 아니야? 아 진짜 남친이 마치기 10분전에는 막 몸이 떨려 불안해서 어디 갈까봐, 회식갈까봐, 놀까봐, 술취해서 바람필까봐 다른 남자들이.그랬던거처럼
8 이름없음 2019/08/07 19:35:47 ID : moGmmnCkleE 0
아이고 맘 고생하는구나.. 상대방이 바람 필까봐 무서운거 참 미칠정도지 나도 그렇거든 요새 대화 잘 안하고 너 처럼 장거리야 남친은 알바다니고 남녀둘이 짝으로 다니는 알바라서 더 걱정이야 사실 너무 집착하면 좋지않은거 알지만 그래도 말만 나만 바라본다 하지말고 이야기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요즘 힘들거나 피곤해서 좀 소홀해보이는거라던가.. 남자친구한테 그 여자분 너무 친해보인다고 질투난다고 사실대로 말해보는건 어때..? 확실하지 않은 사실로 상대방을 몰아붙이는것은 좋지않아, 하지만 그 사람 때문에 정신이 힘들어질 정도의 일이라니 무슨일이었던거야?
9 이름없음 2019/08/07 19:37:57 ID : hyY1fTU585W 0
마치기전만 되면 가슴이 막 뛰는데 이게 심하면 쓰러질때도 있어. 남친한테는 자서 매일 마치면 걸려오는 전화를 못 받았다고 둘러대는데, 가끔씩 누워서 기다리다가 너무 심장이 떨려오면 갑자기 정신이 픽하고 나가서 이십분 뒤에 일어나는 일도 있어. 너무 속상해
10 이름없음 2019/08/07 19:43:27 ID : hyY1fTU585W 0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공감해주는 것도 너무 고마워.. 내가 질투난다고, 가끔은 질투나 서운함을 넘어서 공포까지 느낀다고 말하기도하고, 정신병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자기가 지금도 충분히 관심을 주고있다고 말하더라고. 나는 모르겠는데, 연애 초창기때보다 엄청 나빠졌는데, 예전알바 할때는 안그랬는데.. 무슨일이 있었던건, 여초 알바로 바뀌면서 부터 갑자기 말이 많이 사라졌어. 그래서 불안해졌어. 이거 말고도 엄청 많은 일이 있었는데 진짜 억울하게도 기억이 안나. 나중에 생각나면 말해줄게. 너무 억울해죽겠어. 정말로 속상했던 일 많았고, 거의 매일을 울었었는데. 기억이 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탈모도 생겼어. 가끔은 자살충동도 들어. 너무 억울한데 기억이 드문드문나
11 이름없음 2019/08/07 19:49:30 ID : moGmmnCkleE 0
보통 그런 사람은 예전에 자기가 어떻게 해줬고 지금 어떻게 달라졌는지 잘 모르지.. 그러다보면 자긴 충분히 해줬다며 오히려 억울해하는 경우도 생기고말이야 힘들겠다.. 천천히 기억날때 이야기 해 나도 많이 힘들고 질투나는데 억지로 억누르는 중이라 너무 공감된다
12 이름없음 2019/08/07 19:50:59 ID : hyY1fTU585W 0
남자친구는 내가 질투하면 웃어. 그냥 내가 질투하는게 가벼운 일인줄 아나봐. 아아아 아니라고 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냥 어물쩡 넘기려하고. 난 정말 그냥 생을 끝내고싶을 정도로 힘들어. 여태동안 남자들한테 데인것도 많고, 돈 관련해서도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 나랑 병원도 따라가줬으면서.. 심각하다는걸 왜 모르는걸까. 나 병원까지 같이 와줄 때 일이 하나 있었는데, 내가 진료 받을 때, 얘가 연예인 사진 보길래 질투나서 뭐야 얘가 더 이쁘냐 이랬더니 막 웃기만 하더라고. 내가 그래서 그렇게 말할거면 그냥 가 흥 이러고 진료 받으러 갈거라고 들어갔는데, 얘가 갑자기 화가났는지 진짜 집에 가려고 지하철 타고 가더라고. 6시간 거리인데. 그리고 나 갑자기 다 차단하더라. 나 병원인데 갑자기 눈물이 쫙 나오면서 이러고있을 때가 아니라고 남친 잡으러 가야한다고 병원 의사쌤한테 엉엉 울면서 체면이고 뭐고 빌었어. 제발 잡으로가야한다고. 그랬더니.의사쌤이 지금 뭐가 나한테 더 중요하냐고 물어보면서 진료하자고 설득하길래 어쩔 수 없이 진료 받았는데 진짜 이야기가 하나도 안들리더라. 아무것도 안들렸어. 그냥 네네 거리고 멍해 있으니까 약을 먹자고 권유하시더라. 진료를 30분 만에 중간에 끝내고 울면서 뛰어갔어. 이미 나가고 없더라. 지하철도 이미 타고 가버리고. 전화고 뭐고 다 차단더ㅣ서 연락도 못하고. 진짜 어디로가야하나 생각했어. 머리가 싹 비워졌어 땅바닥에 앉아서 울었어 계속 그러다가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와서 거기서 기다리라길래 개처럼 기다렸어 계속 이거 좀 트라우마로 남은거같아
13 이름없음 2019/08/07 19:54:33 ID : hyY1fTU585W 0
맞아 오히려 억울해했어. 예전하고 완전히 달라졌어. 엄청나게 달라져서 슬퍼. 그당시에는 얘가 일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였어. 그냥 모든 행동하나하나가 다 나를 배려한것 같았고, 나도 배려했어. 나를 감정 쓰레기텅으로 쓰지도 않았는데. 이제 이 알바에 들어간 이후로는 나한테 화났단거 다 쏱아내더라. 걔네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었어. 그리고 어느날은 화가났길래 왜 무슨일있냐고 평소처럼 물어보니까 묻지말라고 니 친구한테 가서 화났을때 뭐때문에 화났냐고 물어봐라고. 나보고 눈치가 없냐고 막 그러더라. 다시 떠올리기 싫다고. 그리고 그 원인은 안말해줬어. 혹시나 그 여자관련된건가 싶고. 근데 나보고 묻지말라고 했으면서 지 화났던 일을 슬슬 풀더라고 갑자기. 존나 짜증났었어. 내가 왜 이런 취급 받아야하나 싶으면서 갑자기 슬퍼 지길래 울었어.
14 이름없음 2019/08/07 19:58:10 ID : moGmmnCkleE 0
와.. 내 입장에선 너가 그 정도로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가는데? 아니 그렇게 집에 가버리고 차단하고 너한텐 트라우마 어마어마하겠다 기분나빴으면 말로하지.. 솔직히.. 스레주는 그 사람 많이 좋아해...? 난 그 사람이 너한테 상처주면서까지 너랑 결혼할거라는 말을 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 가..
15 이름없음 2019/08/07 20:04:07 ID : hyY1fTU585W 0
내가 병신처럼 보이는거 이해하는데 는 그사람이 좋아. 사랑해.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렇지만 그 여자랑 바람 난거같다고 계속 단정 짓는 내자신이 밉고 진짜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계속드 니까 나도 내가 싫어.. 그 여자 죽여버리고싶은데 진짜 만나면 바로 머리잡아서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리고싶고 머리속으로 상상하고 만족해하는 내가 너무 무서워 징그러워 나도 걔 마음은 이해 못하겠어. 걔는 날 싫어할 수 가 없대. 헤어질 수 가 없대. 날 너무 좋아한대. 내가 차단당하고 울면서 미친듯이 몇십분 멍때리고 있으면 또 차단풀고 와서 나 달래주더라고. 점점 세뇌되고 내가 이상해져가는걸 아는데도 못 벗어나겠어 난 얘가 좋아
16 이름없음 2019/08/07 20:08:44 ID : moGmmnCkleE 0
서로가 서로를 벗어나지 못 하는건가..? 그렇다면 적어도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은 너를 너무 당연시 여기는거같아 너한테 화나서 못되게 굴고 이것저것 해놓고 그래도 좋으니까 못 헤어진다는건 참 이기적이다 무슨 사람을 자기 맘대로 다루려는거같지..?
17 이름없음 2019/08/07 20:14:51 ID : hyY1fTU585W 0
그런거같아.. 난 내가 옆에 있으면 걔한테 물질적으로 밖에 도움이 안되서 정신적으로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악영향만 준다는거 다 알고있거든. 그래서 가끔은 벗어나고자하는데 안되더라.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러게 날 너무 당연시 하는거같아. 내가 그 이야기 몇번이고 했는데도 그냥 못들은체 하거나 장난치더라. 자기 마음대로 하는거 잘 아는데. 내가 너무 자존감도 낮아지고 많이 약해져서 마음이 너무 약해져서 바로 울음이 터져버려서 못 헤어지겠어 좋아하는거같아. 한번 울면 3시간 울거든.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3시간 정도는 울어. 좀 쉬다가 다시 또 울고. 하루종일 운적도 있어. 그래도 못 헤어지는거 보면 나 얘 정말로 좋아하는거같아. 나를 마음대로 다루려는것도 아는데 다 당하고있어.
18 이름없음 2019/08/07 20:16:43 ID : hyY1fTU585W 0
다 알고있었어. 날 소홀히 대하는 것도, 마음대로 하려는것도 다 알고있었는데. 애써 무시하고 억누르다보니까 터지게되고 속마음을 얘기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내가 예민하다는거였어. 솔직히 쟤네가 알바하면서 무슨 대화하는지도 모르고 마칠때도 쉬는시간에도 출근시간에도 꼭꼭 전화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아예 전화켜놓고 위치도 켜놓으니까 얜 정말 성실한 사람인가? 정직하고 착한 사람인가 싶기도해. 아 모르겠어. 내가 예민한건가 걱정이 많은건가 내가 사이코인건가
19 이름없음 2019/08/07 20:18:56 ID : moGmmnCkleE 0
난 너가 사이코라는 생각은 안들어 오히려 마음대로 하려하는 그 사람이 사이코라면 몰라도말이야 그런 사람과 함께 있다면 제정신 유지하기 힘들것같아
20 이름없음 2019/08/07 20:27:15 ID : 3O2rfgkmnyJ 0
음 나는 잘 모르겠어...한 쪽 입장만 듣고 다 알수는 없는 거니까 일단 확실한 건 스레주 정신이랑 감정이 많이 불안해보인다. 상담이나 치료는 잘 받고 있어?
21 이름없음 2019/08/07 20:41:27 ID : 3O2rfgkmnyJ 0
'남친이 날 버리고 다른 여자들과 놀아날 거야. 다른 남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얘도 그럴거야.' 이런 확신이 너무 강해보여. 남친이 실제로 하는 행동보다 바람의 위험을 부풀려서 보는 것 같아... 레주도 남친이 성실한듯 싶다고 말 했잖아? 그런데도 믿을 수 없어하고.. 스레주 맘 속에서 '남친은 바람이 날 것이다'라고 이미 단정 짓고 있는데 남친의 사랑한다는 말들이 과연 진심으로 느껴질까? 날 속이고 있다고 의심하게 되고 계속 불안하겠지 이전 연애가 많이 힘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남친은 걔네들이랑 다른 사람이야 스레주 한 번 파트너를 믿어봐. 지금의 남친도 사람이니 모든 부분에서 완벽할 수는 없어 너무 이상적인 연인을 바라면 스레주 네가 자주 불안하고 힘들거야
22 이름없음 2019/08/07 20:46:21 ID : 3O2rfgkmnyJ 0
바람 여부랑 별개로 남친이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긴 하다... 병원에 같이 가서 상담도 함께 받아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지금처럼 꼬박꼬박 연락하는 것도 좋지만 그게 더 필요해보여 일반적인 소통으론 남친이 네 불안을 100% 이해하기 힘들 것 같거든 남친이 그런 부분엔 무심해보이는데 같이 상담 가봤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연애 실시간
8레스남친이 잘 삐지고...약간 집착?하는거 같은데 너네 의견은 어때?ㅜ 2882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4레스이거 거리 두는거에요? 148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7레스바람핀 남자친구 203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남자한테 관심 없다는걸 격렬하게 표현할수 없나? 165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연애를 하고싶긴한데 귀찮아 107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4레스. 60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21레스안정적이지만 나를 구속하려는 사람 vs 불안정하지만 나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사람 367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10레스연상연하 커플 어때? 200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8레스이게 뭐야? 115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1레스짝사랑 포기를 할려고 해도 모르게 자꾸 끌려 69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18레스통통한 여자 어때 503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급한일 빨리 봐줄수있어?) 그 썸발전하기 전에 호감감고 얘기중인데 75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6레스학생때랑 성인때 연애는 어떤게달라? 251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31레스23살 연애 경력 9번 입니다.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질문 받아여 673 Hit
연애 ◆oZa4HxzVfbu 19.08.08 0
4레스짝사랑 푸념 들어줄 사람 50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2레스연락 끊고 다시하면 138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8 0
5레스보통 진도 끝까지 나갈 때 306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7 0
22레스이성볼때 얼굴 vs 몸 둘중 어떤거? 551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7 0
22레스» 이거 바람일까? 196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7 0
2레스고백 할까 말까 92 Hit
연애 이름없음 19.08.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