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7 22:34:31 ID : TXvA2JPiqmN 0
들어줄사람??
2 이름없음 2019/08/07 22:37:10 ID : TXvA2JPiqmN 0
일단 이야기룰 시작해볼깨 나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야 성격이 그냥 조용조용하면서 할말 다하는 그런 스타일이야 걔가
3 이름없음 2019/08/07 22:38:11 ID : TXvA2JPiqmN 0
근데 이번에 연락 끊게된 계기가 있어 난 일단 해외에 살고 걔도 내가 있는 곳으로 워킹홀리를 오고싶어했었어 한국은 자기랑 안맞다나 뭐라나 ㅋ
4 이름없음 2019/08/07 22:44:46 ID : TXvA2JPiqmN 0
지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건 이해가 돼 알고지닌지도 꽤 되었으니까 ㅋㅋ
5 이름없음 2019/08/07 22:46:23 ID : TXvA2JPiqmN 0
근데 지가 이번에 집을 구한다는거야 근데 외국인 신분으로 집 구하기가 진짜 쉽지않은거 알지 튀면 끝이니까 근데 나한테 보증을 서달라고 하는거야 내가 혼자 였어도 생각 할문젠데 난 결혼도 했고 ㅋㅋ 내가 남편한테 물어보겠다 했는데 남편은 당연히 안된다 하고
6 이름없음 2019/08/07 22:47:27 ID : TXvA2JPiqmN 0
아니 내가 뭐 도망 갈것도 아니고.. 이런서 기분 나빠하는거야 그래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ㅡㅡ말해서 뭐 그일은 지가 알아서 해결 해서 끝이 났어
7 이름없음 2019/08/07 22:48:41 ID : TXvA2JPiqmN 0
근데 자꾸 아 이사가야하는데 짐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어떻하지..? ㅠㅠ. 역시 이사센터를 불러야 겠지?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야 바로 눈치 깠지 도와달라는 거구나 라고 근데 모른척 했다 쭉
8 이름없음 2019/08/07 22:49:07 ID : TXvA2JPiqmN 0
그런대 ㅋㅋ 결국 지가 지입으로 말하더러 혹시 울남편 시간 안되냐고 ㅡㅡ
9 이름없음 2019/08/07 22:50:01 ID : TXvA2JPiqmN 0
한두번 봤다고 너무 편해 하는건가? 얘 미친건가? 남편 외국인이거든 나랑 친한거지 남편이랑은 친하지도 않은데 얼탱이가 빠졌어
10 이름없음 2019/08/07 22:52:43 ID : skq0mlg4Zdv 0
우와.. 쟤 왜그런데
11 이름없음 2019/08/07 22:53:23 ID : TXvA2JPiqmN 0
근데 나한테 말도 없이 남편한테 연락했더라 ㅋㅋ 도와달라고 ㅋㅋㅋㅋ 짜증나 죽겠는데 근데 남편은 자기도 해외생활힘들었으니까 하면서 알겠다 한거임 ㅡㅡㅡㅡ 대신 렌트카 빌려서 갈테니까 렌트가 비용만 내라 했대
12 이름없음 2019/08/07 22:54:46 ID : TXvA2JPiqmN 0
구깟 렌트카 비용이 중요한개 아니자나 사람이 기본이 있고 예의가 있는건대 아 졸 짜증나서 진짜 씩씩 거리는데 이미 남편이 약속을 잡았고 또 불쌍하다고? 뭐 할인 받아서 한국 돈으로 60만원에 렌트 했다고 말해주래서 야 렌트비 60이래 이러니까
13 이름없음 2019/08/07 22:56:03 ID : TXvA2JPiqmN 0
이 미친게 그거면 작은 트럭 아니야? 이 ㅈㄹ 하는거임 ㅡㅡ 사실은 할인 안받음 12만원 정도거듬? 지생각 해서 할인 까지 받았더니 차 작다고 ㅈㄹ 근데 웃긴게 지가 분명히 짐 큰거는 매트리스 하나랑 그냥 작은 옷들만 있다고 작은 차로 된다 했거든
14 이름없음 2019/08/07 22:56:38 ID : TXvA2JPiqmN 0
더 가관이야 쓰면서도 욕하고 있다 ㅋㅋㅋ
15 이름없음 2019/08/07 22:58:03 ID : TXvA2JPiqmN 0
근데이사 전날 전화가 왔어 역시 차가 작은게 아니녜 그래서 내가 빡쳐서 다 이야기 했지 반이나 할인 받았으니까 닥치고 있으라고 근디 짐이 많대 ㅡㅡ 분명히 짐 적다고 했거든 그래서 내가 장난하냐고 지금 분명히 짐 없지 않았냐 하니까 자질 부리한게 많다는 거야 ㅆㄴ이
16 이름없음 2019/08/07 22:58:57 ID : TXvA2JPiqmN 0
하 개 열받자나ㅡㅡ 완전 부려먹을라고 하는거 아냐 이 ㅅㄲ 그래서 빡쳤어 그래서 이사는 약속했으니 그것만 하고 인연끊을 거라고 ㅡㅡ 혼자 생각하고 다짐했지
17 이름없음 2019/08/07 22:59:19 ID : TXvA2JPiqmN 0
근대 이사 당일 오전에 ㅋㅋㅋㅋ 자기 집이 골목이 졸라 좁대요 또 ㅡㅡ
18 이름없음 2019/08/07 23:01:25 ID : TXvA2JPiqmN 0
왜 이런 중요한건 이제서야 이야기 하는거야 이놈은 하면서 또 욕이 나갔지만 참았어 그냥 난 이제 쌩깔꺼였으니까 지가 이사 하면 점심 산다 했어 근데 남편이 골목 사진 보여주는데 ㅋㅋㅋ 골목 진짜 좁은거야.. 와... 진짜.... 달동네정도 골목길? ㅋㅋㅋ 거기 관광지라서 사람도 많은데 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8/07 23:03:27 ID : TXvA2JPiqmN 0
육두문자가 그냥 막 나오더라 ㅋㅋㅋㅋ 내가 가기전에 그랬어 절대 짐 옮기는거 도와주지 말라고 근디 도와줬나바 분명 짐 없다며 ㅡㅡ 하.... 암튼집에 빨리 왓더라고 그래서 뭐야 왜이리 빨리왓냐니까 늦어서 밥 못먹겠다 했대 ( 지가 돈이 없었음 사줄줄 알고 기대했나봄 ㅁㅊ)
20 이름없음 2019/08/08 00:17:16 ID : TXvA2JPiqmN 0
지가 이직해서 첫 월급으로 호텔음식 쏘겠다고 그랬다는데 내가 댓다고 그냥 치우라고 난 바로 카톡 차단하고 번호 차단하고 그랬는데 울 남편 내가 도와주지 말랬는데 무거운거 들었는지 허리삐끗해서 일주일 일쉬고 누워서 지냈어 ㅠㅠ
21 이름없음 2019/08/08 00:18:17 ID : TXvA2JPiqmN 0
내가 이걸 이해해 줘야해?? 충분히 도와줄수 있지 않았냐 하는데 (주변 어떤 1인이) 난 그말도 이해 안돼 ㅡㅡ
22 이름없음 2019/08/10 00:09:57 ID : bjwE66oZio7 0
아니야 스레주가 이해해줘야할건 아닌듯..내가 봐도 좀 빡친다 남편분이 되게 착히신ㄱ듯..
23 이름없음 2019/08/10 00:12:45 ID : 5U2HwpSGpPj 0
진짜 저런 사람 민폐야.. 스레주가 이해할 필요도 없어
24 이름없음 2019/08/10 02:39:09 ID : e46jbip88ry 0
친동생인줄 알았는데 그냥 아는 동생인거야? 민폐다 진짜
25 이름없음 2019/08/10 12:43:40 ID : wIIL9jwNy1v 0
아니 그냥 걔가 쌍년인데...
26 이름없음 2019/08/10 14:23:02 ID : ak9uleNxU1A 0
친동생이어도 저렇게 굴면 안보고 지낼만한데 진짜 어떻게 그리 뻔뻔해:;
27 이름없음 2019/08/13 01:42:04 ID : TXvA2JPiqmN 0
미안 나 이제봤어 ㅠ 남편도 한국에서 출장생활할때 힘든게 생각난건지 뭔 동정심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다 열받아 막 ㅋㅋ
28 이름없음 2019/08/13 01:43:12 ID : TXvA2JPiqmN 0
저런걸 친한동생이라고 지내온게 10년도 넘었는데 참고로 이놈은 놈이야 남자야 으...
29 이름없음 2019/08/13 01:43:36 ID : TXvA2JPiqmN 0
이번에 본모습을 봤다고 해야하나?? 좀 그랬어
30 이름없음 2019/08/13 01:44:40 ID : TXvA2JPiqmN 0
나 이어서 써도 될까!!?? 좀 이상하고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9/08/13 01:49:12 ID : TXvA2JPiqmN 0
내가 이번일로 손절한게 두명인데 한명음 이놈이고 다른 한명이 있어 나보다 8살 많은 언니야 근데 이 언니가 그놈이랑 나랑 이간질 시킨거 같애 ㅋㅋ 쓰면서도 어이없는데 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알았냐면 다른친구 한명이 그 누나(8살 많은)가 좀 질투하는거 같아 이러더라
32 이름없음 2019/08/13 01:52:04 ID : TXvA2JPiqmN 0
난 전혀 그런걸 못느꼈거든 좀 잘난척 하는 사람이구나~ 남한테 지고는 못사는 성격이구나~ 하고 그냥 다 받아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랑 시어머니랑 싸우게 할려 했고 남편이랑도 싸우게 할려했고 그러면서 내가 니나이때만 되면 그 나라( 내가사는곳) 에서 훨훨 날아다닐수 있는데 내가 외동딸이라서 부모님 걱정하실까바 ㅜㅜ 난 그럼 불효를 저지른걸까.. 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8/13 01:54:39 ID : TXvA2JPiqmN 0
점점 그러는게 심해지는 거야 나보다 결혼빨리 했는데 아기가 아직 없고 난 그뒤로 6년? 정도 뒤에 결혼했는데 지금 아기가 4살이야 아기크는거 보니까 좀 그랬나봐
34 이름없음 2019/08/13 01:56:34 ID : TXvA2JPiqmN 0
요즘 임신이 힘든 사람들도 많은데 나도 사진같은거 보여주지도 않고 프로필도 해놓지도 않았어 그냥 태어났다~ 이정도? 자기도 노력한다고 인공수정했는데 좀 힘든가봐 상황이 난 거기에 대고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지.. 위로도 못하겠고 이야기만 들어주기만 했는데
35 이름없음 2019/08/13 01:57:38 ID : TXvA2JPiqmN 0
갑자기 원래 자기 아기 싫어한다고 그걸 하나님이 아시고 나한테 안주시네~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렇다고 자긴 딩크족 하겠데
36 이름없음 2019/08/13 02:01:37 ID : TXvA2JPiqmN 0
괜히 찜찜 하고 오래 봐온만큼 하소연이나 걱정거리나 말하면 될텐데 자존심 세우고 나 싸우게 할려하고 ㅋㅋ 뒤에서 은근히 나 걱정하면서 깠대 근데 저렇게 애 키우면 안될거 같다면서 ㅋㅋㅋ - 우리 애 집안에서는 막 자기 세상인데 엄청 뛰어;;(주택이야!) 밖에선 엄청 얌전하게 있으려고 자기도 노력하는 애인데 애는 애답게 커야지 너무 빡시게 키우는거 아니냐고 나한테도 뭐라한적 있긴해
37 이름없음 2019/08/13 02:04:29 ID : TXvA2JPiqmN 0
근데 이번에 이놈 이사할때 걔가 뭐래? 라면서 나한테 묻길래 아니 이러이러하데~!! 이런말 전하고 했는데 자기는 딱 중간에 있는거야 내말도 듣고 그놈 말도 듣고 나한텐 연락 안한척 걔가 뭐래? 아 걔 진짜 왜그래?? 그러고 그놈 한테는 남편한테 도와달라고 해봐 이런말했다더라 ㅋㅋㅋㅋ 보증도 아니 얘가 도망갈 사람도 아닌데 니남편 너무하다 (도망갈지 안갈지 어뜨케 알아 남편은 ㅋㅋ 잘 모르는 사이인데)
38 이름없음 2019/08/13 02:06:06 ID : jhcJU1CoY02 0
와 진짜 싫다;;;;;;둘다 손절하기를 잘한듯
39 이름없음 2019/08/13 02:06:41 ID : TXvA2JPiqmN 0
이상황을 지켜보고만 있던 다른 친구가 연락 끊으라고 말해줬어 그놈이랑 말고 이 언니랑 질투하는게 자기한테도 느껴진다고 별 도움 안될거 같다고 그러더라 참 고맙네 그러고 보니 이번에 한국들어가게 되면 밥 사줘야겠다 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08/13 02:09:08 ID : TXvA2JPiqmN 0
이런 기미가 보이는 사람들은 초반에 다 끊어야해 난 너무 바보였어 ㅡㅡ
41 이름없음 2019/08/13 02:48:12 ID : apQoGmsmLeY 0
보증서달라고 하면 거절하는게 당연한데, 왜 기분 나빠하지;; 둘이 스레주를 아주 호구로 본듯. 손절하길 잘함. 평생 도움될 일 없는 사람들임
42 이름없음 2019/08/13 05:11:04 ID : TXvA2JPiqmN 0
날 엄청 만만하게 봤나봐 진짜 ㅋㅋㅋㅋ 으 기분나빠 ㅠㅠ
43 이름없음 2019/08/13 11:16:57 ID : UZh82pUZbdw 0
잘 손절했네...! 저런 인간들은 조기손절이 답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1레스오늘오후에 버스에서 내 옆자리 앉은 남자 깐다 1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5 0
22레스쓸데없이 비싸기만 한 패션브랜드들 깐다 25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5 1
4레스내 앞자리 남자애 1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5 0
2레스지만 힘들게 사는줄 알고 있는 애들 12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4 0
8레스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날 오지게 싫어하는 거 같은데 같이 뒷담 좀 169 Hit
대나무숲 ppppp 19.08.13 0
3레스쇼미 8 까자 10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7레스노란초코 표절 까스레 (ㅋㅋㅇㅍㅇㅈ 48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22레스날파리 깐다 31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1레스,,,,,,,,,,,,,,, 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4레스남따라하는것 좋아하는종특 2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43레스» 내가 냉정한거야!!???? 30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7레스나보다 나이 어리면서 반말하는 후배깐다 25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3 0
50레스친구랑 싸웠는데 걔네 엄마가 학교에 전화한 건에 대해 푼다 1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1
5레스불교 신자니까 가톨릭 소재 소설 쓰지말라는 건 뭐야 2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0
1레스우리동네 도서관 & 무개념 년놈들 깐다 63 Hit
대나무숲 ◆3XxSHDxWnSL 19.08.12 0
8레스같잖은 유투브 홍보하는 유투버들 깐다 2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0
15레스착한 일진깐다 5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0
3레스피드백이랑 그냥 까는거/자기취향 아니란거 구분 못하는 애들 깐다 15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0
3레스툭하면 자존감타령 하는거 깐다 1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1
3레스현재 기르고 있는 반려동물을 뒷담화 해보자 1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9.08.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