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숙해지고 나서야 생각하는건데 (3)
2.이번에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로 나오잖아 (5)
3.너넨 버스에서 임산부로 추정되는 분이 타면 어케해? (7)
4.다이어트 중인데 (1)
5.내일 캐리비안베이 가는데 준비물 챙기는 거 도와줘ㅠㅠㅠㅠㅠ (3)
6.자기가 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사람 있어 ..? 좀 도와줘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한다 .. (31)
7.비속어를 사용해도 되는 이유 (16)
8.이거 해석해줄사람! (5)
9.26세 모쏠 질문 받는다 (120)
10.앞으로 잘될 날만 남았을때의 기분 (14)
11.너흰 불매운동 하냐? (41)
12.릴레이 달리기 할 때 (4)
13.. (4)
14.텐텐 개 맛있다 (1)
15.. (4)
16.내가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2)
17.. (2)
18.사진빨 안 받는 사람 있어?? (31)
19.버스에서 자리양보 (4)
20.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8)
우리 부모님은 0에서부터 사업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8년은 힘들고 빚지고 견디기 힘들었어.. 그런데 하늘이 버티는 우리 부모님을 보셨는지 우리집엔 그야말로 행운이 찾아왔어..
힘들게 연구하고 일하고 하면서 낸 성과로 어떤 회사가 계약을 원해서 하게 되었는데, 그 회사랑 계약하면 한달에 버는 돈만 몇억이 될거래..
진짜 항상 한숨쉬고 괴로워하는 부모님을 옆에서 지켜봐왔는데, 최근처럼 부모님 얼굴빛이 그렇게 밝아진적을 본 적이 없었어..
이제 앞으로 고생하면서 안살아도 된다면서 돈벌면 우리딸 예쁜옷 사주고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준다며 엄마아빠 둘이 오랜만에 화목하게 대화하고 가족 분위기도 밝고..
축하해, 하늘이 도운 것도 있겠지만 스레주 부모님이 포기 안 하시고 끝까지 도전하셨기에 이뤄낼 수 있었을거야 두 분 대단하고 멋지다... 그동안 힘들었던거 다 털어버리고 스레주 가족들 행복한 일들만 있길바라!
헉 스레주도 그렇구나!!!!
나도 다리 불편한 장애인인 아버지랑 결혼하시고
어머니가 계속 일하셨거든 ㅠ 아버지도 일을 하시긴 하시지만 육체적으로 안 따라주니까 제약이 많아서 늘 가난한 인생 보냈어.
그러다가 어머니가 화장품 사업 시작하셨는데,
진짜 무자본으로 없는 돈 끌어모아 아득바득 일하셨고
나도 도와드리느라 너무너무 힘들었거든. 돈은 안 들어오고 초기단계라 계속 발전시켜야되고 할 것도 너무 많고 돈 가진 건 없고...
엄마가 돈이 없으니까 그나마 있던 엄청 싼 차도 팔아버리면서 사업하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최근에 화장품 관련 회사에서 엄마 화장품에 관심 가져서 우리 사업 조금 기반 잡히면 계약 해보자고 했대.
요즘 여러 회장님들도 많이 만나고 그래서 잘 풀릴 거 같아.
나 한 평생을 진짜 가난한 삶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요즘 너무 행복해. 엄마도 항상 피곤해하시고 힘들어하시면서도 엄마는 바쁜 게 너무 행복하다고하시고. 스레주도 같은 상황인 거 같아서 너무 기쁘다. 스레주, 이제 우리 가난하지 말고 정말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자. 부모님 하시는 일도 모두 잘 됐으면 좋겠어. 스레주도 다 잘 되고. 글 보자마자 나도 같이 기뻐져서 레스 남기고 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보통 알바할 때 동갑이면 반말해?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3레스성숙해지고 나서야 생각하는건데
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5레스이번에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로 나오잖아
1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7레스너넨 버스에서 임산부로 추정되는 분이 타면 어케해?
1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1레스다이어트 중인데
2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3레스내일 캐리비안베이 가는데 준비물 챙기는 거 도와줘ㅠㅠㅠㅠㅠ
1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10
0
31레스자기가 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사람 있어 ..? 좀 도와줘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한다 ..
133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16레스비속어를 사용해도 되는 이유
2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5레스이거 해석해줄사람!
8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120레스26세 모쏠 질문 받는다
41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1
14레스» 앞으로 잘될 날만 남았을때의 기분
1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1
41레스너흰 불매운동 하냐?
3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4레스릴레이 달리기 할 때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4레스.
13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1레스텐텐 개 맛있다
4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4레스.
1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2레스내가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2레스.
39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31레스사진빨 안 받는 사람 있어??
276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4레스버스에서 자리양보
6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8레스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17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