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숙해지고 나서야 생각하는건데 (3)
2.이번에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로 나오잖아 (5)
3.너넨 버스에서 임산부로 추정되는 분이 타면 어케해? (7)
4.다이어트 중인데 (1)
5.내일 캐리비안베이 가는데 준비물 챙기는 거 도와줘ㅠㅠㅠㅠㅠ (3)
6.자기가 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사람 있어 ..? 좀 도와줘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한다 .. (31)
7.비속어를 사용해도 되는 이유 (16)
8.이거 해석해줄사람! (5)
9.26세 모쏠 질문 받는다 (120)
10.앞으로 잘될 날만 남았을때의 기분 (14)
11.너흰 불매운동 하냐? (41)
12.릴레이 달리기 할 때 (4)
13.. (4)
14.텐텐 개 맛있다 (1)
15.. (4)
16.내가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2)
17.. (2)
18.사진빨 안 받는 사람 있어?? (31)
19.버스에서 자리양보 (4)
20.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8)
집이 주택인데 1층은 개인적으로 가게를 하고 2층에는 살림을 살고있어. 여기까지 말할테니 법에대해서 조금이라도 아는사람 있으면 레스 달아줘 더 쓸게
시청이나 구청 근처에만 가도 변호사 사무실 많아! 아니면 인터넷에서 무료 법률 상담해주는 곳도 있고
난 변호사 사무실이나 법인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서 30분에 5만원, 1시간에 10만원 비용 지불하고 이야기 듣는거 추천!
네이버 지식인에 1:1 상담 요청해 그럼 무료로 법조인 분이 알려주실거야! 나 초딩대 지식인덕후였거든..(아마 고수였던걸로 기억)

그래서 가게 운영 하는데 문제는 저기 계단 바로 앞에 다른 주택 이 있거든 (가게랑 마주보고있어) 거기 사는 1층 사람이 휠체어길 오르내릴때 자기집이 보인다는거야 근데 솔직히 손님이 거기 하루종일 보고만있는것도 아니고 잘 보이지도않았지만 장사하는 사람으로써 입소문이 중요하기때문에 실랑이 조금 하다가 휠체어길은 폐쇄했어
좋게 좋게 말하면 서로 불편하지않게 적당한 선에서 피해안가게 해주고싶었지만 저기사는 남자분이 하도 소리지르면서 밤낮안가리고 뭐라 해서 별로 해주고싶은 마음도 안생기고 해주면서도 썩 내키진 않았어. 그래서 일단 해주긴했으니까 다시 장사 하는데 이제는 자기네들이 신경쓰인다고 구청에 민원을 여러번넣어서 발 ? 그 가리는거까지 설치해줬다 ..하 .... 그래서 진짜 마음에안드는데 왠만하면 무시하고 살기로 했지 앞집 남자를
근데 저기 발 달아주게 된게 구청사람이 와서 자기네도 남자가 매일 민원넣고 전화하고 해서 힘들다고 말씀 해주시구 ㅠㅠ 왠만하면 우리도 안힘들려면 해달라는거 그냥 해주는게좋겟다고 하고 우리도 무시하면서 사니까 대충 그런생각은 했었어 . 구청사람들 오기전에 그 남자가 우리집 찾아와서 발 달으라고 신경쓰인다고 화내고 과음지르면서 그래서 안해줬거든 . 솔직히 휠체어길도 폐쇄했는데 자기네 신경쓰인다고 다 해주면 이제 밑도끝도없이 다 해줘야하고 우리가 해줘야 할 이유는 없었잖아?
그남자가 발 달아달라할때는 안해주고 결국 구청사람 오니까 해줬더니 그 남자가 좀전에 우리집와서 벨 누르더니 내려오라고 하길래 낼려갔어. 이번에는 뭐 또 말할라고 부른건지 싶어서 얘기 했는데 자기가 발 달아달라고 했는데 안해주고 구청사람들이 오니까 왜 해주냐면서부터 시작해서 대문으로 손님 다니라는ㄴ 말도안돼는 소리하고 본론은 이제 우리집이 이사 간다고 해도 1층에 벽 뚫은건 유지가 되잖아 ? 그래서 미래에 우리집 1층에 살 사람들이랑도 자기네집이 보이니 안보이니 싸우기 싫어서 우리보고 다음에 집 팔 사람들 입주조건에 발 달게 하라는 조건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계약서 ? 도장을 찍으래 ㅋㅋㄱㅋㄱㅋ⫬ ㅋ 참 어이없지 ?
만약 나중에 집 팔 사람들이 안하면 내가 위약금 물어줘야하는건데 내가 왜 해줘야해. 우리가 발 달아줬으면 됬지 나중에까지 신경을 써 줘야할까? 그 계약서까지 다 준비해놨더라 ㅋㅋㅍㅋㅍㅋㅋㅋㅋ⫬ 그거 얘기하면서도 밤늦게인데 쩌렁쩌렁하게 소리를 지르더라 진짜 크게. 아마 동네사람들 다들렷을걸 ?
그건 잘 모르겠어 .. 우리 계단에서 그집이 보이니 사생활침해는 맞는데 그래서 계단 하나를 통으로 폐쇄하고 발까지 달아줬는데 나중에 우리집 살 사람들까지 발을 달게 하는건 지금 나한테 말할건 아니지않아 ?
그냥 지금부터라도 변호사 대동하고 올테니까 그 때 다시 이야기하자고 해...
변호사 수임료는 좀 깨지겠다만
계약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어디서 들은 건 있어 가지고
그리고 구청사람은 걍 자기 편하게 일처리하려고 한 거야
다음에 또 소란 피우몀 경찰에 신고한다고 그래
법적인 일을 변호사 법무사랑 얘기할 시간이 없다고 스레딕에 글 쓰는 게 뭔... 무조건 변호사나 법무사 사무실 가서 상담받아 문제 없이 해야 하잖아 그치?
내 말이 그말.
엉뚱한데다 돈 날리기 싫으면 변호사 선임해.
그게 제일 싸게 먹히는 방법이다.
신참이라도 여기 사람들보다는 몇 배는 법잘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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