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24 05:34:11 ID : pRu9BteHA6q 0
나부터! 사실 사람들한테 상처 받는게 싫어서 성격이 원래 무뚝뚝하고 주변에 사람 잘 안 두는 척 하지만 사람한테 의지하는게 존나 심한 내가 한심한 것
2 이름없음 2019/08/24 06:29:13 ID : fO7aoJWnXvy 0
범생이인 척 하기 너무 힘들다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3 이름없음 2019/08/24 06:29:39 ID : fO7aoJWnXvy 0
인생이 가식이야..
4 이름없음 2019/08/24 09:17:13 ID : NxO7anwoMi1 0
컨셉풀고싶어..
5 이름없음 2019/08/24 10:09:43 ID : s4INwE02sqn 0
나 학교에선 존나 착한 애라는 이미지거든? 어떤 무리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그 애들하고 쭉 다니려면 순진한척 할수밖에 없어서 바보같이 실실 웃고다니고 욕도 정말 화날때 빼고 잘 안써. 근데 요즘 개빡치는 일 있어서 욕 존나게 쓰고 다녔는데 그것때문에 내 이미지 깨졌을수돜ㅋㅋ
6 이름없음 2019/08/24 10:24:52 ID : 4K0soY1gY2t 0
행복한척해
7 이름없음 2019/08/24 11:57:29 ID : yK7xO060mtB 0
난 퀴어포비아야 퀴어들 죽어라 하는 퀴어포비아가 아니라 그냥 공포증이랑 거부감이 심해. BL이라는걸 모르고 처음 봤을때는 토한적이 있어. 날 어떻게 생각해?
8 이름없음 2019/08/24 12:03:21 ID : 83vfTRxxCpg 0
당사자들한테 티만 안내면 상관없음.
9 이름없음 2019/08/24 12:03:30 ID : FfXs3xBbA3U 0
진짜 나야나ㅜㅜㅜ 나는 고민 잘 얘기 안 하는 편이야. 그냥 혼자 삭히고 넘어가고. 쟤는 착해~ 이런 말을 겁나 오지게 들어와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좋은일, 착한짓 하려고 그런 것 같아. 그래서 인지 겉모습이랑 내 속모습이랑 너무 다를 때가 많아서 종종 현타오고 우울하고……
10 이름없음 2019/08/24 12:09:57 ID : yK7xO060mtB 0
티 안내려고 해도 공포증 같은거라 어쩔 수 없는걸.... 솔직히 뭔가 이런 공포증은 존중을 못받는 기분이야. 남자 공포증, 여자 공포증이랑 별다를 것도 없잖아.
11 이름없음 2019/08/24 12:17:16 ID : ja7goZilvdy 0
어릴땐 똑똑했는데 지금은 병신됐어. 우울증 10년차인데 중학생때 처음 대학병원에서 심리검사하고 교수가 아이큐 높다고 감탄했었는데 10년동안 우울증으로 집에 박혀서 게임만 하고 사회생활 없이 살았어. 그러고는 인서울 겨우 했는데 다시 공부해보니 더 이상 예전의 내머리가 아니더라. 예전에 진짜 똑똑했었는데.. 학원쌤이 애들 20명 모아놓고 영단어 외우라고 시킨다음 한챕터씩 외우고 검사 맡으라고 하면 내가 2개 챕터 외워서 검사 2번 맡고 있으면 그제야 나머지 19명 중에 젤 머리 좋은애가 1챕터 외워가지고 내 뒤에서 기다렸던 기억이 나. 그러고는 내가 3번째 챕터 검사 받으려고 일어설때 또 한명이 나오고 그랬어. 나 제외하고 19명이 있으면 그 중 1등이 내 암기속도의 1/2이고, 2등이 1/3이었던 상황이야. 그 1시간 동안 20명 중에 검사 맡고 성공한 애들은 3명밖에 없었단걸 생각해보면 아마 내 암기속도가 평균의 3배 이상이란 소리겠지
12 이름없음 2019/08/24 12:19:01 ID : 83vfTRxxCpg 0
그렇긴 한데 사실 내가 "엉 아무 상관없어." 라고 할수는 없잖아...? 공포증이라 했으니 무서워하지 마라 이딴 개소리도 안나오는 거고... 그냥 적당히 타협해야지 뭘 어쩌겠어... (._. )
13 이름없음 2019/08/24 12:47:28 ID : yK7xO060mtB 0
하긴.... 그래도 무서워 하지마라 이런 말 안하는건 고맙네 사실 퀴어 커플이랑 온라인으로 만나게 된 경험이 있는데 한쪽이 자기 성별을 숨기더라고. 그래서 처음엔 남녀 커플이겠거니 하고 친해졌는데 내 감이 이 둘은 동성이다 라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걔네가 나한테 커밍아웃 하기 전에 연 끊어버렸지. 나 믿고 커밍아웃 했는데 내가 포비아면 걔네는 상처받을테고 어차피 연 끊을 수밖에 없는 관계였잖아
14 이름없음 2019/08/24 12:54:31 ID : 83vfTRxxCpg 0
애초에 포비아라는데 무서워하지 말라는 말이 더 비정상인듯; 그게 사람 마음대로 되면 고소공포 폐쇄공포 이런거 있는 사람도 없는데... 다만 너 레더의 경우는 그 공포심이 특정한 상황이나 사물이 아닌 [사람]을 향하는 거니까. 공포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상처가 될테니 어쩔수 없겠지... 그냥저냥 할수 있는 한 최대한 적당히 타협보고 살아야지 무서워하지 않으려 한다고 그게 되는것도 아니니까... 어쩔수 없지만 조금 조심해줘야 하는거지 뭐.
15 이름없음 2019/08/24 13:47:36 ID : xTPii9xU6nQ 0
레스가 산으로 가네 나는 오지톰에 금사빠라 중딩때부터 지금 대학에 와서까지 이남자 저남자 속으로 짝사랑해옴. 다음 짝사랑이 시작돼야 전 사람이 끝남 지금은 2년째 한 교수님 좋아하는중. 나도 멈추고 싶다. 짝사랑 그만하고 둘이 사랑하는거 해보고싶다
16 이름없음 2019/08/24 14:03:55 ID : s5Qlba9zbu2 0
우리집 되게 부자인줄 아는데 실상은 돈 때문에 맨날 싸우는 부모님이 있는 집이다. ㅋㅋ 사이좋은 부부로 방송도 타고 ㄹㅇ...애비는 화나면 다 때려부숨
17 이름없음 2019/08/24 14:45:39 ID : k3Ds00001dz 0
사실 같이 다니는 얘들 완전 싫어하는데 웃으면서 다니고 있어 가끔 우리집이나 걔네 집에서 잘 때도 있는데 너무 불편해 솔직히 그냥 혼자 다니고 싶은데 얘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해야하나? 미안하지만 진짜 싫어
18 이름없음 2019/08/24 15:15:43 ID : zgnQraoGoGk 0
누군가가 소중해지면 틱틱대는 편이야. 내가 너무 그 아이만 신경쓸까봐 그래도 다른애들이 다 안다 내가 걔 제일 아낀다는 거. 아 근데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 세상 제일 잘 챙겨줌
19 이름없음 2019/08/24 15:27:51 ID : fU6phs2k007 0
우울증이라 매일 약먹는데 학교가면 항상 웃고만 있어. 이래도 웃고 저래도 웃으니까 날 물건 취급해서 속상해
20 이름없음 2019/08/24 15:37:37 ID : HA6mJRBdXBw 0
나 다굴 할때 개때리고 싶은데 손절할까봐 잉 하면서 넘어감
21 이름없음 2019/08/24 16:03:19 ID : pRu9BteHA6q 0
사람마다 다들 꺼려하는게 있는거니까 그럴 수 잇지
22 이름없음 2019/08/24 16:04:52 ID : pRu9BteHA6q 0
힘내 널 짝사랑 하고있는 사람도 있을거야 꼭 행복한 연애해라!
23 이름없음 2019/08/24 16:06:16 ID : pRu9BteHA6q 0
누구나 다 숨기고 싶은 일들이 있잖아 여긴 익명이니까 털어놓으라고 그래서 스레 새운거고 힘내라는 말 뿐이 못 하겠네 언젠간 너도 떳떳해지는 날이 올거야 힘내
24 이름없음 2019/08/24 16:07:15 ID : pRu9BteHA6q 0
음,, 혼자 다니게 되는게 두려운게 아니면 서 자신을 위해서 솔직해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19/08/24 16:07:51 ID : 3vh83xzSIJR 0
취직하고 싶은데 못하겠어,; 걸그룹 되고 싶은데;;
26 이름없음 2019/08/24 16:09:07 ID : pRu9BteHA6q 0
그 사람도 느낄거야 니가 자기를 싫어해서 틱틱대는게 아니라는걸 그러니까 니 옆에 있는거겠지ㅎㅎ 너만의 표현방식이라고 이해할거야
27 이름없음 2019/08/24 16:10:03 ID : pRu9BteHA6q 0
그런 생각 하지마 넌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니가 니 자신을 사랑해야 남들도 널 사랑해준다!
28 이름없음 2019/08/24 16:10:57 ID : pRu9BteHA6q 0
사람관계 어렵지... 평생 어려울 듯 너무 참지는 마... 너만 병 들어
29 이름없음 2019/08/24 16:11:50 ID : pRu9BteHA6q 0
걸그룹이라..! 그래도 꿈이 없는 것 보단 낫잖아 열심히 해보는 것 뿐이야 많이 공부하고 시도해보고!
30 이름없음 2019/08/24 16:12:43 ID : pRu9BteHA6q 0
일탈 해 보리쟈~!!
31 이름없음 2019/08/24 16:13:37 ID : pRu9BteHA6q 0
이해간당 세상은 솔직하게 살아가기엔 너무 힘드니까
32 이름없음 2019/08/24 16:19:28 ID : pRu9BteHA6q 0
컨셉이랑.. 어떤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컨셉 지키려면 힘들텐데 뿌..
33 이름없음 2019/08/24 16:20:17 ID : pRu9BteHA6q 0
뭐가 그렇게 빡쳤길랰ㅋㅋㅋ 그래도 잘 했어 사람들은 너무 착하게 굴면 우습게만 보더라
34 이름없음 2019/08/24 16:21:30 ID : pRu9BteHA6q 0
ㅠㅠ 행복한척은 앞으로도 쭉 해야하겠지만 너의 응어리를 털어놓고 해소할 곳 이라던가 사람을 찾아두자 힘내
35 이름없음 2019/08/24 16:27:59 ID : 79fV9g2FdA6 0
그냥 사는게 귀찮고 나빼고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우리학교 애들 볼때마다 역겹고 구역질나옴 어떻게 사람탈을 쓰고 그딴 짓을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함 실실 웃어주니까 좋다고 더 도 넘는짓 할때마다 개빡침
36 이름없음 2019/08/24 16:34:48 ID : pRu9BteHA6q 0
다 거슬리는구나 뭔가가 너를 많이 스트레스 받게 했나봐 너도 모르게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금의 넌 많이 예민해져있고 날카로워진 것 같아 난 게임 좋아해서 쉬는 날 약속 안 잡고 하루종일 혼자 게임만 주구장창하면 좀 풀리더라! 너는??
37 이름없음 2019/08/24 17:04:08 ID : zU7usi67Bs1 0
패션 우울증이 생김
38 이름없음 2019/08/24 18:44:01 ID : s4INwE02sqn 0
한 작년쯤부터 설명같은걸 정말 못해. 내가 분명히 잘 알고 있는거여도 '내가 지금 갑자기 설명을 잘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지고 이런 생각들 때문에 단어가 생각이 안나거나 말이 꼬여버려서 설명 도중에 끊겨서 갑뿐싸 되는 경우가 태반이야. 저번에도 도서관에서 책 빌려야했던 상황이 생겼는데 선생님한테 "혹시 지금 책 빌릴 수 있어요?" 라고 말해야 하는데 "혹시 선생님 책 빌리실 수 있으세요?" 라고 말이 꼬여버려서 망신 당한적도 있어.
39 이름없음 2019/08/24 20:15:26 ID : pRu9BteHA6q 0
오 잉 패션우울증은 뭐야...? 처음 들어봤는데 뭐 얼태기 이런 개념인건가?
40 이름없음 2019/08/24 20:17:03 ID : pTTSNxO4L9c 0
행복한 가정으로 보이고 실제로도 그런데 부모님 존나 싫음
41 이름없음 2019/08/24 20:17:15 ID : pRu9BteHA6q 0
음 책 글들을 좀 자주 소리내서 읽어봐!! 그리고 잘 안되겠지만 누군가에거 설명할때 긴장을 좀 풀고ㅎㅎ 난 귀여울 것 같은데
42 이름없음 2019/08/24 20:19:11 ID : pTTSNxO4L9c 0
패션 우울증 그거 아닌가? 우울전시하고 자기 불행하다고 자랑하고 우울하지도 않으면서 재미로 자해하고
43 이름없음 2019/08/24 20:19:21 ID : pRu9BteHA6q 0
행복한 가정 이기는 하지만 니 딴에는 뭔가가 힘들 수 있잖아 행복한가정이라고 해서 스트레스가 없을 수는 없으니까 ㅠ 그래도 부모님은 안 볼 수 없는 사이니까 너무 미워하지는 마ㅠ
44 이름없음 2019/08/24 20:20:04 ID : pRu9BteHA6q 0
헐 그래? 미안 너무 무식했네;; 그런거라면 위험하잖아..
45 이름없음 2019/08/24 20:59:24 ID : 2rgjgZjArzb 0
머리카락 먹어
46 이름없음 2019/08/24 22:27:05 ID : 66jbfPiqpap 0
남자가 무서워 손목잡히고 힘으로 제압 당해본 후로 티는 안내지만 사실 너무 무서워
47 이름없음 2019/08/24 23:12:23 ID : SLgnSFeMo3U 0
정말로 만나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그닥 만나고 싶지 않은 것 같아 억지로라도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만나고 싶은데 이 얄팍한 관계가 깨질까봐 참는중
48 이름없음 2019/08/24 23:17:32 ID : VcGr9fO004I 0
자해한다
49 이름없음 2019/08/25 06:27:49 ID : pRu9BteHA6q 0
야아,, 세상에는 맛있는거 짱 많아 머리카락은 맛 없으니까 먹지마 건강에 안 됴아
50 이름없음 2019/08/25 06:28:19 ID : pRu9BteHA6q 0
트라우마 생겼구나ㅠㅠ 좋은 사람 만나서 꼭 극복하길 바래
51 이름없음 2019/08/25 06:29:34 ID : pRu9BteHA6q 0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그 사람이 너를 피할만한 계기 같은거 그게 아니라면 너도 너 좋다는 사람 만나
52 이름없음 2019/08/25 06:32:19 ID : pRu9BteHA6q 0
나도 한 때 힘든일이 많아서 자살할까 생각해본적이 많았는데 아플까봐 무서워서 해본적은 없었어 넌 많이 힘든가보구나 자해하고 싶으면 여기와서 욕이라도 아무말이라도 그 생각 없어질때까지 풀고 가 아프지마
53 이름없음 2019/08/26 01:31:28 ID : zgnQraoGoGk 0
흐음 꼭 그런 거 였으면 좋겠다! 좀 나는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거든... 그래서 저런 성격이 생겨버린건데.. 상대가 꼭 알아붰으면 좋겠어 내가 많이 아낀다고
54 이름없음 2019/08/26 01:32:32 ID : XAo6i4NApat 0
아빠한테 성추행 당했었어 지금은 나만 아는 비밀
55 이름없음 2019/08/26 01:36:58 ID : 4Lak1iry42J 0
원래는 남들한테 내가 먼저 말도걸고 친해지려고 다가가는 성격이였는데 중1때 왕따+학교폭력 당하면서부터 성격이 바뀜 이미 10년도 더 지난 일이라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지만 더 이상 내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일은 없어진듯해..
56 이름없음 2019/08/26 01:48:03 ID : lyMlDulh9a1 0
이중인격같아 집에서는 ㅈㄴ 활발하고 동생이랑 욕하면서 노는데 밖에서는 조-용
57 이름없음 2019/08/26 01:54:31 ID : JRDBs4K6lDw 0
모쏠임 남자들아 왜 못알아보냐 요즘 찾기 힘든 여자야
58 이름없음 2019/08/26 02:03:59 ID : 9g5e6jcre1B 0
나도 모쏠.. 게다가 두려움 많고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야 완전 소심하고 질투심도 많고 승부욕도 강해 사회생활 할 때는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무척 애를 쓰는데 주변 환경이나 상황이 도와주지 않으면 본 모습이 드러날까봐 스트레스 많이 받아 전 직장도 이런 이유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고 몸도 안좋아져서 결국 퇴사했어 과연 나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있을까? 다시 취업해야하는데 에휴..ㅜㅜ
59 이름없음 2019/08/26 02:07:39 ID : Y9tbeJXz802 0
성욕 ㅈㄴ 많음 근데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면 커질수록 관계가 너무 하고 싶고 스킨쉽을 하고 싶어함그래서 전 애인이 나보고 성욕 진짜 많다고 놀란 적도 있고 그러는데 ㅠ ㅜ 난 애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클수록 하고 싶어하고 그래서 가끔 억울하다,,, 아무에게나 그러지 않고 안 좋아하면 진한 스킨쉽은 생각도 안 하는 편인데,, 그래서 전애인한테 내가 이거 좋아서 이러면 아무랑 다 하고 다니지 ㅠ 너랑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이랬던 적도 있음 주변사람들은 나 ㄹㅇ 순수하고 순진밤탱이라고 생각해서 감히 친한 친구들앞에서도 꺼내지 못했던 얘기임 ㅠ 그나마 이런 거 제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애한테 한번 꺼낸적있다
60 이름없음 2019/08/26 14:12:53 ID : 46rzgjeIIIJ 0
내 아는언니도 성격이 좀 틱틱대고 무뚝뚝한데 난 나를 아껴주는게 보여서 그게 싫지 않아 오히려 츤데레같아서 좋앙
61 이름없음 2019/08/26 14:14:07 ID : 46rzgjeIIIJ 0
스레딕 하다보니 알게된건데 부모님한테 몹쓸짓 당한 사람들이 꽤 많더라 놀랬어 다 잊고 힘내
62 이름없음 2019/08/26 14:16:32 ID : 46rzgjeIIIJ 0
사람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으면 자기자신도 모르게 벽을 치게 되더라고 그래도 넌 다 이겨냈나보당 다가 갈 필요없어 나도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는데 믿을만한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뭐 살만해 나는!
63 이름없음 2019/08/26 14:17:36 ID : 46rzgjeIIIJ 0
에잌ㅋ 이중인격은 아닐거야 구냥 집은 뭐랄까 니가 제일 편하고 니 모습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곳이니까 그럴거야 성격이 조금 소심한편 아닐까?
64 이름없음 2019/08/26 14:19:07 ID : 46rzgjeIIIJ 0
너가 눈이 높은거아냐..? 내 주위에 솔로인 사람들 보면 눈도 높고 자기만의 이상형이랄까 그런게 확실하던뎁 근데 난 솔로들 자유로워 보여서 보기 좋던뎁
65 이름없음 2019/08/26 14:20:45 ID : 46rzgjeIIIJ 0
에헤이 나 같은 사람이라니 너는 아직 너의 장점을 잘 모르는거야! 너의 단점만 보려고 하지마 너가 너 자신을 제일 아껴야해 나태해 지지말고 뭐라든 도전해봐!! 사람은 활동을 많이 해야해 화이팅!
66 이름없음 2019/08/26 14:25:29 ID : 46rzgjeIIIJ 0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랑 나누고 싶은건 당연한거고 너도 그렇게 생각하네 근데 그게 다른 사람들보단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드는거징? 근데 생각보다 너처럼 성욕 많은 사람들 엄청 많을걸~? 딱히 누군가에게 나 성욕 많다라는 걸 얘기하고 티 낼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사람이 잘 안 보이는거지ㅎㅎ 너무 부끄러워 하디마 좋아하는 사람을 만지고싶고 몸 붙이고싶은건 당연한고야
67 이름없음 2019/08/26 16:38:43 ID : o42K3V9cmlg 0
탈모왔다... 14살...
68 이름없음 2019/08/26 20:40:08 ID : pRu9BteHA6q 0
크흡,,, 그냥 힘내 친구야..
69 이름없음 2019/08/26 21:07:29 ID : mNvBe7unClA 0
포비아라는데 어쩔수없지
70 이름없음 2019/10/27 01:33:51 ID : CmE7hze3Xzg 0
삶이똑같어.평화같은데 뭔가허전해
71 이름없음 2019/10/27 10:48:22 ID : rfbu1jAjbeJ 0
자해하는거. 누가 알아줬음 하는데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사람한테 데인 기억만 있어서 사람을 못 믿어..친구들은 나를 좋아하지만 정작 나는 친구들이 친구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나한텐 밥만 같이 먹지 더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작년에 자해하는거 한 친구한테 말했다가 그걸 쌤한테 꼰지른 애가 있어서..답답하다 참
72 이름없음 2019/10/27 16:22:06 ID : 3Pbjy0rdWmJ 0
여잔데 불감증인것같아서 고민....삽입ㅈㅇ해봐도 별 감흥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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